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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100 약속했다가…기업들, 행정 지연에 비용 늘었다 2026-01-08 17:35:10
작년 9월 65건이었는데, 이 중 절반 이상인 36건이 작년 1~9월 사이 집중됐다. 반면 재생에너지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한국에너지공단의 정원은 최근 4년간 750명 안팎으로 사실상 정체 상태다. 에너지공단의 재생에너지 국민 인식 개선 관련 예산 등도 삭감된 뒤 복원되지 않고 있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단독] '60조 加잠수함' 발주 앞두고 강훈식·김정관 급파…한화오션·현대차 임원도 출동 2026-01-08 11:46:04
이후 자동차 공급망 자립 필요성이 커진 캐나다 정부가 대규모 잠수함 발주를 지렛대로 삼아 자국 내 제조 기반을 확보하려는 전략을 펴고 있다는 분석이다. 캐나다 정부는 한국과 잠수함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는 독일 측에도 폭스바겐을 겨냥해 유사한 요구를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샤오미 車공장 보고 '쇼크'…정부, 對中 접근전략 다시 짠다 2026-01-06 17:19:11
이미지 역시 협업 파트너로서의 매력을 높이고 있다. 이 관계자는 “다만 한국이 어느 한쪽으로 기울었다거나 깃발을 든다는 인식을 주는 순간, 전략적 자율성의 공간은 급격히 축소될 수 있다”며 “아군을 많이 만들어 ‘덩치’를 키우는 생존 전략이 핵심이 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RE100 하려다 인증비 '폭탄'…행정 지연에 기업 부담 눈덩이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6-01-06 09:17:06
수준을 유지하다가 2024년부터 전액 삭제됐고, 전기절약 홍보 예산 역시 2025년까지 15~20억 원 수준을 유지하다가 이후 삭제됐다. 이재명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산 기조에 맞춰 재생에너지 국민 인식 제고 등을 위해서는 올해 상반기 안에 추가경정예산 편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책마을] 천명관·은희경·배수아 '거장의 귀환'…기다렸던 한강의 '눈' 내릴까 2026-01-02 17:57:36
시인 박상수와 고선경, 이원하, 김리윤 등은 올해 신작 시집을 내놓는다. ‘추석이란 무엇인가’ 칼럼으로 유명한 김영민 서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의 단편소설집이 상반기 김영사에서 나올 예정이라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크러스너호르커이 원전 번역 첫 출간올해엔 해외 거장들의 기념비적 작품이 한국 독자에게 소개될...
韓수출 새 역사 썼지만…반도체 의존 '사상 최고' 2026-01-01 17:50:34
기록했다. 역대 12월 중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월간 수출이 11개월 연속 전년 대비 증가했다. 반도체 수출은 전년 동기보다 43.2% 늘어난 207억7000만달러로 10개월 연속 증가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대미 수출은 123억4000만달러로 3.8% 늘어나 5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내연차 팔고 기아 EV6 사면 680만원 지원 받는다 2026-01-01 17:33:12
제조·수입사의 기술 개발, 안전·사후관리, 일자리 창출 등 국내 전기차 산업 생태계 기여도도 함께 평가한다. 전기차 주차·충전 중에 일어난 화재로 제3자가 피해를 봐 보상해야 할 때 기존 보험의 보장 한도 외에 최대 100억원까지 보장하는 ‘무공해차 안심 보험’도 도입된다. 김리안/김보형 기자 knra@hankyung.com
전기차로 바꾸면 보조금 100만원 더 2026-01-01 17:32:04
지원하기로 했다. 5300만~8500만원인 차량은 50%를 지원하고, 8500만원이 넘는 전기차는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했다. 정부는 올해부터 소형 전기승합차에도 최대 1500만원의 보조금을 주기로 했다. 현대차가 상반기 출시하는 스타리아 전기승합차가 대상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보형/김리안 기자 kph21c@hankyung.com
태안석탄화력 1호기 가동 종료…"일자리 상실 없는 에너지전환 본격화" 2025-12-31 13:37:39
부두 구축, 주민참여형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기반 대체 산업을 종합 검토하고 있다. 내년에 '정의로운 전환 특구'가 신규 지정될 경우 석탄발전 폐지지역 우선 지정을 검토하고, 이와 연계된 기업 유치·투자 촉진 보조금 등 추가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도 도모할 방침이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반도체 공정 탄소감축'도 녹색금융…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확대 2025-12-31 12:00:13
도입해, 산림의 탄소흡수 기능을 강화하겠다는 목표다. 액화천연가스(LNG) 기반 에너지 생산 등 과도기적 경제활동은 전환부문으로 분류했다. 현재 금융위원회에서 전환금융의 개념 등에 대해 가이드라인 마련 중인데, 향후 전환금융 제도 개편과 연계해 지원체계를 정비할 계획이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