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5일) 주요공시] 2026-02-06 06:05:01
▲ 전북은행 작년 영업이익 2천867억원…전년 대비 2.7%↑ ▲ 한국앤컴퍼니[000240] 작년 영업이익 4천145억원…전년 대비 0.9%↓ ▲ 국민은행 작년 영업이익 5조7천343억원…전년 대비 6.2%↑ ▲ 광주은행 작년 영업이익 3천581억원…전년 대비 5.2%↓ ▲ KB금융[105560] 작년 영업이익 8조5천312억원…전년 대비 6%↑ ▲...
압구정 현대 10억 낮춘 매물 나와…매수자들 "더 떨어질 것" 관망 2026-02-05 17:52:52
구로(-2.7%) 등은 매물이 오히려 줄고 있다. 일각에선 설 연휴가 분수령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정부가 토지거래허가구역에 따른 제약을 완화해줄지도 관심이다. 정부는 세입자의 잔여 임차 기간을 보장하고, 매수인의 실거주 의무 적용 시점을 늦추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박원갑 국민은행 부동산수석전문위원은 “지금은...
오리온, 지난해 영업익 3% 증가…"러시아 사업 성장" 2026-02-05 16:18:02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이 7.3% 성장한 3조 3,324억 원, 영업이익은 2.7% 증가한 5,582억 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지난해 중국과 베트남의 최대 성수기인 '춘절'과 '뗏' 명절 효과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제품력과 영업력을 기반으로 매출 성장을 이어갔다고 오리온은 설명했다. 특히 러시아가 47....
전북은행 작년 영업이익 2천867억원…전년 대비 2.7%↑ 2026-02-05 16:13:50
전북은행 작년 영업이익 2천867억원…전년 대비 2.7%↑ (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JB금융지주[175330]는 자회사 전북은행이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 2천867억원으로 전년보다 2.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5천441억원으로 전년 대비 2.8% 감소했다. 순이익은 2천287억원으로...
오리온, 연 매출 3조 3000억 돌파…중국·베트남이 끌고 러시아·인도가 밀었다 2026-02-05 15:42:40
영업이익은 2.7% 늘어난 5582억원이었다. 영업이익률은 16.8%다. 식품업계 영업이익률이 통상 10% 미만인 점을 감안하면, 오리온의 16.8%는 이례적으로 높은 수준이다. 오리온의 해외 매출 비중은 현재 65%에 달한다. 이는 국내 제과업체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오리온 관계자는 “러시아와 인도 법인의 약진과 중국·베트남...
오리온 작년 영업이익 3% 증가…러시아·인도 성장세 2026-02-05 12:11:45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5천582억원으로 전년보다 2.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은 3조3천324억원으로 전년 대비 7.3% 증가했다. 오리온은 러시아와 인도 시장이 높은 성장세를 보였고, 유럽, 아프리카 등으로 시장을 확대하면서 수출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오리온은 "작황 부진으로 카카오, 유...
“집 밖이 무서워요”…은둔 청년, 사회·경제적 비용 年 5.3조 2026-02-05 06:46:52
취업 청년(2.7%)의 6.6배로 나타났다. 쉬었음 청년은 비경제활동인구로 분류된 청년 중 지난주 활동상태를 묻는 말에 '쉬었음'이라고 답한 청년을 의미한다. 실업 청년의 경우 구직 기간이 길어질수록 은둔 확률이 빠르게 상승했다. 구직 1개월차에 15.1%였던 은둔 확률은 구직 기간 14개월에는 24.1%, 42개월엔 약...
집 밖 안나가는 '은둔 청년' 사회적 비용 연간 5.3조원 2026-02-05 06:00:01
취업 청년(2.7%)의 6.6배로 나타났다. 쉬었음 청년은 비경제활동인구로 분류된 청년 중 지난주 활동상태를 묻는 말에 '쉬었음'이라고 답한 청년을 가리킨다. 실업 청년의 경우 구직 기간이 길어질수록 은둔 확률이 빠르게 상승했다. 구직 1개월차에 15.1%였던 은둔 확률은 구직 기간 14개월에는 24.1%, 42개월엔 약...
"도쿄에 못 살겠다"…신축 아파트값 22% 급등 2026-02-04 13:12:35
가나가와(11.4%), 사이타마(15.8%), 지바(2.7%)를 크게 웃돈다. 나카가와 마사유키 일본대 교수는 “주택 가격이 급등하면서 도심으로 이주하던 일정 소득 이상 젊은 층의 유입이 줄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말했다. 특히 대학생이나 신입 사원 유입이 많은 3~4월을 제외한 시기에 전입 초과가 두드러지게 감소했다는...
"실리콘투, 경쟁 심화 우려 과도…조정은 매수 기회"-KB 2026-02-04 07:51:42
브랜드 비중은 23.6%다. 이중 미국 비중이 2.7%에 불과하다. 미국 물량 이탈에 따른 실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란 분석이다. 손 연구원은 "올해는 유럽과 중동 등 미국 외 권역에서 K-뷰티 수출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를 실리콘투가 주도할 것"이라며 "실리콘투는 각 권역에서 대규모 물류 허브를 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