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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초콜릿폰 주역' 영입…대림 4개 계열사 대표가 LG 출신 2020-09-23 17:55:50
발표한 뒤 해외파 인재를 대거 육성하고, 사내회의도 영어로 진행했다. LG그룹 최고경영자 출신의 대림그룹행에는 이 회장의 혼맥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장의 부인인 김선혜 씨는 구자경 전 LG그룹 명예회장의 외손녀로 구광모 LG그룹 회장과는 사촌 사이다. 이수빈/정연일 기자 lsb@hankyung.com
전셋값이 너무해…'특공 청약' 해볼까, 3기 신도시 기다릴까 2020-09-23 15:54:46
가능하다. 동·호수를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주현 월천재테크 대표는 “입주권은 조합원에게 비용을 지불하고 권리를 양도받는 것이기 때문에 목돈이 필요하다”며 “분양권은 분양가의 10~20%에 해당하는 계약금을 지불하면 구입할 수 있어 초기 비용이 덜 든다”고 설명했다. 정연일 기자 neil@hankyung.com
재건축 속도내는 서울 구축 단지들…금천구 남서울럭키, 안전진단 통과 2020-09-23 15:41:44
통과되는 등 분위기가 나쁘지 않기 때문이다. 재건축 기대가 높아지면서 가격도 상승하고 있다. 전용 49㎡는 지난해 말까지만 해도 평균 5억원에 매매 거래가 이뤄졌다. 지난 3일 5억7000원에 손바뀜했다. 인근 공인중개업소에 따르면 이 주택형은 6억~6억1000만원 선에 매물이 나와 있다. 정연일 기자 neil@hankyung.com
서울 출퇴근 획기적 개선…GTX 개통 예정지 부동산 시장 '들썩' 2020-09-23 13:56:38
대광건영은 경기 양주시 회천신도시에서 '양주회천 덕계역 대광로제비앙'을 분양 중이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6개 동, 424가구(전용 84~100㎡) 규모다. 내년 말 착공 예정인 GTX-C 노선 덕정역이 가까이 있어 서울 강남 및 주요 업무지구로 환승없이 한번에 갈 수 있다. 정연일 기자 neil@hankyung.com
오피스텔로 번진 '전세 대란'…지난달 전국 전셋값 3.5% 상승 2020-09-22 17:24:34
등이 중대형 주거용 오피스텔 전세로 몰리고 있다. 조현택 상가정보연구소 연구원은 “오피스텔 전세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매물은 한정돼 있어 가격이 상승 중”이라며 “수도권 일부 지역에서는 오피스텔 전셋값이 매매가를 추월하는 역전세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정연일 기자 neil@hankyung.com
속도 내는 노량진 뉴타운…4구역, 시공사 선정 2020-09-21 17:27:22
흑석뉴타운보다 미래 가치가 더 유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노량진뉴타운에서 아직 시공사를 선정하지 않은 구역에서는 건설사 간 수주전이 치열하게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건설 GS건설 대우건설 등이 노량진1·3·5구역 재개발사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연일 기자 neil@hankyung.com
전셋값 치솟자 갭투자 다시 늘었다 2020-09-21 17:21:03
나온다. 전셋값이 뛰면 그만큼 갭투자에 드는 비용이 줄어드는 효과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권대중 명지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계약갱신청구권제로 전세를 낀 집을 사서 실거주하기는 어려워졌지만 전세 기간이 4년(2년+2년)이 되면서 갭투자를 하기에는 오히려 더 좋아졌다”고 말했다. 정연일 기자 neil@hankyung.com
내년 서울 입주물량 '반토막' 2020-09-20 17:43:01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이창무 한양대 도시공학과 교수는 “수요자가 원하는 지역에 주택을 공급해야 시장이 안정된다”며 “각종 규제로 인해 수요가 있는 곳에 제때 공급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집값 불안이 계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최진석/정연일 기자 iskra@hankyung.com
'포레나 양평' '의정부역 자이' 등 청약 2020-09-20 17:17:27
태화강국가정원, 십리대숲 등이 주변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는 평가다. 모델하우스는 한 곳에서 문을 연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이 경북 성주군 성주읍 백전리에서 ‘성주 스위트엠 엘크루’ 모델하우스를 25일 개관한다. 지하 1층~지상 29층, 3개 동, 286가구(전용 77~84㎡)로 구성된다. 정연일 기자 neil@hankyung.com
주택·오피스텔 규제 집중에…상가 '반사이익' 2020-09-18 17:07:48
검증되지 않은 신도시 등의 아파트 단지 내 상가를 샀다가 공실이 되면 낭패를 본다. 조현택 상가정보연구소 연구원은 “코로나19로 배달 시장이 확산되고 있다는 점도 상가 시장에는 부담”이라며 “투자에 앞서 상권의 특성과 유동인구 상황 등을 잘 살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연일/이유정 기자 nei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