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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윤 어게인' 때문에 합리적 보수 다 떠나…신뢰 되찾아야" [한경 인터뷰] 2025-08-04 14:40:39
맡았지만, 당 지도부와 갈등 끝에 사퇴를 선언한 직후 8·22 당 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10%대까지 추락한 데 대해 “당 지지층의 5% 수준인 ‘윤 어게인(YOON Again)’ 세력 때문에 합리적 보수 유권자들이 국민의힘을 외면하고 있다”며 “소수의 목소리 때문에...
산업안전감독관 300명 차출…고용부 내부 "기대반 우려반"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5-08-03 11:00:03
국가직 공무원 공개채용 일반행정직 합격자 150여명 중 상당수도 상당 수가 고용부로 배정될 것이 유력하다. 이들은 초급 공무원이지만 7급인만큼 감독관 자격을 지니고 곧바로 현장에 투입 가능하다. 특히 김영훈 장관이 주도하는 ‘노동안전 투캅스’ 전략에 따라 이들은 퇴직자 등 실무 경력자인 선배들을 멘토로 삼아...
'MASGA' 히트에…조선·해양플랜트 해수부 이관 물 건너가나 2025-08-01 14:57:18
했다. 그는 “장·차관이 각각 관계부처 회의로 자리를 비우면, 부산에서 회의나 업무를 담당할 사람이 남지 않는다”고 말했다. 해수부 내부에선 수산 전담 차관이 신설될 경우 임명할 수 있는 인사로 최용석 현 국립수산과학원장이나 최완현 전 국립해양생물자원관장 등이 거론된다. 해수부 관계자는 “첫 수산 전담...
경기도, '유리천장 깨기 노력 통했다...산하기관 여성관리자 비율 30% 넘어 2025-07-24 15:12:07
이상 앞당겨 달성한 것으로, 성별과 관계없이 역량 중심 인사를 추진해 온 결과라고 설명했다. 민선 8기 동안 경기도청 5급 이상 여성 관리직 비율은 민선 8기 임기 1년 차인 2022년 27.1%를 기록한 후, 2023년 28.5%, 2024년 30.5%로 매년 상향추세를 보이고 있다. 2021년 말 23.9%였던 여성 관리직 비율을 30% 이상으로...
버티던 강선우, 결국 사퇴…현역불패 신화 '갑질' 앞에 무너졌다 2025-07-23 17:44:40
사례다. 2000년 인사청문회 제도 도입 이후 낙마한 최초의 현역 의원이다. 여가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후 강 후보자는 보좌관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의원실 보좌진에 쓰레기 분리배출, 변기 수리 등을 시켰다는 등의 의혹이 제기됐다. 정영애 전 여가부 장관(문재인 정부)은 강 후보자의 지역구 민원을 들어주지 않자...
고령 근로자들, 소송으로 '셀프 정년연장' 2025-07-22 17:39:57
인식이 퍼지고 있다”며 “절박한 고령 근로자들 사이에서 이 같은 소송은 앞으로 더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기업은 정년 이후 한시적 고용조차 소송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부담이 크다. 한 대기업 인사담당자는 “촉탁직이나 한시적 재고용은 고용 유연성과 기업의 재량권을 확보하려는 장치였는데 자칫...
금융권 수장들 줄줄이 임기만료…'역대급 인사 큰장' 선다 2025-07-21 17:53:39
대규모 인사 태풍이 몰아칠 가능성도 제기된다. ◇3대 국책은행장 모두 교체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산업 기업 수출입 등 3대 국책은행의 수장이 잇달아 교체될 예정이다. 산업은행은 3년 임기를 채운 강석훈 회장이 지난달 떠나 회장 자리가 비어 있다. 금융당국 조직 개편 영향으로 장관급(금융위원장) 인사가 미뤄지면서...
국힘 "강선우 장관으로 인정 않겠다…활동 협조 불가" 2025-07-21 16:16:27
등이 불거진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만약 직에 올라도 "장관으로 인정하지 않겠다"고 주장하며 날 선 반응을 보였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후 기자들에게 "'강선우 여가부 장관'을 전제로 한 어떤 행동에도 협조하지 않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다양...
콘서트서 불륜 현장 딱 걸린 CEO…결국 '휴직' 2025-07-19 17:20:36
회사로부터 휴직 처분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1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타임스와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IT 기업 '아스트로노머'는 이날 CEO 앤디 바이런과 최고인사책임자(CPO) 크리스틴 캐벗과 관련한 문제에 대해 공식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어 바이런의 휴직에 따라 공동 창립자이자...
전 세계 노출된 '콜플 콘서트 불륜' 유명 기업인…결국 '휴직' 처리 2025-07-19 16:10:03
직 처분을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영국 일간 더타임스와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IT기업 '아스트로노머'는 18일(현지시간) CEO 앤디 바이런과 최고인사책임자(CPO) 크리스틴 캐벗과 관련한 문제에 대해 공식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바이런의 휴직에 따라 공동 창립자이자 최고제품책임자(CPO)인 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