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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언트, 아드릭세티닙 스페인 임상시험계획 승인 2025-11-26 08:39:20
지표로 활용되었는데, 면역항암제로도 개발되고 있는 아드릭세티닙을 투여한 암환자들에서는 이미 저용량부터 확인된 효능”이라며 “계획대로 미국에 이어 유럽 임상이 승인됨에 따라 임상시험을 가속화하여 질환 치료와 직결된 효능 평가지표를 빠르게 검증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노보노디스크, 알츠하이머 임상 중단에 약세 2025-11-25 17:48:43
위한 새 표적 개발이 어렵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는 분석이 나오는 배경이다. 기대를 모으던 GLP-1 계열 약의 치매 임상 실패 소식에 주식시장도 민감하게 반응했다. 이날 덴마크 증시에서 노보노디스크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5.79% 하락한 287덴마크크로네에 거래를 마쳤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난공불락' 치매, 위고비도 못 뚫었다…빅파마 임상 줄줄이 '좌절' 2025-11-25 14:02:52
개발하던 타우 항체 ‘베프라네맙’ 역시 임상 2상에서 실패했다. 기대를 모았던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임상 실패 소식에 시장은 민감하게 반응했다. 이날 덴마크 증시에서 노보노디스크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장중 11%까지 급락했고, 5.79% 하락한 287.0 덴마크크로네에 거래를 마쳤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프레스티지바이오 삼중음성유방암 치료제,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 선정 2025-11-25 10:45:11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IDC 신약개발본부장은 “이번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 선정은 IDC의 혁신 신약 연구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PBP1710의 연구개발 속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치료 대안이 부족한 난치성 고형암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대웅제약, 강원 '의료 소외지역'서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봉사 2025-11-25 10:07:39
디지털헬스케어 사업부장은 “이번 의료봉사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이 의료 소외지역의 건강 격차를 해소하는 데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속 가능한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보령, ESG 종합평가서 2년 연속 A등급 2025-11-25 09:54:51
ESG경영에 있어 이사회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보령 관계자는 “폐의약품 수거함 설치, 급여 우수리 기부 등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지배구조 구축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해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인벤티지랩, 獨 베링거와 1년만에 추가 계약 체결 2025-11-23 18:11:32
자사의 미세유체 제형화 플랫폼 기술을 활용해 제형 개발을 맡고, 베링거인겔하임은 개발된 후보 제형의 평가와 후속 전략 수립을 담당한다. 베링거인겔하임은 지난번 계약 때와는 다른 펩타이드 물질에 대해서도 동일한 기술을 적용하기 위해 추가 계약을 먼저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기술수출 청신호…인벤티지랩, 베링거인겔하임과 1년 만에 추가계약 2025-11-21 16:18:00
서 먼저 제안한 것”이라며 “인벤티지랩 기술력의 신뢰성과 사업적 잠재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한 사례”라고 강조했다. 이어 “베링거인겔하임과의 공고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단기간 내 사업화 성과를 구체화하고 장기지속형 제형 기술의 글로벌 상용화를 가속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21억원 규모 CDMO 계약 추가 수주 2025-11-21 15:06:07
고부가가치 프로젝트를 확보해 CDMO 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이번 외부 CDMO 추가 수주 등으로 CDMO 사업 영역에서의 외부 고객 기반 확대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바이오 희귀의약품 CDMO 포트폴리오도 강화됐다”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
머크, 美 AI 신약 기업에 4조원 투자…희귀병 '틈새시장' 공략 가속화 2025-11-21 14:53:04
높은 수익성을 보장받기 위해서다. 바이오업계 관계자는 “현재 머크의 전략은 거대 시장에서의 자사 파이를 키우려는 다른 빅파마와의 전략과는 상반된다”며 “희귀·난치 질환 중심의 고수익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방향으로 R&D 전략을 재편하는 과정으로 풀이된다”고 말했다. 송영찬 기자 0ful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