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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애플, 핵심 인재 이탈 가속화…칩 개발 총괄도 퇴사 고려 2025-12-08 13:43:38
스루지 하드웨어 테크놀로지 수석부사장(사진)은 팀 쿡 최고경영자(CEO)에게 가까운 시일 내 퇴사하는 방안을 진지하게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애플 내에서 가장 신망 받는 임원 중 한 명으로, 지난해 말 인텔의 차기 CEO 후보군에 이름이 오르기도 했다. 쿡 CEO는 스루지 부사장을 붙잡기 위해 대규모 보상 패키지와...
현대글로비스 럭비단, 창단 10주년 기념식 열어 2025-12-08 10:43:22
한국 럭비의 장기적 성장 지원이었다. 팀은 뉴질랜드·일본 등 럭비 선진국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현지 지도자를 한국으로 초청해 선진 럭비 기술을 익혔다. 또한 선수단 전용 음료를 개발하는 등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현대글로비스 럭비단은 앞으로도 선수 육성과 전력 강화,...
MLB·EPL 등 종횡무진...'스포츠 재벌' 톰 힉스 별세 2025-12-08 07:29:38
외 해외 스포츠에도 관심이 컸다. 2007년에는 EPL 명문팀 리버풀의 지분 50%도 인수했지만 구단 운영에 차질을 겪은 끝에 2010년 매각했다. 힉스에 대해 NFL 댈러스 카우보이스 구단주인 제리 존스는 "힉스는 '스포츠 챔피언'이었다"며 "그가 스탠리컵을 댈러스에 가져온 일은 항상 기억될 것"이라고 추모했다....
내 주장의 생사는…'슈뢰딩거의 고양이' 매일 마주하는 변호사 [하태헌의 법정 밖 이야기] 2025-12-08 07:00:01
물리학자 에르빈 슈뢰딩거(사진)다. 그는 불확정성 원리의 비상식성을 비판하고자 하나의 사고 실험을 고안한다. 오늘날까지도 교과서에 등장하는 '슈뢰딩거의 고양이'다. 독극물이 50%의 확률로 방출되도록 설계된 상자에 고양이를 넣은 뒤 버튼을 누르는 상황을 가정해보자. 상식에 따르면 버튼을 누르는 순간...
"창업기업, 美진출 지금이 적기…조지메이슨대가 정착 돕겠다" 2025-12-07 18:08:29
박 조지메이슨대 한국캠퍼스 대표(사진)는 최근 한국경제신문 인터뷰에서 한국 청년 창업기업의 미국 진출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다. 국내 대기업은 물론 정부 정책 방향도 미국을 향하는 데다 미국 역시 해외 기업을 끌어들이기 위해 각종 지원을 강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조지메이슨대 한국캠퍼스는 세계 환경...
"평범한 일상이 최고의 소재…편의점 하루 그려냈죠" 2025-12-07 17:37:02
운영사 BGF리테일의 유철현 차장(사진)이 지난해 3월 펴낸 책 도 직장인의 애환을 담아 인기를 얻었다. 직장생활의 애환과 편의점업계 이야기를 소소하게 담았는데 지금까지 3쇄(4000부)가 다 팔려나갔고 4쇄 발행을 앞두고 있다. 교보문고, 알라딘 등에서 베스트셀러에 선정되기도 했다. 유 차장은 “하루 1600만 명 넘는...
"당신의 계좌가 범죄 연루"…6억 뺏기고 '셀프감금'까지 2025-12-07 15:12:41
전해졌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전담 수사팀을 꾸려 수거책 2명을 검거했으며, 나머지 조직원들의 신병 확보를 위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아울러 A씨와 유사한 피해를 막기 위해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보이스피싱 피해액은 4조 원을 넘어섰고, 수법은 더욱 교묘해지고 있다....
"해체도 생각했다"…BTS 리더의 깜짝 고백 2025-12-07 10:14:24
수 있다. 저희 노래하는 사람들은 결함이 많고 부족하지만, 저희의 '우당탕탕함'과 여러 가지 것들이 저희가 만드는 것에 일조하리라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지난해 맏형 진과 제이홉을 시작으로 올해 RM, 뷔, 정국, 지민, 슈가까지 모든 멤버들이 병역의 의무를 마쳤다. (사진=연합뉴스)
'죽음의 조' 피했다…최악은 면한 홍명보호 2025-12-06 10:39:44
부담 요인으로 꼽힌다. 멕시코는 포트1 국가 중 FIFA 랭킹이 캐나다(27위)에 이어 두 번째로 낮은 15위이지만, 많이 뛰고 파이팅 넘치는 축구를 펼쳐 한 번 흐름을 타면 무서운 경기력을 보여주는 팀으로 평가된다. 한국은 멕시코와 역대 전적에서 4승 3무 8패로 열세다. 1998년 프랑스 대회 조별리그 1차전에서 1-3으로,...
"2018년 16강 도우미 손흥민 온다" 멕시코 축구팬 '기대·경계' 2025-12-06 06:04:37
적힌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공유할 정도였다. 현지에 진출한 한국 교민과 기업들은 표정 관리에 들어갔다. 소셜미디어 단체 대화방에는 경기장 예매 관련 문의 글이 이어지면서도 축구 경기 결과에 울고 웃는 멕시코 주민들의 평소 생활상을 잘 알다 보니, 내심 멕시코 경기에서만큼은 무승부를 바라는 모습도 보인다.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