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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율 1%' 몸무게 328g 아기 191일 만에 건강히 집으로 2025-12-22 18:09:03
이 같은 어려움 속에서도 유주양은 의료진의 집중 치료와 부모의 헌신적인 돌봄 속에 꾸준히 회복해 건강하게 성장했다. 여러 고비를 넘기며 상태가 안정됐고 체중이 약 4kg에 이르러 자가 호흡과 수유가 가능해지면서 마침내 의료진의 축하 속에 집으로 돌아가게 됐다고 병원 측은 전했다. 지난해 발표된 제3차 신생아중환...
동서식품, 캡슐커피 브랜드 확대…"소비자 니즈 공략" 2025-12-22 14:03:02
사용한 점이 특징이다. 이 밖에 겨울 한정판으로 돌체구스토 호환 캡슐 ‘카누 윈터 스노우’도 소개했다. ‘카누 바리스타’는 동서식품이 커피 제조 기술력과 노하우를 집약해 지난 2023년에 선보인 캡슐커피 브랜드다. 국내 소비자들이 아메리카노를 선호한다는 점에 착안해, 기존 에스프레소 캡슐 대비 1.7배 많은 9.5g...
"잘 나가도 내일은 모른다"…'억대 연봉' 축구감독의 세계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5-12-21 11:00:32
수 있다고 믿는 상태로 돌아왔다는 점”이라고 했다. Q. 지금 자신을 어떤 지도자라고 소개하고 싶습니까. A. 결과로 평가받는 자리에서 사람과 팀을 바꾸는 일을 하는 지도자라고 생각합니다. 성적만 보면 냉정한 세계입니다. 하지만 팀이 다시 살아나는 순간이 분명히 있습니다. 전술은 결국 ‘도구’이고, 그 도구가...
"작은 집도 품격 필요"…좋은 집이란, '취향과 질서'의 조화 [강영연의 건축 그리고 건축가] 2025-12-20 11:00:02
집의 조건은 분명하다고 봤다. 특히 짧은 기간 세를 들어 살게 되는 다세대나 원룸처럼 취향을 직접 반영하기 어려운 경우에도 공간의 품격은 중요하다고 말했다. 맨발에 허름한 티셔츠를 입고 돌아다녀도 심리적으로 안정되는 집이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최 소장은 "밥을 먹는 자리에서 화장실 변기가 보이지 않고, 침대...
"로또 만드는 분상제 없애야, 강남도 미분양 나옵니다" [우동집 인터뷰] 2025-12-20 08:00:00
몰리고 있는 유동성을 지방으로 좀 돌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지방분들도 어차피 다주택자가 되면 규제를 받아요. 규제지역은 2채부터 규제를 받고 지방은 3채부터 규제를 받는데 이걸 분산시켜야 돼요. 지방 주택을 사는 다주택자들에 대해 중과 제도를 폐지하지 않으면 계속 서울 뚫뚫한 채로만 몰릴 것...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방귀 소취 패드 제조 및 유통하는 스타트업 ‘에벤에셀코리아’ 2025-12-19 23:00:35
사명은 성경에서 나온 말로 ‘도움의 돌’이라는 뜻입니다. 2022년부터 지금까지 사업이 모두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이루어졌다고 믿기에, 주님의 도우심을 잊지 말자는 의미를 담아 에벤에셀코리아라고 이름 지었습니다.” 대표 아이템은 ‘방귀 소취 패드’이다. 이 제품은 속옷(팬티)의...
'멜로퀸' 노리는 문가영 "대중 마음에 쐐기를 박고 싶었죠" (인터뷰) 2025-12-19 14:52:55
은호 자체가 집이다. 그를 만나면서 눈에 띄게 부드럽고 성숙함이 높아진다. 정원이는 처음부터 끝까지 집을 찾아 떠난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만약에 우리'는 2018년 개봉한 정백연, 주동우 주연의 중국 영화 '먼훗날 우리'가 원작이다. 원작의 팬이라고 밝힌 문가영은 "좋은 장치를 빌려왔고, 저희는...
현대자동차·기아 배터리 연구소 유치, 안성 10대 뉴스 1위 2025-12-19 12:59:14
누리집과 SNS, 현장 투표로 진행됐다. 총 6400여 명이 참여했다. 1위는 ‘현대자동차·기아 배터리 연구소 조성’이 차지했다. 시는 지난 11월 현대자동차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제5일반산업단지 내 약 20만㎡ 부지에 배터리 연구소를 조성하기로 했다. 2027년까지 단계적으로 입주가 이뤄질 예정이다. 대기업 투자 유치로...
울산 '스토킹 살인미수' 장형준에 징역 22년 선고…"재범 위험성 높아" 2025-12-19 11:14:07
이별을 원하는 피해자를 집에 감금하고 흉기로 위협했으며, 엿새 동안 500회가 넘게 전화·문자메시지 등으로 연락하며 스토킹했다. 이 때문에 법원으로부터 접근금지 등 잠정조치 결정을 받았는데도 결국 피해자 직장 근처로 또 찾아가 피해자가 나오기를 기다렸다가 흉기로 목과 가슴 등을 40회 이상 찔렀다. 당시 주변...
"강아지 학대했다" 지인에 흉기 휘두른 20대 중국인 2025-12-19 08:43:52
집을 오갈 정도로 가깝게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집을 비웠다가 돌아와 보니 강아지가 피를 흘리고 있자 B씨의 소행으로 생각하고 그를 찾아가 실랑이를 벌인 것으로 파악됐다. 미리 흉기를 준비해 간 A씨는 실랑이 끝에 B씨를 찌르고 도주했으나 2시간여만에 거주지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B씨는 다친 상태로 인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