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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돈 잘 버는 회장 돼 K스포츠 세계화 이끌겠다" 2025-02-02 14:10:03
불린다. 현역 시절 2004년 아테네 올림픽 탁구 남자 단식에서 중국의 차세대 에이스 왕하오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때 치러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선거에서도 모두의 예상을 뒤집고 23명 중 2위로 당선됐다. 이번에도 이기흥 현 회장(70)의 3선 도전을 막아내는 이변 끝에...
"따라했더니 3일 만에 3kg 빠졌어요"…MZ '급찐살' 빼는 법 [건강!톡] 2025-02-01 07:04:35
높은 운동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단백질 쉐이크 단식이 끝난 4일 차부터 점심 한 끼는 저탄수화물로 일반식이 가능하다. 2주 차에는 일부 탄수화물이 허용되며 '근육 회복'에 돌입하는 기간이다. 하루 네 끼 식사 중 점심 일반식과 저녁 탄수화물 제한식 섭취가 허용되며 24시간 간헐적 단식과 함께 진행된다....
46번째 도전 끝에 '키스의 꿈' 이뤘다 2025-01-26 16:32:38
25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 멜버른파크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에서 마지막에 웃은 주인공은 키스였다. 앞서 두 번 호주오픈 챔피언을 따내며 마르티나 힝기스(스위스·은퇴) 이후 26년 만에 3연패를 노린 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27·벨라루스)를 2시간2분 만에 2-1(6-3, 2-6, 7-5)로 꺾었다. 46번의 메이저대회...
사발렌카 vs 키스, 호주오픈 왕관두고 '격돌' 2025-01-24 09:46:54
이후 26년 만에 호주오픈 여자 단식 3연패를 달성할 수 있다. 최근 10년 사이에 특정 메이저 대회 여자 단식에서 20연승 이상을 기록한 선수는 세리나 윌리엄스(은퇴·미국), 이가 시비옹테크(2위·폴란드)에 이어 사발렌카가 세 번째다. 메이저 대회 하나에서 우승하려면 7전 전승이 필요하다. 키스 역시 최근 11연승을...
‘새 시대’ 열릴 것인가...조코비치vs시너, 결승 빅매치 기대 2025-01-23 13:54:03
22일 8강에서 알렉스 드미노(26·호주)에게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경기로 3-0 완승을 거뒀다. 지난해에 이어 호주오픈 2연패를 노리는 시너는 준결승에서 왼손잡이 벤 셸턴(23·미국)을 만난다. 세계 테니스 팬들의 시선은 조코비치와 시너의 결승 빅매치 성사 가능성으로 향한다. 시너도 조코비치와의 만남을...
조코비치, 알카라스 꺾고 호주오픈 준결승행 2025-01-21 23:44:59
더 다가섰다. ‘신성’ 카를로스 알카라스(22·스페인)를 꺾고 호주 오픈 4강에 오르면서다. 21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10일째 남자 단식 8강에서 세계랭킹 7위 조코비치가 3위 알카라스를 3-1(4-6 6-4 6-3 6-4)로 제압했다. 조코비치는 알카라스에게 첫 세트를 내줬지만 내리 3세트를 따내며 승부를 뒤집었다. 15세...
'40대 돌풍' 유승민 체육협회장, '키다리 아저씨' 묘소에 당선인사 2025-01-18 09:30:09
인연도 특별하다.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 남자단식 금메달 쾌거를 이룬 유 당선인은 2008년 탁구협회장에 취임한 조 회장과 처음 만났다. 그는 조 전 회장 별세 후 뒤를 이어 탁구협회장에 올랐다. 유 당선인은 "조양호 회장님은 저에게 다양한 경험과 폭넓은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신 멘토 같은 분이었다"고 말하곤...
대한체육회장에 '탁구 영웅' 유승민…이기흥 꺾고 대이변 2025-01-14 19:49:26
남자 단식 금메달리스트 출신인 유 당선인은 2016년 리우올림픽 당시 각국 선수들이 투표로 뽑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에 당선돼 스포츠 행정가의 길로 들어섰다. 2019년엔 조양호 대한탁구협회장 별세로 치러진 보궐선거에서 당선돼 탁구협회장도 맡았다. IOC 선수위원으로 8년간 활동하고, 탁구협회장 재선에...
'탁구 영웅'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당선…역전 드라마 썼다 2025-01-14 18:18:29
현 회장이 379표를 받아 2위에 올랐고 강태선(70) 서울시체육회장이 216표로 3위를 기록했다. 강신욱(69) 단국대 명예교수가 121표를 받아 4위였다. 오주영(40) 전 대한세팍타크로협회장과 김용주(64) 전 강원도체육회 사무처장이 각각 59표와 15표를 받아 뒤를 이었다. 무효표는 3표였다. 유 회장은 체육계의 '역전...
시비옹테크·고프, 호주오픈 2차전 나란히 진출 2025-01-13 15:29:06
세계랭킹 2위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와 3위 코코 고프(미국)가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9650만 호주달러·약 875억원) 여자 단식 2회전에 나란히 진출했다. 시비옹테크는 13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여자 단식 1회전에서 카테리나 시니아코바(50위·체코)를 2-0(6-3 6-4)으로 꺾었다. 시비옹테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