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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영화계 불명예 시상식 골든라즈베리 6개 부문 후보 2026-01-22 15:50:48
'백설공주'는 제46회 골든 라즈베리상에서 최악의 영화·최악의 리메이크·최악의 남자 조연·최악의 호흡·최악의 감독·최악의 시나리오 등 6개 부문의 후보로 선정됐다. 래퍼 아이스 큐브 주연의 '우주전쟁'(War of the Worlds) 역시 최악의 영화 등 6개 부문 후보로 꼽혀 어깨를 나란히 했다. 디즈니...
꼬마 빌리가 어른 빌리로...16년 만에 '실사판'이 된 임선우 2026-01-22 12:04:47
동명 영화가 원작이다. 2005년 영국 런던 초연 이후 올리비에상 5개, 토니상 10개를 휩쓸었다. 국내에선 2010년 처음 관객을 만났다. 오는 4월, 5년 만에 돌아오는 네 번째 시즌은 초연 당시 빌리 역을 맡은 임선우가 꿈을 이루고 무대로 귀환한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빌리 엘리어트' 제작사 신시컴퍼니의 박명성...
'만약에 우리', 누적 115만 명 돌파…한국 영화는 살아날까 2026-01-22 11:08:19
지난해 10월 31일 ‘퍼스트 라이드’ 후 75일 만이다. 13일 기준 영화 ‘만약에 우리’는 5만3830명의 일일 관객을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15만4849명이다. 이 영화의 손익분기점은 110만이다. 개봉 13일째인 지난 12일에 누적 관객수 110만1019명을 기록하며 손익분기점을 넘겼다. ‘만약에...
배우 오정현, 태원아트미디어와 전속계약 후 활동 영역 확대 2026-01-22 09:00:03
단편 영화 등에서 현장 경험을 쌓으며, 장르와 포맷에 구애받지 않는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태원아트미디어와 전속 계약 이후 활동은 더 다각화되고 있다. 최근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브랜드 TV 광고 촬영을 진행했으며, 동부건설 ‘검단 동부센트레빌’ 유튜브 광고에도 참여했다. 정보 전달이 중심이 되는...
토미 리 존스 딸, 사망 전 임신 상태였다…호텔서 숨진 채 발견 2026-01-22 08:42:39
알려졌다. 한편 토미 리 존스는 지난 1970년 영화 '러브 스토리'로 데뷔해 이후 영화 '언더 시즈', '도망자', '의뢰인',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등에 출연했다. 국내 팬들에게는 '맨 인 블랙' 시리즈의 케이 역으로도 유명하다. 빅토리아는 2002년 영화 '맨 인...
최지우 영화 본 식약처장 "따스한 정책 약속"…어떤 내용이길래 2026-01-22 07:29:16
영화 '슈가' 시사회에 참석한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관람 후 "환우 아픔에 더 관심을 갖겠다"는 평을 전했다. 오 처장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날 개봉한 '슈가'에 대해 언급하며 "식약처는 환우들이 일상의 평온함을 누릴 수 있도록 작은 목소리 하나에도 귀를 기울이고, 따스한 정책으로...
AI기본법 세계 첫 전면 시행…현장은 적용 기준 주시 2026-01-22 05:01:01
계산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가령, 영화 제작사가 AI 서비스를 이용하면 AI 서비스 개발이 아닌 이용의 주체일 뿐이어서 표시 의무를 지지 않고 AI 사용 표시를 임의로 삭제할 수 있다. 시행령에서 비가식적 워터마크가 허용됐다가 음성·문자 알림 규정이 추가된 사례에서처럼 규제 실효성이 의문시될 수 있다....
HJ필름-로이스커뮤니케이션,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글로벌 마케팅 가속도" 2026-01-21 18:54:23
신현준이 영화제작사 겸 매니지먼트 기업 HJ필름과 함께 글로벌 콘텐츠 시장 정조준에 나선다. HJ필름은 종합홍보대행사 ㈜로이스커뮤니케이션(대표 황재규)과 국내외 미디어 홍보 및 전략적 마케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황재규 로이스커뮤니케이션 대표와 HJ필름의 대표...
경매서 줄줄이 수십억…엄격함이 만든 '스카치위스키' 레거시 [명욱 교수의 주류 인사이트] 2026-01-21 18:13:37
나라의 중요한 문화유산이다. 한국 콘텐츠는 영화 의 아카데미 4관왕, BTS와 블랙핑크의 신드롬, 애니메이션 열풍에 이르기까지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한국 술의 이미지는 여전히 드라마 속 폭음, 과음, 슬픔으로 점철돼 있다. 이제는 제도의 고도화와 세분화, 숙성 기준의 확립을 통해 한 단계 더 나아가야...
역사책엔 없는 단종…유해진·박지훈의 세대 초월 앙상블 '왕과 사는 남자' [김예랑의 무비라운드업] 2026-01-21 17:28:36
격변과 권력 다툼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 영화는 왕좌에서 밀려난 이후의 시간, 한 인간으로 살아간 단종의 마지막 여정에 시선을 둔다. 이야기는 1457년, 궁을 떠나 강원도 영월 청령포로 향하는 어린 선왕의 발걸음에서 시작된다. 영화는 화려한 궁궐이나 치열한 정치의 현장을 과감히 비켜서, 산골 마을이라는 제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