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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길음역서 전동차 출입문 고장…승객 전원 하차 2025-04-15 09:22:05
오이도행 하행선 전동차 출입문이 고장 나 출근길 승객이 불편을 겪었다. 전동차는 차량기지로 즉시 회송 조처됐고, 이 열차 승객은 모두 하차해야 했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현재는 4호선 하행선이 정상 운행되고 있다"며 "정확한 고장 원인은 조사 예정"이라고 말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30만원짜리 거대 확성기도 등장…'아수라장' 된 서초 [현장+] 2025-04-14 11:50:29
올라갔다. 이날 서울중앙지법은 동문 외 모든 출입문이 폐문된 상태였다. 법원 직원들은 동문에서 중앙지법 안으로 들어가는 인원이 법원 소속인지 출입증을 확인하는 모습이었다. 동문 입구엔 '2025. 4. 14.(월) 24:00까지 진입 금지'라는 문구가 붙어 있었다. 이민형 한경닷컴 기자 meaning@hankyung.com
'대상' 기안84·'월드스타' BTS 진, 5성급 호텔서 '대환장' 만남 [종합] 2025-04-08 12:00:12
반기는 것은 3.8m에 달하는 암벽 출입문. 입구는 등근육 짱짱해지는 클라이밍, 출구는 미끄럼틀인 세상 신박한 기안장을 경험할 수 있다. 황윤서 PD는 "이런 설계 참여가 기안84씨에게 호기심을 자극한 부분 같다"며 "선뜻해보자고 하셨다"고 전했다. 이소민 PD도 "가고 싶진 않지만, 남이 가는 건 보고 싶은 숙박업소가 된...
헌재 선고 앞두고 국회도 '초긴장'…경찰 1500명 배치 2025-04-04 10:00:47
모두 취소됐다. 국회 외곽 출입문도 일부만 남겨두고 폐쇄했다. 국회 자체 방호 인력도 늘리는 등 경내 순찰을 강화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운명의 날"이라며 "부디 오늘이 헌정질서가 회복되고, 민주와 법치가 살아나는 날로 기억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3~6일 국회 외부인 출입 통제…벚꽃 축제도 다음주로 연기 2025-04-02 14:00:23
공지했다. 국회는 차량출입을 위해 외곽출입문은 1 2 3 6문만 개방하기로 했다. 차량 출입 시 탑승자 전원의 국회공무원증이나 출입증을 확인할 예정이다. 도보출입을 위한 회전출입문 이용은 가능하다. 국회가 이같은 조치를 내린 건 오는 4일 헌재의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 결과에 따라 집회 시위가 있을...
"연못서 낚시하고 술 마시고"…무릉도원 느낌 제대로 살린 '이곳' [영상] 2025-03-29 15:00:02
문양으로 꾸며진 출입문 안쪽으로 들어가자 술잔, 피규어, 배지 등 아기자기한 굿즈가 진열돼 있었다. 이곳은 롯데칠성음료가 기획한 ‘새로도원’ 팝업스토어(팝업) 현장이다. 롯데칠성은 2022년 제로슈거 소주 ‘새로’를 출시한 뒤 제품의 신비한 세계관과 한국적 요소를 담은 다양한 팝업을 지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한화비전, 소상공인 매장관리 '키퍼' 출시…보안·직원관리 통합 2025-03-26 09:21:57
중 직원 관리 서비스도 추가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는 출입문 원격 제어 기능도 선보인다. '키퍼 체험단'으로 출시 전 서비스를 이용한 한 카페 대표는 "매장 외부 상황을 확인하거나 고객의 분실물을 찾는 등 상황에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어 운영 효율이 크게 올랐다"고 말했다. 한화비전 관계자는 "키퍼는 단순...
[단독] 국회, 경호체제 개편 시동…경위·방호 통합 추진 2025-03-25 11:25:49
경내 및 각 출입문과 외곽을 경비한다. 국회는 비상계엄 이후 태스크포스(TF)를 꾸려 취약점으로 꼽힌 경호·경비체계 강화에 나섰다. 당초 가장 논란이 된 분야는 3선인 국회경비대다. 이들은 서울경찰청 소속이어서 국회 지시를 받지 않는다. 국회사무처는 이를 국회 관할로 두는 작업에 착수한 상태다. 국회사무처는...
"원룸 직거래라더니 월세 사기에 이용"…부동산 직거래 주의보 2025-03-24 15:31:55
있는데 집주인이 불편하게 나올 필요 없이 출입문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 했기 때문이다. 어차피 비어 있는 집이라 비밀번호를 공유한 박씨는 이후 경찰로부터 해당 오피스텔에서 사기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는 연락을 여러 차례 받았다. A씨는 박씨의 오피스텔을 마치 본인 소유 매물인 양 직거래 플랫폼에 광고하며 집...
'월세' 직접 둘러보고 보증금 1000만원 넣었는데…"누구세요?" 2025-03-24 13:55:15
것 없이 출입문 비밀번호를 알려주면 직접 보고 가겠다"고 말했다. 비어있는 집이라 박씨는 부담 없이 비밀번호를 알려줬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사건의 전말은 이랬다. 박씨에게 비밀번호를 받은 A씨가 직거래 앱에 집주인으로 등록해 '보증금 1000만원, 월세 50만원' 등 시세 반값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