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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주요 품목 수출 증감률 현황 2025-12-07 16:30:49
기자 = 올해 우리나라의 연간 수출이 사상 첫 7천억달러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지만 반도체를 제외하면 수출은 오히려 마이너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반도체를 제외한 올해 1∼11월 누적 수출액은 4천876억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4천948억달러)과 비교해 오히려 1.5% 감소했다. kmtoil@yna.co.kr...
반도체 빼면 마이너스…7천억달러 신기원 앞둔 한국 수출 이면 2025-12-07 07:00:21
첫 7천억달러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지만 반도체를 제외하면 수출은 오히려 마이너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슈퍼사이클'(초호황기)에 접어든 반도체가 미국의 고율 관세로 어려움을 겪는 철강, 석유화학, 이차전지 등 주요 산업의 부진을 상쇄하면서 이른바 '수출 착시'가 발생한 것이다. 7일 산업통상부에...
1억 넣으면 700만원 꽂힌다…예비 의사들 몰리는 회사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12-07 07:00:07
실적을 눈앞에 두고 있다. 올해 3분기 누적 매출 1999억, 영업이익 364억원을 거두고 있다. 4분기는 통상 내년 매출로 반영되는 것이 많아 사실상 비수기에 해당한다. 적자를 얼마나 축소할지가 관건인데 영업이익 300억원에 육박하게끔 노력한다는 게 사측 목표다. 흥국증권은 올해 매출 2598억원, 영업이익 328억원을...
친데이터 中사업부 6조 매각...SK·IMM인베 코파펀드 회수 '청신호' 2025-12-05 17:01:49
이상을 회수하면서 코파펀드도 성공적인 투자금 회수를 눈앞에 두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IMM인베스트먼트는 코파펀드를 통해 투자한 친데이터의 중국 사업부문이 40억 달러 규모에 중국 HEC그룹 컨소시엄에 최종 매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5일 밝혔다. 2019년 SK㈜와 IMM인베스트먼트가 조성한 해당 코파펀드는 2020년...
선물 같았던 남산에서의 첫눈… 그 엔딩은? [스토리컷] 2025-12-04 20:45:04
수 있었습니다. 눈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내린 눈에 장충단로 위의 차량들은 거북이 운행을 했고, 도로 곳곳에서 눈길에 헛바퀴도는 소리를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다행히 큰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그치지 않을 것 같았던 눈은 8시경 잦아들었지만 버스운행은 계속 중단됐고, 시민들은 특별한...
'숫자'로 인정받은 진옥동…"신한금융 100년 초석 마련" 2025-12-04 17:50:09
38조2085억원)도 3년간 두 배 이상 불리며 40조원을 눈앞에 뒀다. 진 회장 특유의 독창적 발상과 강력한 추진력이 이 같은 성과를 냈다는 의견이 많다. 진 회장은 2023년 비대면 거래 확산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은행·카드·증권·보험 등 주요 계열사 서비스를 한데 모은 앱 ‘슈퍼쏠’(SOL)을 내놓았다. 지난 10월...
엘브필의 기적…함부르크의 부활 2025-12-04 17:38:46
눈앞에 펼쳐진다. 나무를 쓰지 않은 독자적 형태의 음향판 약 1만 개를 하나하나 붙여 콘서트홀 내부 전체를 뒤덮었다. 일본의 세계적 전문가 도요타 야스히사가 석고와 폐지, 섬유를 조합해 친환경적으로 개발한 이 ‘화이트 스킨’은 획기적이었다. 깜짝 놀랄 만큼 두꺼운 객석 의자는 청중이 있으나 없으나 동일한 잔향...
"조금 달라도 괜찮아, 런던은 그런 너를 환영해"…위로 건네는 패딩턴은 영화 속 그대로였다 2025-12-04 17:06:53
오래 사랑받아온 캐릭터 패딩턴이 눈앞에 살아 움직이고 있었다. 빨간 모자를 쓰고 한 손에 가방을 든 채 동그란 눈을 깜빡이며 입을 움직여 말하고 노래했다. 생각보다 훨씬 귀엽고 사랑스러운 패딩턴이 등장하자 관객들 얼굴에 절로 미소가 번졌다. 뮤지컬 ‘패딩턴’은 5월 예매를 시작하면서도 주인공 패딩턴이 어떤...
신한금융 회추위 "진옥동, 괄목할만한 성과…기업가치 높여" 2025-12-04 12:16:25
두 배 이상 뛰며 40조원을 눈앞에 두고 있다. 회추위는 진 회장의 지속가능한 경영에 대한 의지도 높게 평가했다. 곽 위원장은 “진 회장은 인공지능 전환과 디지털 전환을 통해 금융 환경 변화에 전향적으로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며 “장기적 관점에서 지속가능한 경영전략이라고 판단했다”고 했다. 차기 회장 선정이...
진옥동 회장, 신한금융 3년 더 이끈다…사실상 연임 성공 2025-12-04 11:39:54
기준 38조7900억원)은 3년간 두 배 이상 뛰며 40조원을 눈앞에 두고 있다. 신한금융은 이날 열린 이사회에서 진 회장을 최종 후보로 확정했다. 진 회장은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연임안이 승인되면 회장으로서 두번째 공식 임기를 시작한다. 임기는 2029년 3월까지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