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尹 대통령, 체포적부심사 청구…탄핵 심판 오늘부터 본격 변론 [모닝브리핑] 2025-01-16 06:59:34
◆尹, 서울중앙지법에 체포적부심사 청구 지난 15일 내란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의 변호인단이 서울중앙지법에 체포적부심사를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체포 적부심은 수사기관의 체포가 부적법하거나 부당한지 여부를 법원이 판단해 석방해달라고 요청하는 제도로 법원은 48시간 이...
문화재 '못질' 논란 드라마, 결국 "전량 폐기" 2025-01-15 17:04:11
방송가에 따르면 KBS는 안동시청, 국가유산청 관계자와 논의해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의 병산서원 촬영 분량을 폐기하기로 했다. 만대루와 동재 등 훼손 논란이 불거진 곳 외에도 병산서원을 배경으로 한 모든 영상이 대상이다. 앞서 안동시는 지난 6일 해당 촬영분에 대한 폐기를 요청했고, KBS가...
'SM콘서트' 직전까지…최시원, 극장 찾은 이유 2025-01-15 10:15:45
영화 ‘동화지만 청불입니다’에서 6년간 음란물 단속 업무를 해오다 권태기에 빠진 공무원 ‘정석’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나는 중이다. 이번 작품에서 최시원은 신입 직원 ‘단비’(박지현 분)를 도우며 권태를 극복해 나가는 캐릭터의 면면을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와 디테일한 표현력으로 그려내 ‘믿고 보는 최시원 표...
美 경기 좋네…외인 석달만에 최대 순매도 [장 안의 화제] 2025-01-13 16:22:41
80불 정도에서는 크게 상승할 가능성은 적다고 말씀을 드리면서 한파도 어느 정도 꺾여가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저는 여기 에너지 관련돼서는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 단발적인 요소 정도에 불과하다고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앵커> 사실 석유 개발 트럼프 집권 후에 열심히 집중해서 하겠다는 방침이긴 한데...
대형산불에 겨울폭풍…美, 동시다발 기후재난 '퍼펙트스톰' 강타 2025-01-09 15:52:35
국립해양대기청(NOAA)에 따르면 작년 11월 1일 기준으로 2024년 한 해 동안 미국에서 발생한 피해규모 10억 달러(약 1조4천600억원) 이상 기후재난은 총 24건으로 집계됐다. 유형별로는 극심한 폭풍이 17건으로 가장 많았고, 태풍이 4건, 산불 1건, 겨울폭풍이 2건이었다. 이로 인한 사망자는 최소 418명으로 집계됐다....
손익분기점 향해 달리는 '하얼빈'…희망 없는 '보고타' 2025-01-09 10:37:56
누적 관객 수는 35만 5668명으로 손익분기점 넘기기는 사실상 불가능해 보인다. 이 가운데 개봉한 '동화지만 청불입니다'는 개봉일 2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만 1785명. 곽경택 감독의 '소방관'은 장기 흥행을 하며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 수 360만...
2025년 리튬 전망 [원자재 & ETF 뉴스] 2025-01-09 08:06:41
하고 있습니다. 국제유가부터 확인해 보겠습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 EIA가 발표한 지난 한주간의 휘발유 재고가 전주비 630만 배럴 증가한 2억 3,770만 배럴로, 예상을 크게 웃돌았고요, 달러인덱스도 다시 109선을 넘어가자, 유가는 이에 압박을 받아 1%대 내려가고 있습니다. WTI는 73달러 초반대, 브렌트유는 76달러 초...
숱한 논란에도 정치논리로 건립…첫단추부터 잘못 끼운 무안공항 2025-01-08 17:43:08
단 4명에 불과한 것도 문제로 지적된다. 김포공항(23명), 제주공항(20명), 김해공항(16명) 등보다 훨씬 적다. 내륙에 있는 대구공항(8명) 수준도 안 된다. 관제 인력도 턱없이 부족하다. 무안공항의 관제사는 7명뿐이다. 부산지방항공청은 2017년 관제 인력 부족에 따른 안전사고를 우려해 야간 운행 제한을 시도했지만,...
美, 역대급 한파 피해 속출 [원자재 & ETF 뉴스] 2025-01-07 08:05:42
담고요, 보통 국제유가와 비슷한 흐름을 나타냅니다. ‘디렉시온 불 2X ETF’, 티커명 ERX 역시 엑슨 모빌이나 코노코필립스, 윌리엄즈 컴퍼지느, 슐럼버거 등 다양한 석유와 천연가스 기업들을 취급하는 2배 레버리지 상품입니다. ‘S&P 원유 및 가스 탐사 및 개발 기업 불 2X ETF’, 티커명 GUSH는 석유와 천연가스...
눈에 파묻힌 새해 첫 주말…'소한'에 전국 폭설 2025-01-05 17:37:53
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차가운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겠으나, 쌀쌀한 칼바람이 불 것으로 전망된다”며 “동해안 지역은 건조특보가 장기화하고 있어 산불 등 화재 위험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조철오 기자 che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