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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메이저 명장면 톱10 2013-08-20 17:34:22
버디 퍼트가 선정됐다. 스콧은 이 퍼트 한 방으로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가 앙헬 카브레라(아르헨티나)를 물리치고 호주 선수로는 최초로 마스터스 그린 재킷의 주인공이 됐다. 브리티시오픈 챔피언 필 미켈슨(미국)이 역시 4라운드 마지막 홀에서 성공한 버디 퍼트가 2위에 올랐다. 한편 박인비는 22일 개막하는 미국...
앱으로 체형·건강관리 한다 2013-08-20 16:56:01
39s헬스 버디39 출시…갤s4 건강관리 기능과 연동 삼성전자는 갤럭시s4의 건강관리 기능인 ‘s헬스’와 연동되는 애플리케이션(앱·응용프로그램) ‘s헬스 버디’를 20일 선보였다. s헬스 버디는 사용자의 운동량에 따라 스마트폰 속 캐릭터의 체형 변화를 보여주는 앱이다. 걸음 수, 운동량, 습도를 측정하고...
리드, '캐디' 아내와 함께 일군 생애 첫승 2013-08-19 16:57:26
39반전 드라마39 2m 거리에서 퍼팅한 공이 굴러 홀컵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그 순간 빨간색 티셔츠와 검은 바지를 입은 패트릭 리드(23·미국)는 주먹을 한번 휘두르며 환호했다. 그는 캐디로 라운드를 함께한 아내 저스틴에게 가벼운 키스를 한 뒤 힘껏 끌어안아 기쁨을 나눴다. 2년 전 프로로 데뷔해 이렇다 할...
유럽 女골프, 적지서 美 꺾었다 2013-08-19 16:55:10
캐롤라인 헤드월(스웨덴)이 18번 홀에서 1.2m짜리 버디 퍼트에 성공하며 재미교포 미셸 위(24·나이키골프)를 1홀 차로 꺾고 마지막 1점을 보태 14-7로 승리를 확정지었다. 단장 추천으로 출전해 2승2패를 기록한 미셸 위는 싱글매치 패배 후 눈물을 흘렸다. 미셸 위는 전날 열린 포볼매치 16번홀에서 유럽의 캐롤라인...
존 허, 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 3위 … 패트릭 리드 우승 2013-08-19 06:22:50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를 곁들여 2언더파 68타를 쳤다. 합계 12언더파 268타를 적어낸 존 허는 2타가 모자라 연장전에 합류하지 못하고 브라이언 하먼(미국)과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다. 존 허는 지난해 2월 마야코바 클래식 이후 1년 6개월만에 우승을 노렸지만 마지막 2개 홀에서 나온 보기가 아쉬웠다.연장...
김형태 메이저 첫 승 '아빠미소' 2013-08-18 23:44:44
치른 연장전에서 김형태는 1.8m 정도 거리의 버디 퍼트를 성공한 반면 이상희는 그보다 약간 짧은 버디 퍼트가 빗나갔다. 2006년 11월 하나투어 몽베르투어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따낸 김형태는 당시 시상식에서 여자 친구였던 변희진 씨에게 공개 청혼을 해 화제를 모았다. 김형태는 결혼 6년여 만인 다음달 아빠가 될...
존허, 트리플보기하고도 공동선두 2013-08-18 17:53:35
분위기를 바꿨다. 15번홀(파5)에서는 ‘2온’에 성공해 버디를 낚은 데 이어 16번홀(파3)에서는 7m 버디 퍼팅을 성공시켰다. 존허와 동반 플레이를 벌인 리드는 이븐파를 기록하다 18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면서 공동 선두를 허용했다. 동갑내기 리드는 올해 pga투어에 데뷔한 선수로 아직 우승 경험이 없다.한은구 ...
김형태 "만삭 아내에게 우승컵을… " 2013-08-17 02:07:18
3m 버디에 이어 후반 1, 2, 4번홀에서도 잇따라 3~4m 버디 퍼트를 성공시켰다. 김형태는 kpga 통산 4승을 거뒀다. 현재 국내 상금랭킹 5위인 김형태는 “결혼 6년 만에 아기를 가져 아내가 9개월 만삭”이라며 “그동안 아이가 없어 고생했는데 우승컵을 선물하고 싶다”고 말했다.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
노승열, 플레이오프 티켓 '가물가물' 2013-08-16 17:03:42
장거리 버디 퍼트를 홀에 떨어뜨려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갈 발판을 만들었다. 페덱스컵 랭킹 170위(182점)인 양용은(41·kb금융그룹)은 2오버파로 공동 112위에 그치면서 사실상 플레이오프 진출이 무산됐다.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 상반기 골프클럽·볼 3600억~3900억 팔려▶ 테일러메이드·캘러웨이·던롭...
필드야? 미술관이야?…女골프, 예술을 만나다 2013-08-16 17:03:25
대회 2라운드에서 지난 시즌 상금왕 김하늘(25·kt)이 버디 6개(보기 1개)를 잡아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로 선두권으로 치고 나갔다. 김하늘은 선두 주은혜(25·한화·6언더파 138타)에게 1타 뒤진 단독 2위다.홍천=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 ▶ 노승열, 플레이오프 티켓 39가물가물39▶ 상반기 골프클럽·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