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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워온 돌멩이, 상상 여행…그들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2025-11-21 14:38:23
길가에 널린 평범한 돌멩이, 방구석에서 품은 공상도 예술가의 눈에 포착되면 작품이 된다. 서울 한남동 타데우스 로팍에서 열리고 있는 호안 미로(1893~1983)전, 바로 옆 갤러리바톤에서 열리고 있는 리너스 반 데 벨데(42) 전시는 그 사실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자리다. 타데우스 로팍 전시의 주인공인 미로는 스페인...
만취 여성 성추행 후 길거리 방치, 유명 연예기획사 임원이었다 2025-11-20 07:26:19
만취한 여성에게 접근해 성추행한 후 길가에 방치해 실명에 이르게 한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이 남성은 유명 연예기획사 임원으로 알려졌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전날 준강제추행과 과실치상 등 혐의로 A 씨를 검찰 송치했다. A 씨는 지난 8월 서울 강남구 도로변에서 술에 취해 몸을 가누지 못하는...
李 대통령 UAE 방문에…머리 풀어헤친 '알 아얄라' 의전 눈길 2025-11-19 08:56:05
흰색 벤츠가 대통령궁으로 향하는 길가에는 한국과 UAE 국기가 게양됐고, 21발의 예포 발사, 낙타와 말 도열, 공군 비행 시범단의 에어쇼, 어린이 환영단 등 최고 수준의 의전이 펼쳐졌다. UAE 전통음악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의장대는 칼을 흔들며 대통령을 맞이했고, 흰색 전통복장을 입은 UAE 여성들은 히잡을 착용하지...
"2023년 레바논 정치인 사망, 車사고 아닌 헤즈볼라의 암살" 2025-11-15 03:36:30
태운 자동차를 길가 도랑의 나무에 기대놔 마치 그가 교통사고로 사망한 것처럼 위장했다는 것이다. 아드라이 대변인은 암살 전문 부대로 알려진 헤즈볼라 감시·특수작전 전문 121부대를 지목했다. 121부대는 2005년 2월 14일 라피크 하리리 당시 레바논 총리를 살해했다. 아드라이 대변인은 "헤즈볼라는 121부대를 활용해...
웨이팅만 180분…"40만원 썼어요" 난리 난 '핫플' 어디길래 [현장+] 2025-11-09 16:12:06
찼고, 길가에선 빵을 먹는 '길빵(길에서 빵 먹기)' 장면이 이어졌다.◇썸트렌드 '빵지순례' 언급 1년 새 61% 급증과거 한두 개 빵집만 유명했던 망원동은 유튜버와 SNS 인플루언서들의 방문 영상이 확산하며 전국적인 성지로 부상했다. 소셜 분석 플랫폼 썸트렌드에 따르면 지난달 7일부터 이달 6일까지...
[단독] "요격성공률 99.9%"…'아이언돔' CEO가 韓에 '러브콜' 보낸 이유 2025-11-07 06:30:03
길가로 차를 세웠다. 약 10분의 정적이 흐른 이후 아이언돔에 의해 요격됐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경보는 해제됐다. 기자가 이스라엘을 떠난 18일 저녁에도 예멘 후티 반군이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했지만 요격에 성공했다. 이스라엘 국방부 관계자는 “휴전이 이뤄졌다고 하지만, 하마스가 아직 인질을 돌려보내지 않고 우리...
캄보디아 길가에 자루 열어보니…'中 남성 추정' 시신 발견 2025-10-22 18:14:22
캄보디아 프놈펜 외곽에서 중국인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자루에 담긴 채 발견됐다. 22일 캄보디아 매체 크메르타임스는 40대 중국인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프놈펜 당코르 지역에서 전날 한 주민에 의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주민은 자루에서 악취가 나자 자루를 열고 시신을 확인한 뒤 경찰에...
오피스텔서 떨어진 女…길가던 50대 덮쳐 참변 2025-10-18 08:48:51
오피스텔에서 떨어진 여성이 지나가던 행인을 덮쳐 2명이 숨졌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50분께 경기도 부천시 한 오피스텔에서 40대 여성 A씨가 지상으로 추락해 그 밑에 있던 50대로 추정되는 남성 B씨를 덮쳤다. 이 사고로 B씨는 현장에서 사망했고, A씨도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호주 시드니 주택가서 총기 난사…1명 중태·19명 경상 2025-10-06 11:59:53
투입해 거리를 봉쇄한 뒤 오후 9시 30분께 길가 상가 건물 위층에 진입, 60세 남성을 체포하고 소총 두 자루를 압수했다. 이 남성은 체포 과정에서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스티븐 패리 현지 경찰서장 대행은 용의자가 "경찰차를 포함한 지나가는 차량에 무차별 사격을 가했다"면서 발포 건수는 "50발에서...
배너 비닐 스쳤다고 '50만원' 요구한 벤츠 차주, 알고보니 2025-10-01 18:04:58
투잡으로 저녁에 대리운전하던 50대 운전기사가 길가의 불법 광고물에 차량이 살짝 닿았다는 이유로 현금 합의를 강요당한 사연이 알려져 공분을 사고 있다. 해당 광고물을 설치한 업주와 벤츠 S클래스 차주가 친구 사이였던 사실까지 드러나면서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 지난 30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