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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노다지인가"…일본 원정 나선 K-제작사들 2025-05-18 07:58:01
제작사 관계자는 "일본 사업자들은 세계적 히트작이 한국에서 많이 나왔으니 궁금증이 많은 상황이고 한국 제작자들은 내수 기반의 일본 시장이 매력적이다"라며 "같이 일하는 일본 크리에이터와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고 경첨이 누적이 되면 히트작이 나올 확률이 올라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메가박스·롯데시네마 합병비율은 5:5…PEF 유치도 나설듯 2025-05-08 16:28:10
사업자인 메가박스를 운영하고 있다. 양 측의 합작비율은 5 대 5로, 합병 절차를 마친 직후 사모펀드(PEF)운용사 등을 대상으로 신규 투자자 유치에도 나설 전망이다. 8일 양사에 따르면 롯데쇼핑이 보유한 롯데컬처웍스 지분(86.37%)과 콘텐트리중앙이 보유한 메가박스중앙 지분(95.98%)을 기반으로 합작법인을 설립할...
도시 살리는 철도 지하화…해외 5개 도시 성공 사례 보니 2025-05-02 10:21:50
1990년대 말부터 도쿄도와 시부야구, 철도사업자들은 협력해 시부야역 일대를 재정비하는 계획을 세웠으며, 이는 철도 선로의 지하화 및 이전, 역사의 입체화를 포함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이어졌다. 이러한 재개발의 배경에는 시부야를 첨단 정보기술(IT)·문화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려는 산업 전략적 목표와...
가로등 대신 미디어폴…명동 '빛으路' 물든다 2025-04-16 17:34:14
이 사업은 사업자가 시설물을 제작·설치한 뒤 중구에 기부하고, 광고 운영권을 통해 설치 비용을 회수하는 방식이다. 또 광고 수익 일부를 공공기여금으로 조성해 지역 경제에 돌아갈 수 있도록 ‘선순환 구조’를 짰다. 명동스퀘어는 올해 신세계백화점 신관, 교원빌딩, 롯데영플라자, 하나은행 등 주요 건물 외벽에도...
[시사이슈 찬반토론] 장애인용 키오스크 의무화 해야하나? 2025-04-07 10:00:58
전인 2023년 3월이다. 이미 공공기관과 극장 등에선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도입했다. 자영업자의 어려움을 고려해 내년 1월 28일로 과태료 부과 시점을 1년 미룬 것도 영세사업자를 배려한 결과다. 유예기간을 더 준다고 해도, 시행 시기가 임박하면 똑같은 주장이 되풀이될 가능성이 크다. 키오스크는 시작에 불과하다....
K컬처 퍼지는 '기회의 땅' 중동…뷰티·식품·물류로 뚫는다 2024-12-17 17:32:07
극장사업자와 협업해 4DX 상영관 등 14개 상영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은 지난 9월 사우디 정부 초청으로 현지를 방문했다. 사우디 방문 당시 이 회장은 “엔터테인먼트와 음악 등 CJ그룹의 문화산업 노하우와 사우디의 문화 자원을 결합해 글로벌 시장에서 독보적 시너지를 발휘할...
명동의 변신…'한국판 타임스스퀘어' 만든다 2024-10-23 17:43:04
공모’에 선정돼 확보한 14억원으로 명동예술극장 앞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휴식공간을 만들고 보행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100여 개 전광판에서 펼쳐질 가상현실구가 꼽은 명동스퀘어의 차별점은 이들 전광판 및 미디어폴에서 하나의 영상을 동시 송출할 수 있는 ‘원싱크 통합 콘텐츠 관리 시스템’(CMS)이다....
"한국판 '타임스퀘어' 첫선"…명동 거리에 1700억 투자 2024-10-23 11:46:03
공모’에 선정돼 확보한 14억원으로 명동예술극장 앞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휴식공간을 만들고 보행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민관협의회가 플랫폼 총괄 운영구가 꼽은 명동스퀘어의 차별점은 이들 전광판 및 미디어폴에서 하나의 영상을 동시에 송출할 수 있는 ‘원싱크 통합 콘텐츠 관리 시스템’(CMS)이다. 각기 다...
"최민식, 극장 위해 출연료라도 냈나"…카이스트 교수 쓴소리 2024-08-21 07:22:01
철저히 각 사업자의 경영 판단하에 이뤄지며, 관람권 가격이 비슷한 것은 사업적 특성이 비슷하기 때문"이라며 "영화산업은 호황기였던 팬데믹 이전에 비해 60%가량만 회복했고, 손익분기점을 넘기지 못하거나 투자받지 못하는 영화들의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가격 좀 내려라, 나라도 안 간다"…배우 최민식 '작심 비판' 2024-08-19 14:06:47
철저히 각 사업자의 경영 판단하에 이뤄지며, 관람권 가격이 비슷한 것은 사업적 특성이 비슷하기 때문"이라며 "영화산업은 호황기였던 팬데믹 이전에 비해 60%가량만 회복했고, 손익분기점을 넘기지 못하거나 투자받지 못하는 영화들의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