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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주치의' 이임순 2심 "특검 기소 무효"…특검 반발(종합) 2017-08-31 14:25:17
것이 재판부의 설명이다. 재판부는 위증죄 특성상 위증 여부를 알기까지 시간이 걸리므로 위원회가 존속하지 않아도 사후 처벌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는 특검 주장에 관해서도 언급했다. 재판부는 "필요성 측면에서는 경청할 만한 부분이 있지만, 현행법의 해석론으로는 법치주의 논리나 적법절차 원칙에 비춰볼 때 도저히...
횡령·재산국외도피 혐의까지…뇌물 공여 인정되자 '도미노 유죄' 2017-08-25 17:37:55
위반(위증죄)은 유죄로 나왔다. 이 부회장이 2016년 12월6일 국회 국정조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최씨와 정씨를 알고 있었는지, 박 전 대통령으로부터 출연 요청을 받았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고 몰랐다고 대답한 데 따른 기소 내용이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비록 박 전 대통령이 말하는 재단이 사적 이익 추구 수단으로...
특검 구형은 징역 12년…'유죄냐 무죄냐' 법원 판단은 2017-08-25 07:30:02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국회 위증죄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뇌물이 인정되면 다른 혐의도 따라붙고, 뇌물이 인정되지 않으면 다른 혐의도 사라진다. ◇ 시나리오별 예상 형량은? 핵심 혐의는 뇌물공여다. 뇌물공여가 인정되면 횡령, 재산국외도피 혐의도 유죄로 판단된다. 재산국외도피...
특검, 블랙리스트 7명 1심 판결에 항소…"사실오인·양형부당" 2017-08-01 14:42:35
신동철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은 각각 징역 1년6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김 전 실장 측은 1심 선고 바로 다음 날인 지난달 28일 직권남용죄를 인정한 법원의 판단이 부당하다며 항소장을 제출했다. 조 전 장관도 위증죄가 유죄로 결정 난 것과 관련해 항소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져 2심에서 블랙리스트 공방이 재연될 것으로...
특검, 조윤선 집유에 항소…블랙리스트 2심서 공방 재연 2017-07-30 09:55:00
해당한다고 판단했지만, 조 전 장관에 대해서는 국회 위증 혐의만 유죄로 판단했다. 한편 징역 3년이 선고된 김 전 실장 측은 직권남용죄를 인정한 법원의 판단이 부당하다며 28일 항소장을 제출했다. 조 전 장관도 위증죄가 유죄로 결정 난 것과 관련해 항소할 방침이어서 블랙리스트 사건 공방은 2심에서 다시 이어지게...
'조윤선 집행유예' 황병헌 판사에 질타 쏟아져…"서울대 동문·법조인 감싸기" 2017-07-28 14:01:59
"위증죄만 인정하고 직권 남용, 즉 블랙리스트에 대해 지원 배제가 관철되는데 이 자체가 납득이 되지 않는다"라고 지적했다.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트위터를 통해 조윤선 집행유예 관련 기사를 게재하고 "동문·법조인끼리 감싸기"라며 "그들만의 세상, 헌법, 법률, 국가를 사유물로...
최순실 증언 거부 “특검, 딸로 압박”...특검이 위법? 2017-07-26 16:34:02
위증죄로 딸이 처벌받던가 아니면 자신이 처벌받는 `딜레마` 상황이 될 수 있다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는 주장을 폈다. 그러면서 특검이 `엄마와 딸의 싸움`으로 몰고 간다는 불만을 드러냈다. 2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김진동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 부회장 재판에 증인으로 나온 최씨는 특검 측의 신문이...
최순실 "특검, 딸과 내 목줄 잡고있다" 증언거부…재판 파행(종합2보) 2017-07-26 14:56:31
할 경우 위증죄로 딸이 처벌받던가 아니면 자신이 처벌받는 '딜레마' 상황이 될 수 있다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는 주장을 폈다. 그러면서 특검이 '엄마와 딸의 싸움'으로 몰고 간다는 불만을 드러냈다. 2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김진동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 부회장 재판에 증인으로 나온...
최순실 "특검, 딸과 내 목줄 잡고있어…방법은 증언 거부뿐"(종합) 2017-07-26 13:46:27
할 경우 위증죄로 딸이 처벌받던가 아니면 자신이 처벌받는 '딜레마' 상황이 될 수 있다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는 주장을 폈다. 그러면서 특검이 '엄마와 딸의 싸움'으로 몰고 간다는 불만을 드러냈다. 2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김진동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 부회장 재판에 증인으로 나온...
'여고생 성추행' 검찰 직원 적반하장 고소했다 실직 위기(종합) 2017-07-05 12:32:00
검찰 직원이 홧김에 피해자를 위증죄로 고소했다가 징역형을 받아 공무원 신분마저 잃을 처지에 놓였다. 법원은 법을 잘 아는 검찰 공무원이 무고죄를 저질렀다는 점에서 죄질이 나쁘다며 엄한 판단을 내렸다. 청주지검 소속 사무직원 A(45)씨는 2015년 12월 10일께 법률사무소 수습 직원으로 검찰 민원실을 방문한 여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