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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가 썩고 있다"…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앓는 '골반괴사'는 [건강!톡] 2025-06-25 08:26:19
힘든 지경이었음, 앉았다 일어났다 할 때마다 스트레스 지수는 올라간다, 아파서 우울하고 외로워서 괜히 눈물"이라고도 했다. 최준희가 골반괴사라고 한 병의 정확한 명칭은 대퇴골두 무혈관성 괴사다. 혈액순환 장애로 인해 혈액 공급이 원활하지 못하여 뼈가 썩는 병으로, 원인과 발생기전이 명확하지 않다. 대부분...
하지(夏至), 긴긴 낮에 만난 시인들-김달진문학관 '시야, 놀자!' 2025-06-24 17:33:17
인사말로 “하지에 비가 내리면 풍년이 든다는데, 오늘은 저녁까지 비가 오므로 올해 내내 풍요로울 것 같다”고 하였다. 하지에 비가 내리면 풍년이 든다고? 정말 그랬으면 좋겠다. 곳곳에 문을 닫는 점포와 절망에 생을 마감하는 이들이 조금 더 풍요로운 삶을 살기를 바라면서 시를 들었다. 사회자가 고두현 시인에게...
천안시 "호두과자만 있지 않아요"…캠핑·산림레포츠·댄스축제 인기 2025-06-19 15:55:45
깃든 장소로, 무장애나눔길, 짚코스터, 공중네트, 실내 놀이터 등을 갖춘 산림레포츠단지가 조성돼 있다. 사계절 남녀노소 누구나 신나는 숲속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성성호수공원과 천호지는 자연 친화적 산책로와 수변 공간이 어우러져 낮에는 나들이 장소로, 밤에는 아름다운 경관조명 빛을 발하는 야경 명소로 주목받고...
"아픈 식물 치료해드려요"…서울 식물클리닉 5곳 확대 2025-06-17 17:50:45
소식입니다.” 병든 반려식물을 위한 ‘1차 진료소’가 서울 곳곳에 들어서고 있다. 시들어 가던 화분이 전문가 손길로 되살아나는 걸 체험한 시민들의 반응이 뜨겁다. 용산구 자택에서 재물과 행운을 부른다는 ‘필레아 페페’를 기르고 있는 직장인 장모씨(34)는 “최근 잎끝이 자꾸 말리고 시들시들해 진료소를 찾았는데...
산화방지·방습 기술로 '바삭한 스낵' 된 K김…올 1.5조 수출 눈앞 2025-06-16 17:32:39
수온 변화와 병에 강한 원초 품종을 개발해 이를 키우고 양식 어가에 보급한다. 지구 온난화에 대비해 높은 수온에서도 생산 가능한 품종을 확보했다. 한국의 바다 생산 환경이 달라져도 김 생산이 지속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생산한 원초는 즉각 현지에서 가까운 공장으로 옮겨 이물질 선별과 세척 과정을 거친 뒤...
연예인 모델 뺀 대선주조…"대형 소주업체와 차별화" 2025-06-12 19:16:28
연 매출을 훌쩍 뛰어넘는다. 주정 가격, 병·뚜껑 등 부자재 비용, 물류비 상승 등으로 원가 부담은 커지고 있지만 가격 경쟁력 유지를 위한 제품 출고가 인상엔 한계가 있다. 대선주조 관계자는 “지역 소멸이 가속화되면서 버티기 힘든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다”며 “대형 주류기업의 독과점 방지 정책이 필요한 상황”이...
해외여행 감염병 주의보! 동남아 중심 홍역 유행…영아·임산부 등 특히 주의를 2025-06-12 15:56:17
감염 예방해야모든 감염병이 예방 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사전에 백신 접종이나 예방약 복용으로 막을 수 있는 질환도 많다. 홍역, A·B형간염, 황열병, 일본뇌염, 장티푸스, 수막구균성 수막염, 광견병, 콜레라, 인플루엔자 등이 대표적인 예방접종 대상이며 말라리아는 예방약으로 대비할 수 있다. 이외의 다양한 감염병은...
美복지부 예산안, 조직 통폐합·CDC예산 칼질…"공중보건 우려" 2025-06-11 16:57:00
병든 선진국'으로 남아 있으며, 이로 인해 부채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미국심장학회와 미국간호대학협회를 포함한 약 70개 기관은 예산안 초안이 알려졌던 지난달 중순 상·하원 세출위원회에 서한을 보내 CDC 만성질환센터 폐지 등에 반대하면서 "모든 수준의 공중보건 시스템이 불안정해질...
'단결!' 지민·정국 제대…"BTS의 그림 계속 그려나가겠다" [영상] 2025-06-11 08:18:59
복무했다. 정국은 소속 부대에서 조리병(취사병)으로 복무 중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날 지민과 정국은 팬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서 꽃다발을 들고 취재진 앞에 섰다. 다소 수줍은 듯 웃음을 터트린 이들은 이내 씩씩하게 "단결"이라고 외치며 거수경례했다. 마이크를 받아서 든 정국은 "무슨 말을 해야 할...
홍준표 "국민의힘 태워 없애야 할 집단"…발언 세진 이유 2025-06-07 08:22:35
친윤계가 한덕수 전 총리를 후보로 세우기 위해 경선에 개입했다 △그런 식으로 해서 어떻게 대선에서 이기겠다고 생각했느냐 △대선 패배는 자업자득이며, 그 책임을 홍준표나 이준석 의원에게 돌리지 말라 △국민의힘은 병든 숲이므로 불태워 없애야 한다 △혹독한 빙하기가 닥칠 것이라는 등의 주장을 연이어 제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