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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반도체 설계 SW 시놉시스 3조 투자…"AI 설계 가속" 2025-12-02 06:27:36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황 CEO는 이날 온라인 기자회견에서 시놉시스에 대한 이번 투자가 엔비디아 칩 구매 계약과 연계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황 CEO는 또 시놉시스와의 이번 협력이 산업 전반에 AI와 가속 컴퓨팅의 도입을 더 빠르게 확산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2027년 상반기까지 D램 공급 부족 해소 어려워" 2025-12-01 18:08:21
1c D램 전환에 속도를 낼 계획이지만 공급 부족 상황을 해소하기 어렵다”고 했다. SK하이닉스 역시 D램 가격 상승세가 수년간 이어질 것으로 보고 ‘단기 계약’으로 대응 중이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단계적인 계약 가격 인상 전략을 통해 고객사의 부담을 낮출 것”이라고 말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엔비디아 이어 구글도 'HBM4 확보전'…삼성·SK, 주도권 경쟁 가열 2025-12-01 17:57:30
늘리는 게 쉽지 않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SK하이닉스의 HBM 매출에서 엔비디아를 뺀 구글 등 다른 기업들의 비중은 30% 수준으로 알려졌다. SK하이닉스는 “2026년 HBM4의 주요 수요처는 메인 고객사”라며 “2026년에도 고객사 비중엔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했다. 황정수/박의명 기자 hjs@hankyung.com
구글 'TPU용 HBM' 공급, 삼성이 1위…60% 넘었다 2025-12-01 17:54:38
구글이 내년 신형 TPU를 출시하는 만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신형 HBM 납품 경쟁은 한층 더 치열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업계는 올해 구글 납품 실적과 엔비디아 비중이 큰 SK하이닉스의 생산 능력 한계 등을 감안할 때 삼성전자가 유리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황정수/김채연 기자 hjs@hankyung.com
'애플 전문가' 궈밍치 "인텔, 2027년께 애플 칩 생산할 듯" 2025-12-01 07:54:03
미국 내 코닝 공장에서 생산한다고도 밝혔다. TSMC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M 시리즈 칩 생산에서 공급사 다변화를 꾀하려는 의도도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인텔 입장에선 애플 칩 생산 계약은 미미한 수준에 불과한 파운드리 점유율을 높이고, 기술력도 끌어올릴 기회가 될 수 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단독] 삼성, 역전 성공했다…구글용 HBM '60% 이상' 납품 2025-12-01 06:50:45
제공할 계획입니다. 국내 1호 대체 데이터 플랫폼 ‘한경 에이셀’ 등을 활용해 반도체 가격 추이 등 데이터 정보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한경닷컴 첫 페이지의 상단 메뉴에 있는 ‘프리미엄’을 클릭하면 반도체 인사이트(https://www.hankyung.com/semiconinsight)를 만날 수 있습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한경, 국내 언론 첫 '반도체 종합 플랫폼' 선보여 2025-11-30 18:30:35
‘한경 에이셀’ 등을 활용해 반도체 가격 추이 등 데이터 정보도 제공한다. 한경닷컴 첫 페이지의 상단 메뉴에 있는 ‘프리미엄’을 클릭하면 반도체 인사이트(https://www.hankyung.com/semiconinsight·사진)를 만날 수 있다. 이곳에 담긴 주요 기사는 한경 지면에도 매일 실을 계획이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삼성, 실리콘 포토닉스 총력전…'AI칩 파운드리' 판 뒤집는다 2025-11-30 17:58:24
업계 관계자는 “AI 서버에 이어 개별 칩에도 적용되는 2030년 이후에는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력이 파운드리 시장의 경쟁력을 가를 것”이라고 말했다. 시장조사업체 모도인텔리전스는 실리콘 포토닉스 시장이 2030년 103억달러(약 15조원) 규모로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강해령/황정수 기자 hr.kang@hankyung.com
"필승! 해군 소위 임관 신고합니다"…이재용 회장 "수고했다" 2025-11-28 18:09:09
임관식에선 해군 75명(여군 18명 포함), 해병대 14명(여군 3명 포함) 등 신임 장교 89명이 소위 계급을 달았다. 강동길 해군참모총장은 축사를 통해 “신임 장교들이 선배 전우들의 뒤를 이어 오로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장교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창원=김해연/황정수 기자 haykim@hankyung.com
구광모 "안정보다 쇄신"…기술통 전진 배치로 'ABC' 드라이브 2025-11-27 18:10:32
선임됐다. LG디스플레이, LG에너지솔루션, LG유플러스, LG CNS 등 계열사의 CEO는 유임됐다. 올해 LG그룹 임원 승진자는 총 98명이다. 이 중 21명이 ABC 분야에서 탄생했다. 구 회장의 미래 기술 경쟁력 확보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확보 의지가 반영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황정수/김우섭/김채연 기자 hj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