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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분기 선방"…높아지는 증권가 실적 눈높이 [종목+] 2025-04-04 09:42:48
예상된다. 시스템 반도체 부문의 적자폭은 늘어나겠지만, 이 역시 시장의 우려 대비 선방하는 모습을 보일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SK증권은 1분기 삼성전자 영업이익이 5조30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봤다. 한동희 SK증권 연구원은 "중국 이구환신(낡은 제품을 새 것으로 교체 지원) 효과에 D램 출하량이 예상을 웃돈 것으로...
'20GB' 5G요금제가 '1만원대'…'알뜰폰, 진작 쓸걸' 인기 폭발 2025-04-04 08:30:01
20GB씩 제공하는 1만원대 요금제는 9개로 집계됐다. 지난달 기준 해당 구간 요금제는 이야기모바일과 스마텔이 출시한 2종뿐이었다. 하지만 최근 프리티텔레콤, 모빙도 1만원대 5G 20GB 요금제를 출시했다. 이 가운데 평생 1만원대인 요금제는 이야기모바일, 스마텔, 모빙이 내놓은 총 4개다. 프리티가 출시한 1만원대 5G...
'GTX' 개통되면 오른다더니 왜이래…역세권도 '텅텅' 곡소리 [집코노미-집집폭폭] 2025-04-04 07:00:01
만 강남을 가려면 다시 지하철을 환승해야 한다. 3호선을 이용해서 고속터미널역 등으로 가는 것과 큰 차이가 없는 셈이다. 거기에 GTX-A는 기후동행카드 사용도 불가능해 편도로 3000원 이상을 추가로 지급해야 한다. 불광동의 A공인 관계자는 "파주운정 등은 서울 강남지역으로 가는데 1시간이 줄었지만, 연신내역은 30분...
尹 대통령 운명의 날…뉴욕증시 관세쇼크에 5년만에 최악의 날 [모닝브리핑] 2025-04-04 06:58:05
있는 사업장 규모가 2조6400억원으로 파악됐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작년 9월 말 기준 금융권의 해외 부동산 대체투자 잔액은 55조8000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5000억원 감소했습니다. 금융권별로는 보험사들의 투자 잔액이 30조4000억원(54.3%)으로 가장 많았고, 은행 12조원(21.5%), 증권 7조7000억원(13.8%), 상호금...
같은 단지, 같은 동에서 신고가 '폭주'…'여보, 지금이라도 살까' [분석+] 2025-04-04 06:30:01
3000만원에 팔려 역대 최고가를 찍었다. 성동구 옥수동에 있는 A 공인 중개 관계자는 "잠·삼·대·청(잠실·삼성·대치·청담)이 토허구역에서 해제되면서 강남권 거래가 활발해지지 않았느냐"며 "이런 분위기가 비강남권 중 수요가 많은 성동이나 마포 등으로 넘어오면서 신고가 거래가 나온 것"이라고 귀띔했다. 다만...
"운동 매일 할 필요 없다" 새로운 연구 결과 '눈길' 2025-04-03 21:59:56
추적기(가속도계)를 착용하고 일주일간 생활한 37~73세 성인 9만3000명(평균 나이 62세)의 데이터를 영국 바이오 뱅크에서 추출해 분석했다. 가속도계 데이터를 토대로 참가자들을 △주말 운동전사 그룹(42%) △규칙적 운동 그룹(24%) △비활동 그룹(34%)으로 분류했다. 8년간의 추적 조사에서 약 4000명이 사망했다. 이중...
車·철강 '2중 관세' 피했지만…"자동차 대미수출 9.2조원 줄어들 것" 2025-04-03 18:00:39
처지에 놓였다. 현대자동차와 기아도 지난해 미국 판매량(171만 대) 중 60%에 달하는 101만 대를 수출로 채웠다. 기업은행 경제연구소는 관세 여파로 올해 한국 자동차 수출액이 작년보다 9조2000억원가량 감소할 것으로 추정했다. “현대차와 기아의 영업이익이 각각 3조4000억원과 2조3000억원 줄어들 수 있다”(KB증권)...
발란 회생 절차 심문기일 진행…최형록 대표 "다음 주부터 셀러와 협의" 2025-04-03 17:24:44
1조3000억원의 정산금을 받지 못했다. 한편, 발란 측은 회생 신청 당시부터 인수자를 물색 중이라고 밝혔으나, 현재까지 인수 의사를 명확히 밝힌 기업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 대표는 이날 “물밑에서 많은 접촉이 진행 중이지만, 확실한 인수 의사를 밝힌 곳은 없다”고 전했다. 다만 회생 절차를 신청할 당시에는...
'거 너무한 거 아니오'…트럼프, 펭귄 마을까지 관세 때렸다 2025-04-03 15:36:20
2023년 노퍽섬은 65만5000달러(9억5000만원)의 제품을 미국에 수출했다. 이 중 41만3000달러(6억원)어치가 가죽 신발이었다.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노퍽섬이 미국의 거대 경제에 경쟁자인지 의문"이라며 "지구상의 어떤 곳도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민형 한경닷컴 기자 meaning@hankyung.com
25% 관세에 美서 가격 올리나?…현대차·기아 "인상 없다" 일축 [종합] 2025-04-03 14:47:41
한국 자동차 수출액이 지난해 대비 약 63억5000만달러(9조2000억원) 감소할 것으로 추정된다. 현대차그룹의 수익성 악화가 예상되는 대목이다. KB증권에 따르면 25% 관세가 부과될 경우 미국으로 수입되는 한국산 자동차에는 약 1225만원의 관세가 붙으며 이 중 40%는 미국 소비자가, 60%는 현대차·기아가 부담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