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갑질·표절 의혹 산더미…인사청문회 '맹탕' 될까 '송곳' 될까 2025-07-13 18:00:40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인사청문회는 국민과 국민을 대표하는 선출된 권력인 국회의원 앞에서 여러 가지 의혹도 해명하고 자격에 대한 검증이 이뤄지는 장으로 알고 있다”며 “그곳에서 잘 소명되고, 한편으로 국민적 의혹에 대한 설명도 되리라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최해련/정소람 기자 haeryon@hankyung.com
"강선우, 명품 구매에 호캉스 픽업도 시켜" 폭로에…野 주진우 "철회가 답" 2025-07-11 19:45:41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날 '여의도 옆 대나무 숲'에 글을 쓴 작성자는 "변기 갑질 의혹 후보자 보도에 다들 하는 말, 방송은 '새발의 피"라는 글이 올라왔다. 강 후보자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정황상 강 후보자를 겨냥한 내용이라는 게 정치권 시각이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국힘 최고위원 제도 폐지…당대표 단일 지도체제로 2025-07-11 18:05:15
강조했다. 또 시도당에 지방선거 후보자 공천권을 부여할 계획이다. 당 대표 권한이 대폭 강화되면서 다음달 전당대회를 둘러싼 계파 간 기싸움이 더 거세질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국민의힘은 향후 당명 변경과 인적 쇄신 방안 등을 포함한 혁신안을 추가로 내놓을 예정이다. 정소람/정상원 기자 ram@hankyung.com
野 박수영 "한국, 이미 미국 수준 빚더미…국가 부채 경계해야" [한경 인터뷰] 2025-07-11 17:24:55
한다. 기업 활동의 자유를 줘서 기업들이 신나게 일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공동체' 측면에서는 경쟁 체제에서 소외되는 이웃들을 보듬어야 한다. 이 두축으로 정책을 끌고 가며 끊임없이 국민을 설득해야지, 무책임한 포퓰리즘에 동의해선 안된다고 본다." 글=정소람/이슬기/사진=강은구 기자 ram@hankyung.com
윤희숙 "尹과의 단절, 당헌당규에 새기겠다" 2025-07-10 17:47:37
수준으로 떨어지는 등 국민 여론이 싸늘해진 탓으로 풀이된다. 이날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4개사가 7~9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주요 정당 지지율이 국민의힘 19%, 더불어민주당 45%로 나타났다. 정상원/정소람 기자 top1@hankyung.com
윤희숙 국힘 혁신위원장 "재창당 수준 개혁" 2025-07-09 17:52:23
수사를 금지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독재방지 특별법’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한 국민의힘 의원은 “특검 수사로 인해 ‘똘똘 뭉치자’는 구호가 다시 나오면 인적 쇄신 등은 어려워질 수 있다”며 “당원 투표 과정에서 계파 간 갈등이 재연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관측했다. 정소람/정상원 기자 ram@hankyung.com
野, 공직후보 국민검증센터 출범 2025-07-08 17:53:47
제시했다. 그는 “단 하나라도 국민적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후보자는 그 누구라도 공직 자격이 없다고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후보자 일부가 자료 요청을 거부하고 청문회 당일에 답변하겠다는 입장으로 일관하고 있어 검증이 쉽지 않다는 지적이 당내에서 제기된다. 정소람/정상원 기자 ram@hankyung.com
野 주진우 "이진숙 제자 논문 표절은 권력형 범죄, 사퇴하라" 2025-07-08 09:56:03
교육부장관은 논문 표절 1건으로도 사퇴했다"며 "김병준, 김명수 교육부장관 후보자도 같은 이유로 물러났다"고 덧붙였다. 주의원은 "우리 청년들은 지금도 도서관에서 밤새거나 직장도 그만두고 논문을 쓴다"며 "이진숙 후보자는 교육부장관 감당 못 한다. 당장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박은식 "安 혁신위 고심 끝 수락했는데…지도부 결정 이해 안돼" 2025-07-07 18:05:16
구조"라고 지적했다. 다만 박 전 위원은 향후 혁신위나 전당대회와 관련해서는 더 이상 특정 역할을 맡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날 안 의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합의되지 않은 날치기 혁신위원회를 거부한다”며 전당대회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전당대회는 오는 8월 개최될 예정이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인적청산 벽에 막혀 安혁신위 좌초…국힘 쇄신 '요원' 2025-07-07 17:47:32
직접 칼을 들겠다”고 강조했다. 당내에서는 한동훈 전 당 대표와 5선 나경원 의원, 재선 장동혁 의원 등의 출마 가능성도 거론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혁신 작업이 첫 삽조차 뜨지 못하고 전당대회 모드로 들어서면서 계파 간 이전투구 양상이 더욱 격화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정소람/정상원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