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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칼호텔 숙박권 34만원" 野 "김건희 디올백도 원가 8만원" 2025-12-25 09:35:42
'대한항공이 구입하는 칼호텔 로얄스위트 객실 가격은 조식 포함 34만원'이라며 자신이 받은 혜택은 34만원이라는 것이다"라며 "그 논리대로라면, 김건희 디올백 원가가 8만원이니, 김건희는 8만원 받은 거다"라고 꼬집었다. 이어 "한국은행이 오만원권 화폐를 구입하는 단가가 200원이니, 오만원권으로 5억원 뇌물...
'상처 소금 뿌리냐'던 김병기, 與 의원 단톡방엔 "심려 끼쳐 송구" 2025-12-25 09:29:54
호텔 로열 스위트 객실이 예약됐고 실제 숙박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숙박권 사용 당시 김 원내대표는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의원이었다. 현행 청탁금지법은 직무 관련성이 있는 금품이나 향응을 받을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직무 관련성이 없더라도 100만원을 초과하는 금품 수수는 금지하고 있다. 이후 가족을...
"장난삼아 만져봤다" 60대 승객, 항공법 위반으로 경찰서行 2025-12-24 15:35:04
씨의 행동을 목격한 객실 승무원이 즉시 제지한 뒤 공항경찰대에 인계했다. A 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장난삼아 덮개를 만져보았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처럼 일부 승객이 비상구에 손을 대는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4일 인천에서 출발해 시드니로 향하던 대한항공 항공편에서는 한 승객이 이륙...
김병기, '가족 의전' 논란에 "보좌진이 선의로 했을 수도" 2025-12-24 11:55:45
이용해 160만원 상당의 제주 서귀포 칼호텔 최고급 객실과 서비스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김 대표는 "이유 불문 숙박권 이용은 적절하지 않다"고 인정하면서도 "최초 보도에서 느끼는 감정이 70만 원과 3만8000원이 다르듯이, 1박 80만 원과 34만 원은 다른 것 같다"고 반박했다. 이날 기자들과의 만남에서도...
"강력 대처 경고 어기더니"…'결국' 2025-12-24 09:06:21
객실 승무원이 해당 승객을 곧바로 제압했다. 당시 여객기는 지상에 착륙해 대기 중이었다. 항공사는 A씨를 공항경찰대로 인계했고 부산 강서경찰서가 사건을 넘겨 받아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수사 중이다. A씨는 장난삼아 덮개를 손으로 만졌다고 진술했다. 최근 승객이 비상문을 만지는 경우가 연이어 발생해 항공기...
동해안 여행의 풍경을 다시 그리다 '윈덤 강원 고성 호텔' 오픈 2025-12-24 06:55:02
호텔이다. 객실 창을 열면 계절에 따라 색을 달리하는 바다와 수평선이 시야를 가득 채운다. 동해안에서도 보기 드문 전 객실 바다 조망은 이 호텔이 내세우는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기도 하다. 부대시설 역시 고성의 풍경을 최대한 끌어안는 방향으로 구성됐다. 28층 인피니티풀과 루프탑 프라이빗 풀에서는 바다와 하늘의...
국토부, 항공안전 다짐대회…"현장 실천으로 이어갈 것" 2025-12-24 06:00:08
등으로 진행된다. 결의문은 조종사, 관제사, 객실 승무원, 정비사, 운항관리사, 학계 등 각 분야 대표가 낭독한다. 강 차관은 "오늘의 안전 다짐이 행사에 그치지 않고, 각자의 현장에서 실천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의미를 갖는다"며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한 하늘을 만들기 위해 정부와 산업계, 현장 종사자, 모든...
김병기 "호텔비 반환"…한동훈 "이런 식이면 감옥 갈 사람 없어" 2025-12-23 22:50:22
160여만원 상당의 객실과 서비스를 이용한 정황이 드러나자 "이유 불문 적절하지 못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는 "숙박료는 (알려진 것과) 상당히 편차가 크다. 확인 결과, 2025년 현재 판매가는 조식 2인 포함해 1일 30만원대 초중반"이라며 "앞으로 처신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 숙박비용은 즉각 반환하겠다"고 했다....
'대한항공 숙박권' 논란 김병기 "이유불문 부적절" 2025-12-23 21:32:52
스위트룸 객실과 서비스를 이용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전했다. 초대권을 받고 이용했을 당시 김 원내대표는 대한항공 관련 현안이 논의되는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이었다. 국민의힘은 청탁금지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조용술 국민의힘 대변인은 논평에서 “청탁금지법은 직무 관련 여부를 떠나 100만 원이 넘는 금품...
'대한항공 160만원 숙박권 논란' 김병기 "즉각 반환하겠다" 2025-12-23 17:38:08
160여만원 상당의 객실과 서비스를 이용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숙박권 사용 당시 김 원내대표는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이었다. 정무위는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에 따른 마일리지 통합안 등을 다루는 상임위원회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해당 의혹에 대해 입장을 묻는 기자들에게 "적절하지 못했다는 이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