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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점포만 노렸다"…전국 돌며 무인 매장 턴 40대 '구속' 2023-03-07 21:36:30
광주 동구 충장로 무인점포에서 같은 수법으로 현금 380만원을 훔쳐 달아나다 광주 송정역에서 추적하던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동종 전과로 최근 출소한 A씨는 생활고에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누범 기간 도중 범행한 점을 토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현주 한경닷컴...
과거 연인에게 성관계 동영상 보낸 60대 전 시의원 징역 3년 2023-02-17 09:10:15
요금소를 무단 통과하는 등 233차례에 걸쳐 111만원 상당의 통행료를 지급하지 않은 혐의도 병합돼 재판을 받았다. 신 부장판사는 "자신의 잘못을 일부 뉘우치고 있지만 누범 기간 중에 자숙하지 않고 범행을 저지른 점이 인정된다"며 "각 범행은 그 횟수와 방법 등에 비춰 죄질이 매우 무겁고 합의도 이뤄지지 않은 점...
"진행비 주면 500억 빌려줄게"…'강남 큰손' 조춘자 또 분양사기 2023-02-08 11:36:32
동종 누범기간 중의 범행에 해당한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조씨는 1990년대 서울 강남·성동구 일대에서 대규모 아파트 분양 사기를 벌였다. 상시 가짜 아파트 분양권을 나눠주는 수법으로 수백억원을 편취해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이후 2010년, 2011년, 2020년에도 동종 사기 혐의로 각각 실형을 확정받고...
"택시기사가 성폭행했다"…허위신고 50대 남성 벌금 600만원 2023-02-05 14:47:32
현장에 출동하게 한 것으로 조사됐다.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맞아 무릎이 깨졌다고 신고한 뒤 경찰관이 자신을 협박하고 때렸다고 재차 신고했으나 모두 거짓으로 드러났다. 김 판사는 "A씨가 범행을 반성하고 있지만 앞서 허위 신고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누범 기간 중 또다시 범행한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가셔도 된다" 간호사 말에 찰싹…따귀 때린 50대 최후 2023-02-04 19:33:09
등 누범기간 중 범행을 저지른 사실이 재판과정에서 드러났다. 송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누범기간 피해자들을 상대로 사기 범행을 저지르고 행패를 부려 응급의료종사자의 진료를 방해했다"며 "그 죄질이 불량하고 피해 회복도 이뤄지지 않아 실형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피고인이 이 사건 범행을 인정하고...
여친 아빠 카드 비번 기억했다가…7만원 꺼낸 쓴 남친 `실형` 2023-02-04 13:44:03
번 이상 징역형을 선고받고 누범기간 중 다시 남의 물건에 손댄 사실이 재판 과정에서 드러났다. 송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이미 동종 전과로 실형을 포함해 여러 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누범 기간에 반복해 재범했다"며 "대부분의 피해가 회복되지 않았고, 피해자들로부터 용서받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가셔도 된다"는 간호사 말에 '찰싹'…뺨 때린 50대 결국 2023-02-04 13:41:26
선고받아 지난해 4월 출소한 사실이 드러났다. 누범기간에 사기 범행 및 진료 방해를 저지른 것이다. 재판부는 "죄질이 불량하고 피해 회복도 이뤄지지 않아 실형이 불가피하다"면서도 "피고인이 이 사건 범행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등을 종합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여친 父 카드 비번 기억했다가 돈 빼 쓴 男…깜짝 놀랄 과거 2023-02-04 10:52:39
절도죄로 세 번 이상 징역형을 선고받고 누범기간 중 다시 남의 물건에 손을 댄 사실이 드러났다. 재판부는 "대부분 피해가 회복되지 않았고, 피해자들로부터 용서받지 못했다"며 "피고인이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는 점을 참작하더라도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병원 실려 가는 와중에…응급구조사 추행한 60대 벌금형 2023-02-03 14:43:08
B씨의 몸을 만져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부는 "추행 부위와 횟수, 추행 장소, 피고인과 피해자의 관계 등을 고려할 때 죄질이 나쁘다"며 "용서받지 못했고 누범기간 중 범행한 것은 불리한 정상이지만 뒤늦게나마 범행을 인정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검사와 피고인 모두 1심...
구하러 온 사람을…응급구조사 추행한 60대 최후 2023-02-03 13:30:27
등을 고려할 때 죄질이 나쁘며 용서받지 못했고 누범기간 중 범행한 것은 불리한 정상이지만 뒤늦게나마 범행을 인정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검사와 피고인 모두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으며 춘천지법에서 2심이 진행 중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