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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터널·지하차도 조명 절전 2013-08-13 11:49:42
서울시는 일부 조명등을 소등하면 2천44MWh의 전력량 절감과 함께 전기요금도 1억 7천만원 정도 아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조정 점등 대상은 시에서 관리하는 터널 32개소 중 29개소와 지하차도 91개소 중 84개소입니다. 도로의 굴곡이 심하거나, 교통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터널 3개소와 지하차도 7개소는...
한울 원전 4호기 재가동‥ 전력가뭄 속 `단비` 2013-08-12 22:45:48
4호기가 생산한 전력량은 850여만MWh, 같은 시기 대전시 전체에서 사용한 전력량(880여만MWh)에 육박하는 엄청난 양의 전기를 공급한 바 있습니다. 때문에 한울4호기가 본격 가동하게 되면 사상 최악의 전력난 속에서 `단비`역할을 톡톡히 수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011년 9월, 한울4호기는 계획예방정비 정밀검사...
한전, 모든 직원 현장 출근‥전력위기 극복 2013-08-12 17:20:07
상향된 `준비단계`로 안정적 전력수급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한전은 올 여름 최대 전력위기를 앞두고 지난 주말 수급안정을 위해 필요한 절감 전력량 700만kW 수준을 확보하기 위해 본사 주요 간부 및 지역본부장을 비상 소집해 수요관리 및 설비운영 대책을 도출했고, 특히 수요관리제도 외에도 전...
전력대란에 산업계 비상 2013-08-12 17:06:23
줄인다든지 하는 절전 수준의 대책으로는 전력량을 산업부가 요구한대로 줄이기 어려운 것이 실정"이라고 전합니다. <스탠딩> (여름철 전력 대란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매년 여름이면 나오는 전력 대란 이야기에 기업들은 비상대책을 가동하면서 위기를 극복하려고 하지만, 기업들의 자구책 외에 보다 근본적인...
"月·火·水 전력 초비상…사상 첫 긴급절전" 2013-08-11 17:30:19
5월30일~6월14일 열흘(평일) 동안 사용한 하루 평균 전력량 대비 3~15%를 감축해야 하는 절전규제와는 다르다. 윤상직 산업부 장관도 이날 한전 본사에서 전력수급 대책회의를 한 뒤 기자회견을 통해 “자칫 발전기 1대만 불시에 고장나도 2011년 9월15일과 같은 순환단전을 해야 하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라며 기업과 ...
[사설] 절전 호소 외에는 대책이 없다는 정부 2013-08-11 17:25:24
원전 전체 전력량의 25.4%가 가동되지 않고 있는 것이다. 특히 올해 여름 전력문제를 해결하는 열쇠가 될 것이라고 장담해왔던 신고리 1, 2호기와 신월성 1호기 가동이 부품 성적 위조사건으로 중단된 것이 큰 영향을 미쳤다. 사정이 이처럼 다급한데도 정부는 당장 여름에 전력을 공급할 비상대책을 찾지 못하다가 이...
[커지는 전력대란 공포] 예비전력 마이너스 우려…발전기 1대만 멈춰도 '순환단전' 위험 2013-08-11 17:23:10
하루평균 전력량 대비 3~15%를 감축하는 것이다. 이런 대책마저 효과를 보지 못하면 순환단전을 해야 한다. 최대 전력 수요를 충족하고 남은 예비전력이 100만㎾를 5분 이상 밑돌 때 전력공급을 한시적으로 끊는 조치다. 단전 1순위는 주택·아파트와 일반 상가, 2순위는 다중이용시설과 산업공단, 3순위는 양식장...
LG디스플레이, 2015년까지 전력 소비 15% 줄인다 2013-08-11 10:00:06
소비하는 전력량과 맞먹는다. 이를 위해 LG디스플레이는 우선 100억원을 들여 전력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 내년 3월까지 국내외 모든 사업장의 조명등 60만개를 고효율 LED로 교체하는데 300억원 이상을 투자한다. 아울러 '장비 전력효율 등급...
전력수급경보 `준비` 발령‥전국 폭염 영향 2013-08-08 14:10:50
`준비` 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전력거래소는 8일 오후 1시 34분 순간 예비전력이 450만kW 미만으로 떨어졌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전력수급경보가 발령된 것은 지난달 19일 이후 20일 만으로, 강원도 일부 지방의 아침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등 전국적인 폭염에 소비전력량이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하루 50만원…너무 싼 절전위반 과태료 2013-08-07 16:58:26
전력량 대비 3~15% 감축해야 하는 것. 전력당국은 이를 통해 전력량을 220만~280만㎾ 정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감축 의무를 처음 어기면 경고로 끝나지만 두 번째 어길 때부터는 하루 50만원씩 과태료를 부과한다. 하지만 과태료가 미미해 절전에 동참할 유인이 생기지 않는다는 지적도 나온다.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