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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귀화자·이민 2세, 전체 인구 '5%' 돌파…2030대 45%(종합) 2025-12-08 18:49:33
3천명(35.6%)으로 가장 많고, 15∼19세(17.7%), 10∼14세(16.6%) 순이었다. 본인 또는 부모의 현재 또는 과거 국적별로는 베트남 20만1천명(27.2%)이 가장 많았고, 중국(16.5%)과 이른바 '조선족'으로도 불리는 한국계 중국(12.0%)이 뒤를 이었다. 한국계를 포함한 중국과 베트남이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의 절반...
홍정민 "숫자보단 손맛과 감각…틀 깨는 플레이 보여드릴게요" 2025-12-08 18:15:36
지난 3월 태국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5시즌 개막전 블루캐니언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홍정민은 충격의 커트탈락을 했다. 그런데 기분이 꽤 괜찮았다고 했다. “후반에 퍼팅에서 뭔가 감을 잡았어요. 그래서 엄마를 만나자마자 ‘나 올해 (총상금) 10억원 넘길 거야!’라고 했죠.” 어머니는 “예선도...
뒷심 내려던 방신실…미국행 티켓 어쩌나 2025-12-08 18:14:11
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출전권을 놓고 진행 중인 퀄리파잉(Q)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가 악천후로 일정 축소를 결정했다. 27개 홀을 남겨둔 상황에서 90위권으로 밀려난 방신실(사진)에겐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다. LPGA는 8일 “예정돼 있던 Q시리즈 최종전 3라운드 일정을 기상 악화에 따른 코스 상태 문제로 부득이하게...
20명 중 1명 '외국인·이민 2세'…57% 수도권 산다 2025-12-08 14:44:59
3천명(35.6%)으로 가장 많고, 15∼19세(17.7%), 10∼14세(16.6%) 순이었다. 본인 또는 부모의 현재 또는 과거 국적별로는 베트남 20만1천명(27.2%)이 가장 많았고, 중국(16.5%)과 이른바 '조선족'으로도 불리는 한국계 중국(12.0%)이 뒤를 이었다. 한국계를 포함한 중국과 베트남이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의 절반...
20명 중 1명은 외국인·귀화자·이민 2세…1년새 5.2%↑ 2025-12-08 12:00:01
3천명(35.6%)으로 가장 많고, 15∼19세(17.7%), 10∼14세(16.6%) 순이었다. 본인 또는 부모의 현재 또는 과거 국적별로는 베트남 20만1천명(27.2%)이 가장 많았고, 중국(16.5%)과 이른바 '조선족'으로도 불리는 한국계 중국(12.0%)이 뒤를 이었다. 한국계를 포함한 중국과 베트남이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의 절반...
친애하는 X' 최자원 작가 "김유정이 해준다고? 너무 기뻤죠" [인터뷰+] 2025-12-08 09:47:58
여자, 그리고 그녀를 구원하기 위해 기꺼이 지옥으로 걸어 들어간 남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청자들에게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최 작가는 캐스팅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의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특히 희대의 소시오패스 백아진 역을 맡은 김유정에...
'체감 영하 20도'에 혼자 남겨진 여친 결국 사망…남친은 하산 2025-12-07 17:49:01
등산가 A씨가 오스트리아 최고봉에서 여자친구 B씨를 얼어 죽게 버려둔 혐의로 기소됐다. 등산 초보자였던 B씨는 남자친구인 A씨와 함께 하이킹을 떠난 후 지난 1월 오스트리아 그로스글록너 산 정상(3798m)에서 약 160피트 떨어진 곳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A씨는 1월 19일 오전 2시쯤 여자친구가 힘들어하기 시작해서...
미국투어 막차 누가 탈까…K골퍼들 '운명의 한 주' 2025-12-07 17:45:00
방신실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Q시리즈 후반전에 들어간다. 배용준은 가장 극적으로 PGA투어 Q스쿨 최종전 티켓을 거머쥔 선수다. 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코스트 해먹비치골프리조트(파72)에서 PGA투어 Q스쿨 2차전 최종 4라운드가 시작될 때만 해도 배용준의 최종전 출전 가능성은 크지 않았다. 미국 내...
"사랑 자물쇠 원조는 남산"…영상에 담아낸 서울 명소들 2025-12-07 17:40:49
“남산의 전통”이라며 자물쇠를 걸자는 여자친구 말에 남자친구는 “너무 뻔하지 않냐”면서도 설레는 표정을 짓는다. 두 사람이 다정한 모습으로 인증샷을 찍으려는데 아뿔싸, ‘2년 전 오늘’이라며 SNS 알림 하나가 뜬다. ‘민정이와 함께 #남산데이트.’ 누구냐는 추궁에 남자친구는 당황한 표정으로 답한다. “군대...
"세종대는 했는데…" 위기의 여대, '남녀공학' 전환에 학생들 '분노' 2025-12-07 14:21:13
동덕여자대학교가 2029년 남녀공학 전환을 공식화하면서 학생들과 학교 측의 갈등이 재점화했다. 학령인구 감소 시대에 대학 경쟁력 강화를 내세우는 학교 측과 여성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학생들이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어서다. ○학령인구 감소 직격탄지난 3일 김명애 동덕여대 총장은 입장문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