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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잘 아는 현장 찾아, 함께 실천하는 봉사…기업, 나눔의 중심에 서다 2025-12-29 15:33:42
전문성, 구체적인 대상 설정, 장기적 관점, 구성원의 참여, 그리고 구조적 해법을 향한 시도들이 맞물릴 때, 사회공헌은 기업의 신뢰를 쌓는 가장 강력한 기반이 된다. 그리고 이런 흐름은 앞으로 기업 경영에서 사회공헌이 주변부가 아니라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분명히 보여준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가스공사, 국내 최초 초저온 LNG 펌프 국산화 실증 성공 2025-12-29 14:18:10
가스공사는 올해 5월부터 지난달까지 약 7개월간 평택 LNG 기지에서 초저온 펌프의 현장 시운전 환경을 제공하고, 한국기계연구원과 한국선급과 함께 모니터링 및 신뢰성 평가를 수행했다. 그 결과 실증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초저온 LNG 펌프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입증했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재생에너지 전기에 요금 더 내고 싶다면?…"녹색요금제 검토"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5-12-26 08:30:03
계획인가요? "RE100 산단이 구체화되는 과정에서 기존 댐과 하천의 여유 수량을 우선 활용하고, 필요할 경우 농업용 저수지, 발전댐, 하수 재이용, 해수 담수화 등 지역 여건을 고려한 물 공급 방안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생생한 인터뷰 영상은 유튜브로 확인하세요.(유튜브 QR코드)★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가습기살균제 사건은 참사"…정부 주도로 피해자 지원 2025-12-24 17:35:58
대표적이다. 국가 주도 추모사업도 추진된다. 가습기살균제 참사는 1994년부터 판매된 가습기살균제 제품이 폐 손상 등을 일으킨 사건으로, 2011년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를 통해 살균제와 폐 손상 간 인과관계가 최초로 확인됐다. 지난달 말 기준 5942명이 피해 사실을 공식 인정받았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김성환 장관 "에너지 전환은 규제 아닌 신성장 동력…기업, 허들 넘도록 돕겠다" 2025-12-22 18:03:30
3선에 성공했다. 지난 10월 출범한 기후에너지환경부 초대 장관으로 임명됐다. △1965년 전남 여수 출생 △한성고 △연세대 법학과 △연세대 행정대학원(도시학 석사) △노무현 정부 청와대 정책조정비서관 △민선 5·6기 노원구청장 △제20·21·22대 국회의원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건물 탄소감축 핵심 '히트펌프'…설치땐 용적률 상향 등 인센티브" 2025-12-22 18:01:42
재임 당시 ‘제로에너지하우스’(건물에서 쓰는 에너지를 최소화하고 재생에너지로 충당해 연간 에너지 소비를 거의 0으로 만드는 주택) 확산 등 건물 부문 탈탄소 정책을 추진한 바 있다. 정부는 히트펌프 350만 대가 보급되면 연간 518만t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김성환 장관 "원전·재생에너지, 함께 못 갈 이유 없다" 2025-12-22 17:47:01
포집·활용·저장(CCUS) 등이 대표적이다. 김 장관은 “히트펌프나 무탄소 산업 설비처럼 초기 투자비가 큰 분야는 투자세액공제, 생산세액공제 등을 통해 시장 안착을 도울 필요가 있다”며 “정부가 마중물 역할을 해 기업들이 기술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뒷받침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한국수력원자력, 전국 골목길에 안심가로등…탄소 감축·전기료 절감 효과 2025-12-22 15:50:43
요양원, 초등학교 등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통부채 만들기, 젓가락 사용법 등 한국 문화를 소개하고, K-POP 댄스, 사물놀이, 태권도 퍼포먼스와 한-체코 청소년 오케스트라팀 협연을 선보였다. 미래 세대까지 이어지는 한-체코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컵따로 계산제', 일회용 컵값 인상 아냐…"비용 분리 표기" 2025-12-22 13:01:33
라벨 부착·보관·반납 관리 등 매장 부담을 최소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기후부는 향후 ‘탈플라스틱 종합대책’ 대국민 토론회와 각계 간담회를 통해 가격 영향, 실제 감량 효과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소상공인과 국민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정교화할 방침이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반도체 기업에 '숨통'…전력배출계수 개편에 '환호' 한 까닭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5-12-22 08:45:01
생길 수 있어, ETS에서는 할당 시 적용한 전력배출계수를 끝까지 유지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제도 개편은 기업의 기후공시와 국제 규제 대응에는 도움이 되면서도, 배출권거래제의 공정성과 규제 효과는 훼손하지 않도록 분리해 운영하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