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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진, 멜론 누적 10억 스트리밍…'빌리언스 브론즈 클럽' 합류 2025-11-19 14:58:18
가수 이무진이 멜론 '빌리언스 클럽'에 합류했다.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따르면 이무진은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에서 누적 스트리밍 10억회를 돌파하며 '빌리언스 브론즈 클럽' 배지를 획득했다. 멜론의 '빌리언스 클럽'은 누적 스트리밍 기준에 따라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로, 10억회 ...
"모든 증거는 진짜" 말 바꾼 폭로자…이이경 "강경 대응" 2025-11-19 14:52:26
배우와 소속사의 피해가 극심하다"며 "다소 시일이 걸리더라도 선처 없이 강경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미 고소장을 제출했으며, 고소인 조사 진술 조사를 마친 상태라고 전했다. 상영이엔티는 "피고소인에 대한 신원을 확보하고 수사기관의 수사를 거쳐 사건이 종결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리는...
사생활 루머 폭로자 또 입 열자…이이경 "고소 완료" [공식] 2025-11-19 14:17:55
종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소속사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진행 상황을 확인 중이며, 조속한 결과를 위해 최대한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소속사는 작성자와 유포자들의 반복적이고 악의적인 행위로 배우와 회사가 큰 피해를 입었다며 "해당 행위는 국내외 어디서든 처벌 가능하다고 판단한다"며 "선처 ...
에이프릴 윤채경, '싱글대디' 이용대와 열애설…"사생활 확인 불가" [공식] 2025-11-19 11:17:57
금메달리스트 이용대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윤채경 소속사 PA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9일 한경닷컴에 열애설과 관련해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라는 입장을 밝혔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은 이날 불거졌다. 2017년 배우 변수미와 6년 열애 끝에 결혼했으나 1년 만에 헤어진 이용대와 윤채경이 8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진지...
츄·아린 측, 악플러 잡아낸다 "시간 걸리더라도 끝까지 대응" [공식] 2025-11-19 11:17:01
악성 게시글이 증가하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ATRP는 19일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성희롱, 명예훼손, 모욕, 악의적 비방, 허위사실 유포 등이 늘고 있다"며 "이는 명백한 위법 행위로,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국내외 온라인...
'보플2' 최립우, 12월 3일 솔로 데뷔 2025-11-19 10:18:47
첫 걸음을 내딛는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립우는 오는 12월 3일 오후 6시 싱글 앨범 '스위트 드림(SWEET DREAM)'을 발표한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앨범명인 '스위트 드림' 문구와 함께 토끼 인형을 바라보고 있는 최립우의 따스한 눈빛이 담겨 눈길을 끈다. 포근하고 감성적인 분위기가 싱글...
김수용 "죽다 살아났다"…후배 코미디언이 전한 근황 2025-11-18 09:46:35
회복해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는 "김수용의 상태가 많이 좋아졌고 회복 중"이라면서 "현장에서 빠른 처치가 이뤄져 현재 의사소통도 가능하다. 평소 특별한 전조증상이나 지병은 없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정밀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21세기 베스트 드레서' 16위는 韓가수..."아시아 유일" 2025-11-18 09:39:00
발표한 '21세기 베스트 드레서' 16위에 올랐다고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이 18일 밝혔다. 콤플렉스 네트웍스(Complex Networks)가 발표한 이 순위에서 지드래곤은 유일한 아시아 아티스트다. 이 밖에 카녜이 웨스트, 리애나, 퍼렐, 데이비드 베컴 등 전 세계 유명 인사들이 순위권에 들었다. 이 매체는 지드래...
"나나 특공무술 배웠더라도…" 무장강도와 맞섰다가는 위험 2025-11-17 19:16:01
소속사 써브라임은 공식 입장을 통해 "오늘 새벽 나나 배우의 거주지에 흉기를 소지한 강도가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강도는 자택으로 흉기를 들고 침입했다. 이에 따라 나나 배우와 어머님 두 분 모두 중대한 위해를 입을 수 있었던 매우 위험한 상황이 벌어졌다"라고 설명했다. 써브라임은 "강도의...
"연예인 집인 줄 몰랐다"…나나 母 목까지 조른 강도 구속 2025-11-17 17:53:32
뒤 나나의 소속사는 "강도의 신체적 공격으로 나나의 어머니는 심각한 부상을 입고 의식을 잃는 상황을 겪었으며, 나나 역시 위기 상황을 벗어나는 과정에서 신체적 부상을 입었다. 현재 두 분 모두 치료와 절대적인 안정이 필요한 상태"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직업이 없었고 나나의 사생팬이거나 특정 연예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