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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땅 주인, 내땅 밟지 말라"며 소송전…대법 "통행권 인정하라" 2025-08-27 09:36:56
과다한 비용이 요구되고, A씨의 통행은 B씨에게도 손해가 가장 적은 방법”이라며 A씨 손을 들어줬다. 통행로의 면적이 B씨 소유 땅 전체에 비하면 넓지 않고, 주변 환경을 고려할 때 경작을 위한 소형 농기계, 농업용 수레 등을 옮기려면 B씨 땅을 지나는 통행로가 최소한의 통로라는 점에서다. B씨가 주장한 대체 통로는 ...
"너 때문이야"…점쟁이 말 믿고 '1000억' 날린 재벌 상속녀 2025-08-26 19:17:50
관리하며 거래를 실행하며 "모든 결정은 손실을 최소화하라는 톰슨의 지시에 따른 것이다. 많은 거래는 톰슨이 직접 승인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톰슨은 이를 부인했다. 그가 의뢰한 컨설팅 업체 '가이드포스트 솔루션즈'의 포렌식 조사 결과, 수개월 동안 톰슨의 자금으로 45만 건 이상의 거래가 진행된 것으로...
엔비디아, 로보틱스 전용 칩셋 ‘젯슨 AGX 토르’ 출시 -[美증시 특징주] 2025-08-26 08:33:05
소폭 웃돌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애플 (AAPL)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 스타트업 xAI가 애플과 오픈AI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두 회사가 AI 시장에서 경쟁을 가로막고 있다는 건데요. 소장 내용을 보면, 애플이 오픈AI와 손을 잡으면서 챗GPT가 아이폰 수억 대에서 쏟아지는 수십억 건의 질문을 사실상...
"지금은 인베스트콘 5단계"…하워드 막스의 경고 2025-08-25 15:55:05
돌려받을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걸고 다른 사람 손에 본인의 돈을 넘겨주려면 낙관주의자가 되어야만 합니다. 이는 주식 투자자들에게 특히 해당되는 사실로서, 이들의 낙관주의는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는 것 같습니다. ㅇ 투자자들이 낙관적 분위기에 빠져 있을 때에는 애매한 상황 전개를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부정적...
살림하면서 셀프 충전, 축구·농구까지…중국 뒤덮은 로봇[글로벌 현장] 2025-08-24 09:35:57
빛냈다. 무엇보다 가정생활에 쉽게 응용할 수 있는 살림 및 돌봄 로봇 제품이 많았다. 관람객들은 반려 로봇과 대화를 하거나 보행 보조 로봇을 직접 착용한 뒤 로봇 제품을 적극 체험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문 판매점에서 손쉽게 구매까지 베이징·상하이·저장·쓰촨 등 중국 각 지역의 핵심 휴머노이...
[특파원 시선] 미국 그리고 중국·인도…영원한 친구도, 영원한 적도 없다 2025-08-23 07:07:01
적과도 손잡을 수 있고, 한때 친구와도 매몰차게 서로 등을 돌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인도는 14억 인구와 계속 커지는 경제력을 바탕으로 향후 '글로벌 중심 국가'로 부상할 잠재력이 있다. 앞으로도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하며 때로는 경쟁하고 때로는 협력하는 복합적 관계를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
가족이라 참았는데…'동물병원 가기 겁난다' 알고보니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08-23 07:00:03
급등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미용, 돌봄 등 펫서비스 요금도 오름세다. 'PetBusinessProfessor'에 따르면 미국에서 지난 5월 기준 전년 대비 4.6% 올라 전체 '펫 인플레이션'을 주도하고 있다. 같은 시기 펫푸드를 제외한 모든 펫 관련 물가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반려동물 관련 물가가 2019년 대비...
움켜쥔 손, 상처 입은 손…얼굴보다 많은 말을 하네요 2025-08-21 16:35:33
뒷모습이나 옆모습을 하고 있고, 손이나 돌로 얼굴의 일부를 가리거나 눈을 감은 채다. 이런 장면들이 상상을 자극한다. 동양화를 말할 때 ‘여백의 미’가 가장 먼저 등장하지만 이진주 작가는 그 여백을 완전히 소거해 그림의 형상만을 남긴다. 역설적이게도 여백이 사라진 자리에 파편화한 신체의 일부, 장면의 일부가...
아기 안전 위해 승강기 벽보 뗐는데…고소당한 30대 엄마 2025-08-20 09:28:41
검찰에 송치됐다. A씨는 돌도 안 된 딸이 벽보에 손을 뻗는 모습을 보고 다칠까 우려해 이를 제거했다. 해당 벽보는 A4 용지가 여러 장 겹쳐져 너덜거리는 상태였고 관리사무소 직인도 찍혀 있지 않아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는 것이 A씨의 설명이다. 그러나 벽보 소유자가 이를 문제 삼으며 고소했고 경찰은 폐쇄회로(CC)TV...
'아기 손 다칠라' 승강기 벽보 뗐다가 '날벼락' 2025-08-20 07:41:15
아파트 승강기에 탔다가 돌도 안 지난 어린 딸이 손을 뻗어 벽보를 만지려 하는 것을 보고 손이 베일까 우려해 게시물을 뜯어냈다. 벽보가 A4 용지 여러 장이 겹쳐 있어 너덜거리는 상태인 데다 관리사무소 직인도 찍혀 있지 않아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그러나 벽보의 소유자가 재물손괴 혐의로 A씨를 고소했고 경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