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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신지아, 4대륙선수권 대회서 동계올림픽 사전점검 나선다 2026-01-20 15:22:25
1위로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이해인은 징계로 은퇴 갈림길에 섰다가 법적 싸움을 거쳐 올림픽 선발전 출전 기회를 잡았다. 이달 초 국내 선수권대회 2차 선발전 프리 스케이팅 마지막 경기에서 역전에 성공하며 첫 올림픽 티켓을 거머쥐었다. 두 선수 모두 첫 올림픽 출전인 만큼 적잖은 부담감을 안고 있다. 때문에...
시의회, '공천 헌금' 김경 징계수위 내주 결정…제명 '유력' 2026-01-20 13:46:16
알려졌다. 윤리특위는 징계안 의결을 위해 과반 출석이 필요한 만큼, 위원들의 연수·지역 일정 등을 고려해 조정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윤리특위는 전체 15석 가운데 국민의힘 소속 위원들이 과반을 차지하고 있어 김 의원에 대한 징계 수위로는 지방자치법상 최고 수준인 '제명'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윤리특위...
"특고·프리랜서도 근로자로 추정"…플랫폼 산업 판도 바뀌나 2026-01-20 10:23:29
적용되면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 해고·징계 무효확인, 최저임금, 주휴수당, 연차휴가 등 규정이 적용되면서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해진다. 플랫폼 산업 전반에 막대한 추가 인건비 부담이 발생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프리랜서에게 주52시간 제한이 적용될 수 있는 것도 논란이다. “유연하게 일하던 프리랜서가 오히...
'밀양 성폭행 사건' 신상 유출 공무원, 징계 없이 당연퇴직 처리 2026-01-19 21:47:26
남편에게 유출한 혐의로 구속됐던 소속 직원을 징계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충북도가 공개한 괴산군 종합감사 결과에 따르면, 군은 7급 공무원 A씨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2024년 9월 구속 기소됐다는 사실을 검찰로부터 통보받았다. A씨는 밀양 성폭행 사건 가해자 등 수십명의 주민등록번호와 주소...
김병기, 결국 '탈당'…제명 처분 일주일만 2026-01-19 17:40:09
“징계 중 탈당으로 이해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징계 절차가 진행 중일 때 탈당하면 복당 금지 등 제명과 같은 효과가 있다. 김 전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기자회견까지만 해도 “제명당하더라도 스스로 당을 떠나는 선택은 하지 않겠다고 말해왔다. 그 입장은 지금도 같다”며 자진 탈당에 선을 그었다. 그가 입장을...
김병기 민주당 자진 탈당…서울시당에 탈당계 제출 2026-01-19 14:41:27
말해왔다. 그 입장은 지금도 같다"며 "재심을 신청하지 않는 상황에서 제명한다면 최고위원회의 결정으로 종결하는 방안을 생각해달라"고 말했다. 하지만 정당법상 국회의원 제명은 당 소속 의원들의 2분의 1 이상 찬성을 받아야 한다. 이는 윤리심판원 징계만이 아니라 당 대표 직권 비상징계도 동일한 절차를 거쳐야...
조국 "검찰총장 얼마나 대단하기에 5급 비서관 두나" 2026-01-19 14:15:18
"검사의 정원·보수·징계·휴직 등도 이 법에 넣을 이유가 없다"며 "'검사는 다른 공무원보다 특별하다'고 강조하는 일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검사의 수사권을 규정한 형사소송법 제196조를 폐기하도록 공소청 법안 부칙에 명기했다"며 "대-고등-지방 공소청의 3단 구조도 공소청과 지방공소청 2단 구조로...
김병기, 재심 신청 않고 탈당 2026-01-19 10:14:22
“당 최고위원회의 결정으로 징계 처분을 종결하고 의원총회에서 추인하는 절차는 거치지 않는 방안을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민주당 당헌당규에 따르면 국회의원 제명은 윤리심판원 결정 이후 의원 총회 추인을 거쳐야 최종 확정된다 김 전 원대대표의 요청은 이 절차를 생략할 수 있는 방안을 지도부가...
"매일 유튜브 편집해요" 부글부글…근무 중 딴짓한 직원 최후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6-01-19 06:44:16
징계 사유에 해당할 가능성이 크다. 한 근로자는 회사에서 약 9개월간 근무 중 온라인 카페에 배우자가 운영하는 업체를 홍보하는 게시글과 댓글을 작성하다 감봉 3개월 처분을 받았다. 이 근로자는 징계 처분에 불복해 노동위원회뿐 아니라 행정소송도 불사했지만 법원은 감봉이 정당하다고 봤다. 회사의 허가도 받지...
국민의힘 내홍 한동훈 사과로 봉합될까…진정성 논란도 2026-01-18 18:01:53
2분5초 분량 영상을 통해 “저에 대한 징계는 명백한 조작이자 정치 보복이지만 그것과 별개로 국민 여러분과 당원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계엄을 극복하고 더불어민주당 정권의 폭주를 제어할 중대한 선거를 앞두고 이런 정치 보복 장면이 펼쳐지는 것을 보고 우리 당에 대한 마음을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