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설 특수·역대급 성과급에…백화점 매출 사상 최대 2026-02-24 17:08:11
기간 더현대서울의 중국인 매출도 210% 늘었다. 롯데백화점의 13~18일 중화권 매출은 260% 증가했다. 백화점업계 관계자는 “명품을 필두로 패션, 뷰티 등 전 카테고리에서 매출이 늘었다”며 “지난해 4분기부터 시작된 백화점 업황 호황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라현진 기자 raraland@hankyung.com
1호 과기혁신펀드 7632억원 모집…인공지능 등 12대 혁신기술 투자 2026-02-24 17:07:04
투자한다. 이번 1호 펀드액은 당초 목표 대비 약 3배를 초과 달성한 금액이다. 과기정통부는 지난해 2월부터 연말까지 투자 운용사를 대상으로 1호 펀드 공모를 시행했다. 배경훈 과기정통부 부총리는 “민간 투자 유인과 기업 지원 분위기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파나소닉, 유럽·북미 TV사업 中에 넘긴다 2026-02-24 17:06:44
잇따른 협력에 삼성전자, LG전자도 바짝 긴장하고 있다. 중국 기업의 가격 경쟁력 및 공급망과 일본 기업의 브랜드 파워가 합쳐지면 국내 기업들의 주력 시장인 프리미엄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시장에서도 중국 기업의 시장 지배력이 커질 수 있어서다. 도쿄=김일규 특파원/김채연 기자 black0419@hankyung.com
美 쿠팡 대외 총괄 "해결안 찾겠다" 2026-02-24 17:06:11
것은 로저스 대표의 미 의회 출석이 한국 정부에 대한 일방적인 공세로 여겨지지지 않도록 ‘균형’을 잡으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미 의회가 쿠팡에 대한 한국 정부의 조사를 빌미로 ‘보복조치’를 검토하는 가운데, 사태가 더 확산하지 않게 수습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는 것이다.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외교부 "美와 적어도 '안보 협의'는 잘돼가는 중" 2026-02-24 17:06:07
재설정' 문제와 관련해선 부정적인 의견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고위당국자는 "9·19 (남북 군사합의) 복원은 우리 정부의 확고한 의지가 처음부터 밝혀진 것이고, 그 과정에서 미측과 긴밀히 협의해 온 것"이라면서도 "미국이 아직 동의하지 않았다"고 했다. 배성수 기자 baebae@hankyung.com
씨앗 뿌려 거목 키웠더니 "투자 금지"…낡은 규제가 AC 울린다 [긱스] 2026-02-24 17:05:22
AC와 VC, 테크 전문 PE 등이 테크 스타트업에 가리지 않고 투자하면서 딜 성격이 빠르게 섞이고 있다. 미국 PE 전체 투자 규모에서 소수지분(마이너리티) 딜 비중이 18%까지 올라가면서 VC처럼 지분 일부만 사되 PE처럼 경영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하이브리드 모델도 부상하고 있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
다이소, 깨끗한나라와 개당 100원짜리 생리대 출시 2026-02-24 17:05:14
비교하면 최대 60% 낮다. 통상적으로 생리대 판매가는 대용량으로 구매 시 개당 가격이 낮아지는 구조이지만 다이소는 10개 소포장을 유지하면서도 가격을 낮췄다. 다이소 관계자는 “대량 구매 여력이 부족하거나 갑자기 필요한 상황에서도 부담 없이 살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라현진 기자 raraland@hankyung.com
6개월 새 172% 급등…반도체 호황·로봇 붐 올라탄 '이 회사' 2026-02-24 17:04:34
전년 동기 대비 9.1% 감소했다. 금융정보업체 팁랭크에 따르면 테라다인을 평가한 월가 애널리스트 18명 중 12명이 투자의견으로 ‘매수’를 제시했다. 조던 클라인 미즈호증권 애널리스트는 “실적이 크게 좋아지고 있고 당분간 이런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맹진규 기자 maeng@hankyung.com
"휴머노이드가 제조 현장 투입되려면…멋진 시연보단 반복작업 신뢰가 중요" [긱스] 2026-02-24 17:04:05
했다. 올해 100대 수준의 휴머노이드를 생산해 현장에 판매한다는 계획도 세웠다. 송 대표는 “내년엔 1000대, 2028년엔 1만 대를 생산한다는 로드맵이 있다”며 “현재 대당 1억원 이상인 제작 비용을 핵심 부품 내재화를 통해 장기적으로 5000만원 이하로 낮추는 게 목표”라고 했다. 고은이 기자 koko@hankyung.com
임상결과 기대 이하 노보노디스크 '뚝' 2026-02-24 17:03:13
전략과 한발 앞선 신약 출시로 비만치료제 시장을 빠르게 장악하고 있다. 지난해 3분기 기준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와 삭센다가 31억9100만달러 매출을 기록하는 동안 일라이릴리의 마운자로와 젭바운드는 100억9000만달러 매출을 올렸다. 일라이릴리의 최근 1년 주가 상승률은 20.1%다. 전범진 기자 forward@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