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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 췌장암은 '이것' 때문…방치하다간 큰일 [건강!톡] 2026-01-28 19:30:15
가정의학과 박주현 교수 연구팀은 2009부터 2012년까지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20∼39세 성인 631만5055명을 10년간 추적 관찰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28일 밝혔다. 연구팀은 이들을 몸무게(㎏)를 키의 제곱(㎡)으로 나눈 체질량지수(BMI)에 따라 분류한 뒤 BMI에 따른 췌장암 발병 위험을 비교·분석했다. BMI 18.5...
英총리, 베이징 도착…中 "양국 협력, 국민 이익에 부합" 2026-01-28 18:45:26
시진핑 국가주석, 리창 국무원 총리, 자오러지 전인대 상무위원장 등 중국 지도부와 잇달아 만난 뒤 상하이에 들렀다가 일본을 방문할 예정이다. 방중단에는 금융·제약·제조·문화 등 각 분야 50개 이상의 주요 영국 기업·기관 최고경영자(CEO) 및 임원들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스타머 총리 방중과 관련해 궈자쿤...
28일, 기관 거래소에서 삼성SDI(+2.32%), LG에너지솔루션(+5.51%) 등 순매수 2026-01-28 18:35:15
삼성전자우, 이수페타시스, POSCO홀딩스, KODEX 2차전지산업레버리지, SK스퀘어, KODEX 머니마켓액티브등이다. 이중에 전기,전자 업종에 속한 종목이 6개 포함되어 있다. 이날 기관 투자자가 순매수한 종목들 중에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KODEX 레버리지 등은 전일 대비 주가가 상승했다. [01월28일]거래소 기관 순매수 ...
뭘 보러 가냐고?…맛보러 떠나는 부산 [미식관광] 2026-01-28 18:16:34
자연은 가끔 여행자의 욕구를 배신하지만, 맛있는 향토 요리나 지역 맛집, 제철 식자재 등 미식 요소는 그렇지 않다. 사전에 정보 찾기 등 노력만 살짝 기울인다면 미식 관광이라는 특수취향 여행(special interest tour)의 만족도가 거의 보장된다. 맛보러 가는 여행이니 산행도 트레킹도 필요 없다. 혀는 감각을 곧추세우...
"아빠 심장 다시 뛰게 해준 간호사 두 분 찾아요" SNS 수소문 2026-01-28 18:01:20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심폐소생술을 시작한 지 3분여만에 잠깐 눈을 떴지만, 곧바로 얼굴이 새파래지면서 다시 의식을 잃었고, 이 간호사는 119구급대가 올 때까지 20∼30분가량 계속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이 간호사는 연합뉴스에 "하필 새해 첫날이라 절 방문자가 많았고, 위치도 산속이라 구급차 진입이 평소보다...
금·은 따로가는 비트코인…'디커플링 심화' 반전 노린다 2026-01-28 17:50:25
나는 건지, 또 앞으로 비트코인 분위기는 달라질 수 있을지 짚어보겠습니다. 증권부 이민재 기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이 기자, 먼저 금·은 시장 상황부터 얘기부터 해보죠. <기자> 네, 한마디로 금과 은 가격은 ‘질주’ 입니다. 금 현물 가격은 사상 처음 온스당 5,200달러 선을 뚫고 5,100달러 안팎에서...
코스닥, 1100도 뚫었다…예탁금 100조 돌파 [마켓톡톡] 2026-01-28 17:40:50
접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연초 10조 원까지 벌어졌던 시총 격차가 오늘 에코프로가 20% 가까이 뛰며 3천억원 안팎으로 좁혀졌는데요. 2차전지가 로봇 부품과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데요. 이러한 신규 수요 기대 속에 2차전지 업종이 재평가 국면에 들어섰다고 분석합니다. 외국인과 기관 수급도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사설] 트럼프가 높여준 시진핑 몸값, 각자도생 치닫는 세계 질서 2026-01-28 17:36:19
등 중국 지도부와 연쇄 회담을 한다. 영국 총리의 방중은 2018년 테리사 메이 이후 8년 만이다. 50여 명의 영국 기업인도 동행해 투자와 무역 확대를 논의한다. 지난달에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이달 들어서는 미할 마틴 아일랜드 총리,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페테리 오르포 핀란드 총리가 중국을 찾았다....
전관 로비 먹혔나…금융당국, 대주주 심사 줄줄이 승인 2026-01-28 17:35:59
나서는 동안 금융당국은 손을 놓고 지켜봤다. 2020년부터는 오 회장은 대주주 적격성 승인이 필요 없는 캐피탈사로 타깃을 바꿔 인수합병(M&A)을 이어갔다. 오 회장이 금융감독원 출신 인사들을 회사에 영입해 방어막을 친 게 특혜로 이어진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오 회장은 현대자산운용과 케이리츠투자운용 등...
40% 넘는 '미친 배당률'…우선주 활용한 횡령 의혹 2026-01-28 17:35:45
받지 못한 배당금은 이월해 받을 수 있다. 히비스커스는 해당 우선주를 2023년 히비스커스제일차에 양도했다. 히비스커스제일차는 우선주를 담보로 자산유동화담보부대출(ABL) 형태로 자금을 차입했다. 히비스커스와 히비스커스제일차의 실소유주가 누구인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IB업계 관계자는 “우선주를 이용해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