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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여성 日총리 '눈앞' 다카이치…유리천장 뚫은 비세습 정치인 2025-10-04 15:00:27
당 주요 보직을 맡지 않고 재야에 머무르며 강연 활동을 하고 공부 모임에 참석해 왔다. 다카이치 총재는 '삼수'에 나선 이번 선거에서는 자신을 '온건 보수'라고 주장하면서 강경 보수 색채를 희석하는 데 힘을 기울였다. 야스쿠니신사 참배와 관련해서는 "적절히 판단할 것"이라며 다소 유보하는 태도를...
이번엔 '김현지'…정권마다 터지는 '그림자 실세' 논란 [정치 인사이드] 2025-10-03 07:12:51
실장의 보직이 총무비서관에서 부속실장으로 바뀐 점은 국감 출석을 막기 위한 인사라는 의심을 낳기도 했다. 정치권에서는 '실세 논란'이 정권마다 반복되는 근본적인 이유를 대통령 의사 결정 과정의 불투명성과 권력 집중에서 찾는다. 대통령에게 권한이 과도하게 집중돼 있고, 중요한 결정이 공식 라인이 아닌...
한예종 신임 총장에 편장완 영상원 교수 2025-10-02 21:30:06
선출했다. 당시 편 교수의 득표율은 65.2%였다. 이후 문체부 장관의 제청을 거쳐 대통령이 신임 총장을 임명했다. 편 신임 총장은 중앙대 영문학과와 미국 뉴욕대 예술대학원 영화이론학과를 졸업했다. 1995년 한예종 영화과 교수로 부임해 영상원장, 교학처장 등 학교 주요 보직을 거쳤다. 이주현 기자 deep@hankyung.com
국힘 "V0 논란 해명하라"…‘李 최측근’ 김현지 총공세 2025-10-02 14:47:02
"모 장관이 국장급 2명을 보직 이동시키려고 했는데 김현지가 직접 전화를 걸어와 '왜 상의 없이 인사를 하려고 하느냐'며 제동을 걸더라는 것"이라고 썼다. 그는 또 "대통령 비서실장에 홍익표 전 의원이 내정됐던 걸 김현지가 대선캠프에서 호흡을 맞췄던 강훈식 의원(당시 후보 비서실장)으로 바꿨다는 말이...
"무료 국수 먹었잖아"…조롱 현수막 내건 한수원 관리자들, 보직 해임 2025-10-02 12:06:32
물어 본부장, 대외협력처장, 지역협력부장을 보직 해임하고 후임자를 배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인사 조처와 함께 규정에 따라 관련 간부 직원들에 대해 징계도 할 예정이다. 한수원은 최근 문제가 된 월성원자력본부의 현수막 게시와 관련해 소통 민감성 제고를 위한 직원 역량 강화와 소통 체계 개선에 나선다. 지역 소통 ...
"일밖에 모르는 사람"…민주당, 일제히 김현지 엄호 나섰다 2025-10-01 11:00:38
김 실장은 보직을 이동하며 국감 출석 여부에 대해 '국회에서 정해주면 정해준 대로 따르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에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이날 MBC 라디오에 출연해 "부속실장이 국감장에 나온 적은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야당에서 마치 그것 하나가 이번 국정감사의 목표인 것처럼까지 한다면...
'실세 논란' 김현지, 국정감사 불출석…민주당 "현직이 나와야" 2025-09-30 11:23:57
김 비서관을 제1부속실장으로 보직 이동한다고 발표했다. 김 실장이 통상 국정감사 대상에 해당하는 총무비서관에서 국회에 출석한 전례가 없는 제1부속실장 자리로 옮긴 것이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인사 배경에 대해 "대통령 취임 100일 동안 시스템이 잡혔다고 판단이 돼서 업무 효율성 등을 감안해 조정한 것"이라며...
김현지 비서관 보직 이동…장동혁 "국정감사 피하는 이유 있나" 2025-09-29 18:25:01
알려진 김현지 총무비서관이 29일 제1부속실장으로 보직 이동했다. 김 비서관의 보직 이동은 그의 국정감사 출석을 놓고 여야 충돌이 일어난 뒤 결정된 것이다. 국민의힘은 김 비서관의 인사가 '상상 이상의 발상'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선출직공직자평가혁신TF 임...
김현지 국감 출석 피하려고?…李 '성남라인' 측근 연쇄 이동 2025-09-29 17:43:28
관계자는 “김현지 비서관이 보직과 상관없이 국회 결정에 따르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했다. 김현지 비서관이 맡는 제1부속실장은 대통령을 지근 거리에서 수행하며 일정 등을 챙기는 핵심 자리다. 이 대통령의 복심으로 통하는 김남준 실장이 맡아왔다. 김남준 실장이 대변인으로 이동하면서 대통령실은 강유정·김남준...
野 "의전서열 3위 대법원장, 청문회 나오라면서 김현지는?" 2025-09-29 16:07:15
김 비서관의 보직 이동 가능성이 여당 내부에서 거론됐다. 국정감사 출석을 피하기 위한 꼼수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자 야권에서는 일제히 맹공을 펼쳤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을 통해 "대한민국 의전서열 3위인 대법원장은 청문회에 강제로 끌어내려고 하면서 김현지 대통령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