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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에 윗집 현관문 걷어찬 40대…전과자 전락 2024-01-20 12:45:19
아파트에서 소음 문제로 위층에 사는 이웃집에 찾아가 "빨리 나와, 문 열어"라고 소리치며 현관문을 여러 차례 발로 걷어차는 등 집 안으로 들어가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았다. 1심을 맡은 춘천지법 원주지원은 "피고인이 약 10분 동안 현관문을 손으로 여러 차례 두드리고, 현관문을 발로 차면서 소리치는 등 행위는...
"빨리 나와, 문 열어"…층간소음에 이웃집 문 걷어찬 40대 2024-01-20 10:15:28
한 아파트에서 소음 문제로 위층에 사는 이웃집에 찾아가 "빨리 나와, 문 열어"라고 소리치며 현관문을 여러 차례 발로 걷어차는 한편, 집 안으로 들어가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는다. 1심을 맡은 춘천지법 원주지원은 "피고인이 약 10분 동안 현관문을 손으로 여러 차례 두드리고, 현관문을 발로 차면서 소리치는 등...
美주식 93%, 상위 10% 부자가 독식…"역대 최고 비중" 2024-01-11 15:52:19
쏠림현상 뚜렷…하위 50%는 고작 주식 1% 차지 "최상위층, 재산 대부분 주식 투자…중산층은 부동산" (서울=연합뉴스) 현윤경 기자 = 미국 전체 주식의 93%는 미국 부자 상위 10%가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미 경제매체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소비자금융...
휘발윳값 한꺼번에 5배 인상…주민 불만 높아지는 '이 나라' 2024-01-10 05:06:48
최상위층 전기료 및 가스비 부담을 더 크게 만든 최근의 조처와 맥을 같이 한다. 팬데믹 전후로 쿠바 주민은 식량·의약품·연료·전력·소비재 부족으로 어려움을 감내하고 있다. 2021년에는 강력한 사회주의 체제를 유지하는 이 나라에서 매우 이례적이라고 할 수 있는 반정부 시위가 전국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났는데,...
'연료난' 쿠바 휘발윳값 한꺼번에 5배 인상…주민 불만 고조 2024-01-10 02:09:12
말했다. 이번 가격 인상은 경제 최상위층 전기료 및 가스비 부담을 더 크게 만든 최근의 조처와 맥을 같이 한다. 팬데믹 전후로 쿠바 주민은 식량·의약품·연료·전력·소비재 부족으로 어려움을 감내하고 있다. 2021년에는 강력한 사회주의 체제를 유지하는 이 나라에서 매우 이례적이라고 할 수 있는 반정부 시위가 전국...
"만석이라며 75만원 환불 거부"…논란의 대게집 영상 보니 2024-01-09 21:15:31
위층에서 상차림비를 별도로 내고 먹는 식당으로 전해졌다. A씨는 "여자 사장이 식당 밖에서 예약 및 인원을 확인했고, 인원에 맞게 게를 추천한 뒤 2층으로 올라가라고 했다"며 "남자 사장이 먼저 계산하고 올라가야 한다고 해서 대게값 75만원을 결제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나 막상 올라가 보니 빈자리 없이...
"만석인데 75만원 환불 거부" 사연에…대게집 사장 '발끈' 2024-01-07 19:42:19
대게 집은 1층에서 대게를 고르고 결제한 후 위층에서 상차림비를 별도로 내고 먹는 식당이다. A씨 일행은 대게를 골라 선결제하고 2층으로 갔는데 만석으로 자리가 없었다고 한다. 언제 자리가 날지 모르겠다 싶어 다른 식당에 가기 위해 카드 결제 취소를 요청했으나, 식당 측은 이미 게를 죽여 환불이 불가능하다는 입장...
이선균 협박범, 유흥업소 실장 '마약투약' 제보자였다 2024-01-01 09:17:13
알게 됐다. 출소 후에도 같은 건물 위층에 살면서 A씨가 B씨를 "언니"라고 부르며 친하게 지냈다. 하지만 A씨는 지난해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 사무실에 직접 찾아가 B씨의 머리카락 등 증거물도 함께 제공했다. A씨의 적극적이고 구체적인 제보 내용 덕분에 B씨는 지난해 10월 18일 체포됐고, 사흘 후 구속됐다. 이...
2024년 세계경제와 국제금융시장…어떻게 움직일까? [국제경제읽기 한상춘] 2023-12-26 07:58:24
위층은 브리만의 저항을 받을 것으로 보이나 연임에 성공해 인도 경제는 계속 이끌 것으로 보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핑크 타이드 물결이 급속히 무너지고 있는 중남미 경제가 부활할 것인가도 글로벌 사우스의 또다른 관심사다. 장기간 좌파 포퓰리즘에 만연된 중남미 국가들이 시장경제 부활을 통해 경기부양을 모색할...
불난 아파트서 아이 안고 뛰어내려…아이 살리고 아빠 하늘로 2023-12-25 14:51:53
난 3층의 바로 위층인 4층에서 아내와 생후 7개월, 2세인 아이들과 거주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화재가 발생하자 A씨 부부는 불길을 피해 아이들을 한 명씩 데리고 4층에서 뛰어내렸다. 남편인 A씨는 머리를 다쳐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아내와 아이들은 모두 생존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오전 4시 57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