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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만난 MB "수구 보수 되면 퇴보" 2026-01-02 17:39:14
전 대통령이 올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당이 하나로 똘똘 뭉쳐야 한다고 말씀했다”며 “107명 국민의힘 의원 수가 결코 적지 않으니, 당이 하나 된 목소리를 국민에게 보여주는 게 주요하다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장 대표는 기자간담회를 열어 “이 전 대통령이 말씀하신 결단이 어떤 부분인지 다 헤아리기...
[토요칼럼] '후덕죽의 칼'이 주는 교훈 2026-01-02 17:38:00
요리로 대중평가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이 장면이 오래 마음에 남은 이유는 우리 사회의 풍경과 정반대에 서 있는 것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유튜브 댓글창 등 오늘날의 공론장엔 다른 세대를 향한 날 선 대화만 가득하다. 기성세대는 젊은 층을 ‘MZ’라는 편리한 카테고리로 묶어 ‘이기적이고...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을 읽는 법 2026-01-02 17:36:06
승리 주장’을 찾으며 허우적댈 것이다. 우크라이나 패배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나 유럽에 결코 용납될 수 없다. 유럽연합(EU)은 러시아 동결 자산을 활용하겠다는 ‘초라한 꼼수’를 당분간 접어뒀다. 결국 '트럼프의 전쟁'으로미국과 유럽은 러시아의 핵심 에너지 수익을 더 강하게 차단할 수 있다. 그...
與원내대표 선거 출사표 던진 3선 의원들…진성준·박정·백혜련·한병도 4파전 2026-01-02 15:57:53
즉시 추진하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원내 지방선거 정책기획단을 출범시키겠다고 약속했다. 백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결자해지의 자세로 사법개혁의 과제들을 최종적으로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검사 출신인 백 의원은 당 최고위원, 법제사법위원회 간사를 지냈고 가장 최근에는 사법개혁특별위원장으로 활동했다....
與 박정·백혜련 원내대표 출사표…"당내 혼란 수습할 것" 2026-01-02 15:29:09
당을 안정시키고 지방선거 승리하는 발판을 만드는 것"이라며 "임기 문제를 다툴 시기가 아니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비쳤다. 이날 오전에는 박정 의원이 출마를 선언했다. 박 의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당의 혼란을 정리하고, 조속한 내란 종식과 지방선거 승리, 그리고 민생경제를 탄탄한 반석 위에 올리는 일이 제...
경기필. 김선욱, 선우예권과 신년음악회 연다 2026-01-02 15:17:39
교향곡은 어둠에서 출발해 승리로 나아가는 전통적인 교향곡 서사를 따르되 자유분방함, 강렬함, 천진난만함 등이 섞여 있는 곡이다. 경기 필은 2015년 독일 베를린 필하모니 홀에 올랐을 때에도 이 곡을 연주한 경험이 있다. 2016년엔 세계적인 지휘자인 리카르도 무티가 경기필을 이끌고 이 곡을 지휘했다. 당시 무티는...
장동혁 "새 인물로 지선 파격 공천하겠다"…오세훈 겨냥했나 2026-01-02 15:14:38
2일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를 위해 새 인물들로 파격적인 공천 혁신을 시도하겠다"라고 밝혔다. 전날 오세훈 서울시장이 자신의 지지율 정체 이유에 대해 당 지도부가 외연 확장에 나서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짚은 가운데 새 인물로의 공천 가능성을 우회적으로 언급한 게 아니냐는 시각이 나온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MB, 장동혁에 “수구 보수는 퇴보…지금은 화합과 결단의 때” 2026-01-02 14:19:49
당이 하나로 똘똘 뭉쳐 올해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끄는 것이 필요하다는 말씀도 하셨고, 과거 정치 경력을 되돌아보면 지금의 107명 국민의힘 의원 숫자가 결코 작은 숫자가 아니라고도 하셨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 대표는 당 안팎 원로들을 만나 당 혁신 방향에 대한 조언을 듣는 경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이제 시작일 뿐”…김성환 한투증권 대표 “韓 1등 넘어 亞 1등" 2026-01-02 13:38:56
1등은 국내 리그의 승리일 뿐, 우리의 무대는 글로벌”이라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지난 2년간의 성과를 “숫자가 아닌 ‘가치의 승리’”라고 평가했다. 2024년 ‘ABC’ 경영방침, 2025년 ‘Dive in Difference(차별화를 향해 뛰어들자)’를 앞세워 공격적인 목표 설정과 비즈니스 혁신에 나선 결과, 업계 1위에 오른 데...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아시아 넘버원' 향한 질주 시작" [신년사] 2026-01-02 11:42:25
"단순한 숫자의 승리가 아니라 전략과 실행, 그리고 임직원들의 땀방울이 만들어낸 '가치의 승리'"라고 평가했다. 김 사장은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최근 글로벌 투자은행 대표와의 만남을 언급하며 “한국투자증권의 성과를 축하받았지만, 나는 'It’s just beginning'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