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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애 의원, “경북·경남·울산 초대형산불 특별법” 본회의 통과 2025-09-25 21:36:05
재해복구, 대규모 지구단위종합복구 등 법정 정책사업을 피해지역에 우선 배정하도록 규정했다. 지방소멸대응기금 역시 피해지역에 가중치를 두어 우선 배분하도록 했다. 또한 산림경영특구 지정과 지원, 신·재생에너지 보급, 산불폐기물 처리, 위험목 제거, 산림소득사업 우선지원 등 복구와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종근당, 시흥에 최첨단 복합 R&D 단지 조성…미국 '신약개발 거점' 확보 2025-09-25 16:04:27
기업 이엔셀과 전략적 투자 및 CGT 공동연구를 위한 양해 각서(MOU)를 체결했다. 종근당이 이상지질혈증 치료제로 개발 중인 CKD-508은 혈액 내 지방단백질 사이 콜레스테롤에스테르(CE)와 중성지방(TG)의 운반을 촉진하는 콜레스테롤에스테르 전이단백질(CETP)의 활성을 억제해 저밀도 콜레스테롤(LDL-C) 수치를 낮추고,...
김태흠 "아산만권 개발 '베이밸리'로 경제 대도약" 2025-09-24 18:02:22
사업도 예비타당성조사(예타)를 마쳤다. 또 국내외 투자 유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천안 수신, 아산 인주·둔포, 서산 지곡, 당진 송산 등 5개 지구, 약 13.3㎢에 대해 연내 지정을 확정하겠다는 방침이다. 도는 자율주행 모빌리티·인공지능(AI)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반도체 후공정...
BS한양, 1710가구 '풍무역세권 수자인 그라센트' 선뵌다 [집코노미 박람회 2025] 2025-09-24 09:13:29
중인 김포재정비촉진지구와 영상문화 복합산업단지인 한강시네폴리스 개발까지 더해질 예정이다. 단지는 교통도 좋은 편이다. 풍무역과 사우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다. 풍무역에는 지하철 5호선 연장이 추진 중이어서 앞으로 김포골드라인 혼잡 문제를 개선하고 서울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경기경제자유구역 32% 확대…안산사이언스밸리 신규 지정 2025-09-23 17:03:19
디지털 전환을 촉진해 경기도 제조업 혁신 모델을 마련한다는 목표다. 안산사이언스밸리에는 이미 대학과 국책연구기관, 기업연구소 등이 밀집해 있다. 한양대 ERICA 캠퍼스는 지능형 로봇 인재를 양성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제조 로봇 표준공정 개발과 실증을 맡는다. 한국전기연구원과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은 로봇...
로봇·바이오·모빌리티…DGFEZ 미래 신산업 클러스터 확대 2025-09-21 16:03:28
앵커기업을 중심으로 대구 신서첨단의료지구(의료기기·신약)와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바이오)를 연계해 투자유치에 나섰다.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는 지난해 자동차부품 소재 분야에서 금창, 아진산업 등 총 3000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 성과를 냈다. 포항 2차전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와 대구 모터 소·부·장...
임미애 의원, "경북·경남·울산 초대형산불 특별법 특위 통과" 2025-09-18 11:34:40
발전과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해 ‘산림투자선도지구’를 새롭게 도입했다. 해당 지구로 지정되면 심의회 설치, 인·허가 의제와 규제완화, 다른 법 적용 특례 등 투자 친화적 제도가 적용된다. 이를 통해 난개발을 막으면서도 속도감 있는 투자를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미애 의원은 “오늘 의결한 법률안이...
정부, AI · 로봇 · 자율주행 성장 전폭 지원...규제 개혁 시동 2025-09-16 08:55:18
합리화, 자율주행, 로봇 산업 규제 합리화, 기업 성장 촉진을 위한 경제 형벌 합리화 등이 논의되었다. - AI 분야에서는 데이터 활용과 관련한 규제가 산적해 있다는 지적이 있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불명확한 데이터 활용에 법적 불확실성 제거 방안과 저작권이 명확한 데이터에 대한 거래 활성화 지원, 기업이 공공...
기업이 반한 충남 당진, 고용률 '전국 1위' 2025-09-15 16:49:12
◇투자·고용·정주 삼박자 선순환15일 당진시에 따르면 시는 2022년 8월부터 올해 4월까지 60개 기업에서 총 14조9556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대기 물량까지 합하면 투자액은 19조1307억원에 달한다. 이 덕분에 지역 일자리 5688개가 새로 생겼다. 석문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LG화학, 대한전선 등 대기업이 들어와...
"알토대생 2명중 1명은 외국인…해외 인재들이 혁신 원동력" 2025-09-12 17:16:22
레이더기술(SAR)을 이용해 지구 관측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아이스아이(ICEYE)가 대표 사례다. 2014년 창업해 최근까지 누적 투자유치 금액이 5억달러를 넘었다. 흥미로운 건 ICEYE의 창업자다. 폴란드 출신 라팔 모드제프스키가 핀란드 토박이인 펙카 라우리카와 알토대에서 의기투합해 설립했다. 최근 알토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