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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安 혁신위 고심 끝 수락했는데…지도부 결정 이해 안돼" 2025-07-07 18:05:16
구조"라고 지적했다. 다만 박 전 위원은 향후 혁신위나 전당대회와 관련해서는 더 이상 특정 역할을 맡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이날 안 의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합의되지 않은 날치기 혁신위원회를 거부한다”며 전당대회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전당대회는 오는 8월 개최될 예정이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인적청산 벽에 막혀 安혁신위 좌초…국힘 쇄신 '요원' 2025-07-07 17:47:32
직접 칼을 들겠다”고 강조했다. 당내에서는 한동훈 전 당 대표와 5선 나경원 의원, 재선 장동혁 의원 등의 출마 가능성도 거론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혁신 작업이 첫 삽조차 뜨지 못하고 전당대회 모드로 들어서면서 계파 간 이전투구 양상이 더욱 격화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정소람/정상원 기자 ram@hankyung.com
장성민, 국힘 전당대회 출마…"TK 자민련 되는 것 막겠다" 2025-07-07 15:27:53
선을 긋고 당의 체질을 바꾸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청년 시절부터 김대중 대통령 밑에서 정치를 배웠기 때문에 원숙하게 당의 통합과 융합을 이끌어 갈 자신이 있다"며 "현재 지지율 저점을 찍은 상황에서 여당을 견제할 수 있는 정치력을 발휘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김문수 "전대 출마?…말할 위치가 아니다" 2025-07-04 17:59:57
않았다는 점에서 가능성을 열어뒀다고 봐야 한다는 게 당내 해석이다. 김 전 장관은 당 지지율이 저조하다는 지적에 “지지율은 항상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이라며 “국태민안을 먼저 생각해야지 여론에 지나치게 일희일비하는 건 올바른 정치인의 자세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강선우 후보자 남편, 생활비 대출만 9억…野 "대형로펌 다니는데" 2025-07-04 16:08:19
15~20%에 달하는 것으로 신고됐다. 국민의힘은 강 후보자의 배우자 대출과 관련해 용처 등이 적절했는지 등을 들여다볼 예정이다. 오는 14일 강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도 관련 질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강 후보자 측은 "자세한 내용은 청문회 때 설명하겠다"고 말을 아꼈다. 정소람/김영리 기자 ram@hankyung.com
'혁신 집도의' 안철수 "보수정치 오염시킨 고름 도려낼 것" 2025-07-02 17:54:50
것으로 알려졌다. 안 의원이 탄핵 및 대선 실패 책임을 놓고 특정 세력에 책임을 물을지도 관심거리다. 당 일각에서는 당무감사 등을 통해 강제 후보 단일화 사태 등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주장과 소수 야당으로서 화합과 당내 민주주의 회복이 우선이라는 의견이 나온다. 정소람/정상원 기자 ram@hankyung.com
與 '3%룰 강화'만 뺀 상법개정안 3일 본회의 처리 2025-07-01 17:44:11
쉽지 않다는 평가도 나온다. 이날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는 상법 개정안 처리를 놓고 비공개 회동을 했으나 합의안을 내놓지 못했다. 문금주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힘과의 협의 여부에 관계없이) 원칙적으로 처리한다는 입장”이라고 했다. 정소람/최형창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내연차, 전기차로 바꾸면 최대 200만원 더 준다 2025-06-30 17:53:01
감축에 의미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다”며 “2030년 NDC(온실가스감축목표) 수송 부문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무공해차 보급과 인프라 구축이 계획대로 진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2030년 NDC 수송 부문 목표치를 달성하려면 매년 전기차가 58만 대 보급돼야 한다. 이슬기/정소람/김형규 기자 surugi@hankyung.com
"무자료 총리" "제2 논두렁 시계 프레임"…김민석 청문회 이틀째 파행 2025-06-25 17:58:09
근무제에 대해 “근로하는 날 수를 줄여가는 건 세계적 추세와 인간 본성에 맞춰 생각할 수 있는 방향”이라면서도 “실행 계획의 문제는 추가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김 후보자 인준안을 늦어도 추가경정예산 처리 시점인 다음달 4일 전에는 의결하겠다는 계획이다. 정소람/이현일 기자 ram@hankyung.com
국힘, 김민석 총공세…"출판기념회 수입 공개하라" 2025-06-22 18:15:28
따라 증인과 참고인에게는 청문회 5일 전(19~20일)까지 출석요구서를 보내야 하는데 민주당이 증인 채택에 동의하지 않아 시한을 이미 넘겼다. 최수진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떳떳하다면 성실히 임하든지 아니면 총리놀이 그만하고 내려오길 바란다”고 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