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정인이 사건' 양부모 내일 첫 공판…살인죄 적용여부 '관건' 2021-01-12 07:38:35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인이의 몸에선 쇄골, 늑골 등 7곳에서 발생 시기가 다른 골절 흔적이 발견됐다. 또 장씨는 지난해 3월부터 10월까지 15차례에 걸쳐 정인양을 집이나 자동차 안에 혼자 있게 하고 아이가 탄 유모차를 엘리베이터 벽에 부딪치게 하거나 강하게 밀치는 등 정서적인 학대도 일삼았다. 장씨 측은...
정인이 학대 중에도…양모는 아이 몫 '재난지원금' 알아봤다 2021-01-07 23:55:48
지급됐다. 아울러 쇄골이 부러지고 차량에 방치했다는 등 정인이에 대한 학대와 폭행 신고가 이어졌지만, 양모는 5월 말부터 9월 초까지 상담원에게 여섯 차례에 걸쳐 정인이의 근황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보내며 "아이가 잘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9월18일에는 상담원에게 먼저 전화를 걸어 격앙된 목소리로 "아이가...
"정인이 양부모, 때리면서 `아이 몫 재난지원금` 알아봤다" 2021-01-07 22:13:31
쇄골에 난 실금)을 발견한 지 일주일 뒤였다.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의원이 7일 홀트아동복지회로부터 제출받은 상담·가정방문일지에 따르면 정인이의 양모는 지난해 7월 2일 아동의 한시적 재난지원금 관련 문자를 받고 `자신의 가정은 해당이 안 되는 것이 맞는지`를 상담원에게 문의했다. 상담원은...
"아이 키우다 보면 있는 일"…정인이 양부모 위로한 경찰 2021-01-07 15:58:47
믿었다. 정인이의 쇄골 뼈에 실금이 가고 곳곳에 멍이 든 상황에서 실시한 지난해 7월2일 가정방문 날에도 홀트 측은 "아이가 자꾸 엎드려 자면서 돌아다니다 보니 부딪히는 경향이 있다"는 양모의 해명을 믿고 돌아갔다. 아동보호전문기관(아보전)도 다르지 않았다. 지난해 6월26일 어린이집을 방문한 다음날 아보전...
정인이 양모 장씨 "아이에게 미안…발로 밟지 않았다" 2021-01-07 15:04:18
쇄골, 우측 척골, 대퇴골 등 전신에 골절·출혈이 발견되기도 했다. 변호인은 "장씨는 `체벌 차원에서 했던 폭행으로 골절 등 상처가 발생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장씨는 검찰 조사에서는 `말을 듣지 않을 때 손찌검을 한 적은 있지만 뼈가 부러질 만큼 때린 적은 없다`는 취지로...
전국민 눈길 쏠린 '정인이 사건' 재판, 법정 내 생중계한다 2021-01-06 17:58:39
상태였으며 쇄골 등 몸 곳곳에는 골절 흔적도 있었다. 학대의심 신고를 3차례나 받고도 묵인한 경찰, 아동보호기관, 입양기관 등에 대한 비판과 함께 양부모의 엄벌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거세졌다. 검찰은 지난달 양모 장씨를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등 혐의로 구속기소하고 양부 안씨를...
‘사복 여신’ 이유비의 데일리 룩 2021-01-06 15:32:00
여리여리한 쇄골과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드레스로 여성스러운 느낌을 극대화했다. 그녀가 선택한 드레스는 늘씬한 보디라인이 돋보이면서 하얀 피부가 더욱 잘 드러나는 디자인으로 자신의 장점을 잘 살린 아이템이다. 한껏 여성미를 뽐내고 싶다면 그녀처럼 구두와 네크리스로, 러블리한 느낌을 살리고 싶다면 그녀처럼...
'정인양 사건' 재판부 "유무죄 판단 전 진정서 안본다" 2021-01-06 14:33:35
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외에도 머리뼈와 갈비뼈, 쇄골, 다리뼈 등 곳곳이 부러져 있거나 부러졌던 흔적이 남아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같은 끔찍한 아동학대 소식에 시민들과 아동단체는 장씨의 엄벌을 촉구하는 진정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시민들은 진정서 작성 방법과 제출 시기 등이 담긴 '진정서 작성 방법'...
'정인이 사건' 진정 600통…재판부 "판단 전 진정서 안봐" 2021-01-06 11:50:20
같은 해 10월13일 서울 양천구 한 병원의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정인이는 사망 당일 췌장이 절단되는 심각한 복부손상을 입은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쇄골 등 몸 곳곳에는 골절 흔적도 있었다. 정인이 사건은 지난 주말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다뤄지면서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정인이 양부모에...
"정인이 잘 지내는 것 확인"…사망 열흘 전에도 방치한 홀트 2021-01-05 21:46:35
정인이가 쇄골 골절로 2주간 깁스를 하고 있던 사실을 전달 받았지만 가정 방문 없이 양부와 통화만 했고, 양모가 자동차에 30분가량 방치했다는 추가 신고 이후인 7월2일 3차 가정방문에서도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정인이의 체중이 1kg 줄어 학대가 의심된다는 신고 이후인 9월23일, 양모가 방문을 거부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