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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Oㆍ사외이사 권력화 막아 지배구조 개선>(종합) 2013-06-17 17:42:47
안에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설치한다고 하는데 이는 대주주(오너)가 있는 금융회사에서는 사실상 힘들다"고 꼬집었다. 방 부사장은 "사외이사를 감독기관이 평가한다는 내용이 있는데 이 역시 오히려관치의 가능성을 더 키울 수 있다"고 우려했다. 윤경호 매일경제 논설위원도 "사외이사의 활동 내역과...
[천자칼럼] 등반 조난 2013-06-16 17:31:07
고두현 논설위원 kdh@hankyung.com 1996년 5월 에베레스트 정상에서 하산하던 미국 등반대 14명이 눈폭풍에 휩쓸려 목숨을 잃었다. 작년에도 이곳에서 8명이 참변을 당했다. 지난달엔 우리나라 김창호 원정대의 서성호 대원, 칸첸중가를 등정한 박남수 등반대장이 하산길에 화를 당했다. 2011년 안나푸르나에서 박영석...
[정규재 칼럼] 삼성, 아직 위대한 기업 아니다 2013-06-10 17:02:22
아직 하늘의 별처럼 빛나고 있다. 위대한 기업이 되려면 우선 그 위대성을 담보할 만한 그릇이 되어야 한다. 삼성인들의 분발심이 필요하다.정규재 논설위원실장 jkj@hankyung.com ▶ 삼성, 상생 생태계 조성에 1조2000억…2차 협력사 혁신도 이끈다▶ "마누라 빼고 다 바꿔"…20년전 이건희의 '생생한 호통'▶ 삼성...
[시론] '원칙·유연성' 갖고 남북대화 임해야 2013-06-09 17:29:09
힘을 발하기 위해서는 북한의 이중전략에 대응하는 우리의 이중전략을 꾸준히 실천해나가야 한다. 한편으로 성실하게 대화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대북 억지력을 키워 ‘북핵 불용, 협박 불용, 도발 불용’의 능력과 의지를 가다듬어야 한다. 김태우 < 동국대 석좌교수·객원논설위원 > ▶ 윤형빈 경악, 정경미 알고보니...
[월요인터뷰] 최경환 "甲에 대한 압박 지나치면 乙도 피해…상생 관점서 해법 찾아야" 2013-06-02 18:18:16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22회 출신으로 줄곧 경제기획원에서 근무하다 1999년 예산청 법무담당관으로 관료생활을 마쳤다. 이후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과 편집부국장으로 언론계에 몸담았다. 2002년 대선 때 이회창 한나라당 후보의 상근경제특보를 맡으면서 정계에...
[오피니언] 대한민국, 여기까지인가 등 2013-05-31 13:56:06
진정 여기까지라는 말인지. ☞한국경제신문 5월28일자 a38면정규재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실장 jkj@hankyung.com ---------------------------------------------------------------------------[사설] 6월 국회, 경제민주화 강박증서 벗어나라 6월 국회가 다음주 문을 연다. 새누리당과 민주당의 원내대표가 바뀐 뒤...
[안현실의 산업정책 읽기] 방통위나 미래부나 2013-05-30 17:26:31
광대역화를 위해 필요하다고 주장하든, 인접대역이라 특정 사업자는 안 된다고 주장하든 그건 사업자들 간 다툼일 뿐이다. 주파수 수요가 있으면 내놓고 경매에 부치는 게 법대로 하는 거다. 그게 또 주파수 이용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길이다. 원칙대로 하면 될 일을 이제 와서 무슨 자문위원회를 구성한다고 호들갑을...
[천자칼럼] 자살 예보 2013-05-28 17:29:59
허원순 논설위원 huhws@hankyung.com 젊음은 원래 무거운 것이다. 그래서 청춘만이 짊어지고 나아갈 수 있다고 한다. 젊음의 반대가 늙음이 아니라, 조금 더 나아가 죽음이라고 볼 수 있을까. 죽음은 워낙이나 숭엄한 것이다. 그래서 죽음은 인생의 온갖 신고를 다 겪은 노년이 최후에 접하는 것이어야 맞다. 그런데도...
[한경포럼] 장보고가 살아있다면 … 2013-05-28 17:08:30
고두현 논설위원 kdh@hankyung.com 부산항을 출발한 지 17시간쯤 됐을까. 일본 고베항의 포트타워가 눈에 들어왔다. 고베는 수심이 깊고 입지가 좋아 1868년 개항 때부터 일본이 전략적으로 키운 국제항이다. 한때는 세계 5위 컨테이너항의 영화를 누렸다. 하지만 지금은 좀 퇴색했다. 1995년 한신대지진 이후 물동량을...
[추창근 칼럼] 아베노믹스 VS 근혜노믹스 2013-05-22 17:19:23
정부의 영역까지 섞여 뒤죽박죽이다. 추락하는 한국 경제를 살리기 위해 무엇이든 해야 할 때다. 분명한 목표, 일관된 방향, 확실한 수단에 집중해야 하는데 근혜노믹스는 여전히 모호하다.추창근 기획심의실장·논설위원 kunny@hankyung.com ▶ 강호동, 사업으로 번 돈이…'이 정도일 줄은' ▶ '女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