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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실물 태블릿 봤다가 "헉"...마약 유통 계획 '빼곡' 2026-01-03 07:49:49
수사기관이 수집한 증거는 위법하다"고 주장했지만, 1·2심 모두 적법한 증거 수집이라고 판단했다. 만약 압수 절차에서 절차상 잘못이 있더라도 형사사건에서의 '진실 발견'이라는 공익이 우선한다고 봤다. 피고인들은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지만, 대법원은 하급심의 판단이 옳다고 봤다. 두 사람을 검거한 뒤에도...
마약 사범들 못 잡나 했는데…'태블릿' 속에 실마리 다 있었다 2026-01-03 07:34:48
수집한 증거는 위법하다"고 주장했지만, 1·2심 모두 적법한 증거 수집이라고 판단했다. 설령 압수 절차에서 절차상 잘못이 있다고 하더라도 형사사건에서의 '진실 발견'이라는 공익이 우선한다고 봤다. 피고인들은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지만, 대법원은 하급심의 판단이 옳다는 결론을 내렸다. 한편 강원경찰청은...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교육이 필요한 이유 2026-01-03 07:00:08
50만 명 중 환경 교사는 48명뿐이다. 전체 교사의 0.009%에 불과하다. 초중고 1만1881개교(유치원·기타 학교 제외)를 기준으로 하면 학교 247개당 1명꼴이다. 환경부의 환경교육 예산은 2025년 약 190억 원으로, 전체 예산(14조8007억 원)의 0.1% 수준이다. 국민 1인당으로 환산하면 연간 380원 정도다. 글로벌 스탠더드가...
[단독] 서울 쓰레기 충남 가서 태운다…민간 소각장과 웃돈 계약 2026-01-02 17:47:07
경우 민간으로 돌리겠다는 구상이지만 이렇게 되면 비용 증가를 감수할 수밖에 없다. 민간 소각장 처리 단가가 공공 소각장보다 훨씬 높기 때문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공공 소각장 처리 비용은 t당 평균 13만1000원인 데 비해 민간 소각장은 평균 18만1000원으로 약 38% 비싸다. 이 때문에 은평구는 올해 관련 예산을...
'루이비통 벽화·순금 수도꼭지'…호날두 '584억 대저택' 공개 2026-01-02 14:59:45
약 30마일(약 48㎞) 떨어진 고급 해안 휴양지에 위치해 있으며 최근 공사가 마무리됐다고 매체는 보도했다. 이 저택은 포르투갈 내에서도 손꼽히는 최고가 주택 중 하나로, 총 8개의 침실을 갖췄다. 대형 인피니티 풀을 비롯해 최첨단 영화관, 헬스장, 사우나 등 5성급 호텔에 버금가는 각종 편의시설을 갖췄다. 특히...
"한국 온 외국인들 쓸어담더니"…매출 160억 '잭팟' 터진 곳 2026-01-02 09:11:43
일본 오사카·간사이 만국박람회(오사카 엑스포) 참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기념 팝업 매장 운영 등도 매출 상승을 이끌었다고 봤다. 진흥원은 올해 국립고궁박물관 내 상품 매장을 개편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올해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 맞춰 한국의 세계유산을 널리 알릴 수...
"셀트리온, 밸류에이션 역사적 저점으로 반등 추세 기대…목표가↑"-NH 2026-01-02 07:41:13
기존 23만원에서 25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셀트리온은 올해 매출 5조1000억원, 영업이익 1조7000억원의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NH투자증권은 추정했따. 영업이익이 작년 대비 48% 증가할 것이란 추정치다. 이 추정치를 기준으로 한 차감전 순이익 대비 기업가치(EV/EBITDA)는 21배로 역사적...
48주째 뛴 서울 집값, 年상승률 13년래 '최고' 2026-01-01 16:52:05
주 상승 전환(0.00%→0.02%)한 이후 48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오름폭은 전주와 같았다. 성동구를 비롯한 ‘한강 벨트’ 지역에서 강세가 이어졌다. 성동구(0.34%)가 지난주에 이어 가장 높은 오름폭을 나타냈고 송파구(0.33%), 동작구(0.33%) 등이 0.3%대 상승률을 보였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는 스포츠의 해…올림픽·월드컵·아시안게임·WBC 다 열린다 2026-01-01 16:19:07
개최되고,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참가국을 확대한 첫 대회로 큰 관심을 받는다. 올해 만 34세가 된 주장 손흥민이 마지막이 될 월드컵 무대에서 투혼을 발휘해 한국의 첫 원정 8강행을 이끌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은 개최국 멕시코가 속한 A조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 승자(미정)와 함께 조별리그를...
"뭐하는 회사길래"...한 달 만에 주가 10배로 2026-01-01 11:14:51
시가총액이 1월 2일 36위(11조5천685억원)에서 30일 10위(48조2342억원)로 뛰었다. 지난해 코스피 상승장을 이끈 반도체 대장주 SK하이닉스 상승률은 274.35%로 14위에 올랐다. SK하이닉스의 호조세에 중간 지주사인 SK스퀘어도 전체 코스피 종목 중 네 번째로 높은 364.06% 올랐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