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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라희, 이재용에 삼성물산 주식 1% 증여 2025-12-02 19:52:39
전부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게 증여한다. 이 회장의 삼성물산 지분율은 19.93%에서 20.99%로 1.06%포인트 높아진다. 삼성물산은 2일 홍 명예관장이 보유 중인 삼성물산 주식 전량을 이 회장에게 증여한다고 공시했다. 대상 주식은 180만8577주로, 금액으론 2일 종가 기준 4060억원이다. 계약 체결일은 지난달 28일이며...
삼성家 총출동한 날…이재용 회장, 모친 홍라희 삼성물산 지분 넘겨받았다 2025-12-02 19:35:16
회장에게 증여한다고 2일 공시했다. 증여일은 내년 1월2일이다. 업계에 따르면 모자는 지난달 28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증여(수증) 계약을 체결했다. 이 회장 아들 지호 씨(24)의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에 홍 명예관장과 이 회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 삼성가(家)가 대거 참석한 날이었다. 내년 초...
홍라희, 삼성물산 주식 전량 이재용에 증여 2025-12-02 19:16:59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삼성물산 주식 전량을 장남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게 증여한다. 삼성물산은 홍 명예관장이 이 회장에게 보유 중인 삼성물산 주식 전량(180만8,577주, 지분율 1.06%)을 증여한다고 2일 공시했다. 증여일은 2026년 1월 2일이다. 증여 후 이 회장 지분은 20.82%로 확대된다. (사진=연합뉴스)
홍라희, 장남 이재용에 삼성물산 주식 전량 증여 2025-12-02 18:21:53
명예관장이 삼성물산 주식 전량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게 증여한다. 삼성물산은 홍 명예관장이 장남 이 회장에게 보유하고 있는 삼성물산 주식 전량(180만8천577주·지분율 기준 1.06%)을 증여한다고 2일 공시했다. 증여일은 내년 1월 2일이다. 증여 후 이 회장의 지분은 20.82%로 늘어나며 홍 명예관장의 지분은 0%가...
쿠팡지배 김범석의장 책임회피 논란…주식팔아 5천억원 현금부자(종합) 2025-12-02 14:31:37
손에 쥐면서 200만주를 자선기금에 증여하면서도 이를 상당 부분 미국에서 사용해 국내 사회를 외면했다는 비판을 받는다. 다만 쿠팡 측은 "기부금 배정과 운영 등 실무 진행을 위한 기부금 운영 계정이 미국에 있다"며 "해당 계정을 통해 국내 의료기관과 종교단체 등에도 지속적인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특히...
[칼럼] 직무발명보상제도, 중소기업 경쟁력 높인다 2025-12-02 13:12:10
진행하고 있다. 그 내용으로는 사내근로복지기금, 가지급금 정리, 임원퇴직금, 제도 정비, 명의신탁 주식, 기업부설연구소, 직무발명보상제도, 기업 인증, 개인사업자 법인전환, 신규 법인 설립, 상속, 증여, ESG 경영, 기업가정신 플랜 등이 있다. [글 작성] 이임숙, 이규빈 / 스타리치 어드바이져 기업 컨설팅 전문가 *...
한국 기업 같기도 미국 기업 같기도…쿠팡 정체 '아리송' 2025-12-02 10:45:57
김 의장은 지난해 자선기금으로 200만주를 증여했으나 대부분 미국에서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공정거래위원회의 '동일인(총수) 지정'에서도 미국 국적을 이유로 제외됐고, 이에 따라 사익편취 금지와 친·인척 자료 제출 등 의무에서도 벗어난 상태다. 더구나 쿠팡은 그동안 국내에서 사업을 영위하면서, 여러...
쿠팡 주가 급락…책임회피 김범석 의장, 이미 5천억원 현금화 2025-12-02 10:11:51
손에 쥐면서 200만주를 자선기금에 증여하면서도 국내 사회를 외면했다. 당시 자선기금 대부분이 미국에 쓰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김 의장은 쿠팡을 실질적으로 지배하면서도 공정거래위원회의 '동일인(총수) 지정'에서도 미국 국적이라는 이유 등으로 이를 피했다. 논란이 일면서 지난해 동일인 판단 기준이...
[칼럼] 차명주식, 실소유자 확인제도와 조기 환원의 필요성 2025-12-01 14:56:11
23일 이전에는 법인 설립 시 발기인 수 제한(3인 또는 7인 이상)이 있어, 부득이하게 친인척이나 지인 등 타인의 명의를 빌려 주주로 등재하는 사례가 많았다. 주주 명부상 주주로 기재된 자가 회사법상 주주의 지위를 획일적으로 인정받는다는 법리 하에, 명의신탁 약정 자체는 유효하더라도 그 재산을 실소유자의 소유로...
창업 세대 고령화…가업승계 ‘발등의 불’ 2025-12-01 06:01:20
감면받은 세액이 추징된다. 셋째, ‘창업자금 증여세 과세특례’가 있다. 부모가 자녀에게 창업자금을 이전할 때 세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최대 100억 원 한도로 ‘5억 원 공제와 10%의 세율’이 적용된다. 이 특례가 적용되기 위해서는 △증여자에 관한 요건(나이) △수증자에 관한 요건(2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