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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 이색 호캉스 즐길 수 있는 컨셉룸 선봬 2020-12-10 11:50:13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익선동에 위치한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은 언택트 시대에 맞춰 호캉스와 호콕이 각광받으며 호텔 안에서 새로운 즐길 거리를 찾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메이크업룸, 펀룸 등 두 가지 타입의 컨셉룸을 선보인다. 여성 고객뿐만 아니라 모든 남녀노소 고객의 편의를 위한...
'플레이 서울' NCT→청하&밴디트 이연, 대리만족 안겨주는 다채로운 서울 여행기 2020-11-27 08:04:00
어우러져 아름다운 매력을 풍기는 서울의 핫플레이스 익선동을 소개한다. 곳곳이 포토존인 감성 식당 투어부터 운세 알아보기 등의 여러 가지 체험을 하며 서울 여행의 재미를 전달한다. 에이티즈 멤버 산, 우영, 여상, 홍중은 K-푸드와 함께 하는 서울 투어에 나선다. 여상과 홍중은 100년이 넘는 전통을 가진 대한민...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인사동, 연말 맞이 다양한 주류 프로모션 선봬 2020-11-13 15:45:01
걸맞은 완벽한 호캉스를 경험할 수 있다. 더불어 부드러운 크림 거품, 풍부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맥스 생맥주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함께 즐길 수 있는 단품 요리 메뉴도 준비되어 있으니 생맥주 한 잔과 함께 르 바에 앉아 익선동의 깊어가는 막바지 가을 정취를 누려보자. 르 바는 매일 오전 6시...
서울시, 종로 인사동 등 한옥 밀집 8곳…건축자산 진흥구역 지정 2020-11-12 17:35:45
주변·조계사 주변·익선동·경복궁 서측 등 6개 지역과 성북구 선잠단지·앵두마을 등 2개 지역 총 8개 구역이다. 구역별로 건축자산 조사를 통해 관리지침 및 각종 지원사업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옥 건축 특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건축특례를 적용하기 위해 각 구역에 대한 개별 지구단위계획 변경 절차를 밟게 된다....
프리미엄 주거서비스 동거동락, 호텔과 제휴로 마이룸 주거상품 선봬 2020-11-12 10:00:28
서울 명동 호텔미드시티과 익선동 다다호텔과 함께 마이룸 상품을 제공에 나섰다. 서울 중심가에서 보증금 없이 월 60만원~80만원으로 호텔의 프리미엄 객실 및 운동시설, 업무공간, 세탁실, 공용부엌 등의 편의시설을 사용할 수 있다. 추가비용을 지불하고 호텔의 주기적인 청소 및 수건·침구 교체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호텔소식] 특급호텔 할로윈 파티 ‘알차게 즐기는 소규모 축제’ 2020-10-22 17:29:59
가격의 패키지이다. 뿐만 아니라 루프탑 바 목시에서는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맥주 2종과 와인 3종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는 있는 해피아워가 준비된다. 트렌드에 맞추어 할로윈 시즌을 즐기고자 하는 젊은 세대 고객들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익선동에서도 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호텔 내에도 할로윈 분위기를...
[김보라의 공간] 간판이 사라진 시대 2020-10-19 18:05:52
전부터 이태원, 한남동, 익선동 등 주요 상권에 등장했다. 요즘은 골목상권까지 파고들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동네 상권에 부쩍 관심이 커지며 간판 없는 가게는 더 늘었다. 사람들은 우리 동네 골목 어귀에 환하게 불을 켜놓은 공간을 보고 무심코 문을 두드린다. 그리고 묻는다. “여기 대체 뭐...
뷔페·고깃집 '북적'…참았던 외식 소비 터졌다 2020-10-18 17:20:16
송추가마골 매출 30% 증가16일 서울 종로구 익선동 고기골목. 저녁 7시를 넘기자 고깃집 매장 내부는 물론 야외 좌석까지 발 디딜 틈 없이 손님으로 가득 찼다. 불판에 삼겹살, 곱창을 굽는 소리가 거리를 가득 메웠다. 익선동 고깃집 아르바이트생인 최도영 씨(26)는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되자 직장인 손님이 몰려들고...
[책마을] 소설 속 인물들이 생생하게 풀어낸 근대건축 2020-10-08 17:13:50
이야기로 시작한다. 근대기에 북촌과 익선동 등에 건축업자들이 대형 필지를 잘게 나눠 여러 채의 집을 지었던 도시형 한옥, 주로 일본인이 짓고 부자와 권력자들이 살았던 서양식 문화주택 등의 이야기가 흥미롭다. ‘안 초시는 북촌에서 가장 높은 언덕마루에 지은 문화주택을 제일 부러워했다. 도도하게 서 있는 그 집은...
[김과장 & 이대리] 현대건설 직원들이 찾는 계동 맛집 2020-09-28 17:32:49
‘맛집’이 즐비하다. 북촌 한옥마을부터 익선동 골목까지 ‘힙스터’들이 즐겨 찾는 레스토랑이 많다. 요즘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맛집을 찾는 사람이 줄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잦아들면 꼭 다시 찾고 싶은 곳을 현대건설 직원들에게 물어봤다. ‘계동만담’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