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미아 마트 흉기 난동범, 태연히 담배 피우고 자진 신고까지 2025-04-23 15:48:42
한 마트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30대 남성이 범행 직후 태연히 담배를 피우고 자신의 휴대전화로 경찰에 자진 신고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다. 23일 강북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20분께 미아역 인근 한 마트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A씨는 범행 이후 옆 골목에서 태연하게 담배를 피우며 자진 신고했다. 뉴시스는 "경찰이...
"英, SNS시대 뒤처진 법에 허위정보 확산…폭동 부추겨" 2025-04-15 01:04:08
그가 특정 정치·종교적 이념에 의해 범죄를 저질렀다는 증거는 없었고 살인 등 폭력에 크게 집착하는 성향을 보였다고 밝혔다. 그는 범행 당시 17세 미성년자였고 사법절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보 공개를 금지한 1981년의 법정모독법을 근거로 며칠간 신상이 상세히 공개되지 않았다. 그러는 동안 온라인에서는...
암스테르담 흉기난동범 맨몸 제압한 영국인 관광객…"영웅" 찬사 2025-03-29 17:19:59
흉기난동범 맨몸 제압한 영국인 관광객…"영웅" 찬사 시장이 감사 메달 수여…범행 동기·용의자 신원 등 오리무중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발생한 무차별 흉기 난동 사건의 용의자가 영국인 관광객에 의해 제압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2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흉기난동범에 실탄 쏴 숨지게 한 경찰 '정당방위' 결론 2025-03-27 14:49:36
경찰이 지난달 흉기난동범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실탄을 쏴 숨지게 한 경찰관의 대응을 정당방위로 결론 내렸다. 광주경찰청 형사기동대는 흉기를 휘두르던 피의자에게 실탄을 발포, 사망에 이르게 한 광주 동부경찰서 소속 A 경감이 정상적인 공무를 수행한 것으로 판단해 27일 피의자 입건 등 형사 처분 없이 수사를...
경찰 실탄에 숨진 광주 흉기난동범…국과수 "2곳에 총상" 2025-02-27 16:52:47
난동을 벌이다 실탄에 맞아 사망한 50대의 사인에 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잠정 조사 결과가 나왔다. 27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국과수는 전날 오전 숨진 A씨에 대해 '사망자는 권총 2발에 맞았다'는 부검 소견을 냈다. 이어 사인으로 '총상에 의한 복강 내부 과다 출혈'이라는 결론을 냈다. 국과수는...
흉기로 경찰관 공격…난동범 실탄에 사망 2025-02-26 18:15:51
난동범이 경찰관의 총격에 숨졌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26일 오전 3시10분께 광주 금남로4가역 교차로 인근 골목에서 ‘신원 불상의 남성이 따라온다’는 한 여성의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광주 동부경찰서 금남지구대 50대 A경감과 B순경은 불상의 남성 C씨(51)에게 검문을 요청했으나 C씨는 이에 응하지...
경찰관 흉기로 공격한 난동범, 실탄 맞고 사망 2025-02-26 11:02:01
한 50대 흉기난동범이 경찰을 공격하려다 제압을 당하는 과정에서 실탄을 맞고 사망했다. 경찰은 난동범을 제압하기 위해 여러차례 경고했음에도 공격을 받았고 중상을 입었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10분께 광주 동구 금남로 금남로4가역 교차로 인근 골목에서 광주 동부경찰서 금남지구대 소속 A 경감이...
경찰 찌른 흉기난동범, 실탄 맞고 사망 2025-02-26 07:36:12
한밤중에 출동한 경찰관을 흉기로 찌른 난동범이 실탄에 맞아 사망했다. 26일 오전 3시 10분께 광주 동구 금남로 금남로4가역 교차로 인근 골목에서 B(51)씨가 휘두른 흉기에 광주 동부경찰서 금남지구대 소속 A 경감이 2차례 찔렸다. 이에 A 경감은 B씨를 제압하며 총기를 사용했고, 실탄에 맞은 B씨는 대학병원으로...
경찰 피습한 흉기 난동범 실탄에 맞아 사망…경찰은 응급수술 [종합] 2025-02-26 07:29:31
새벽 시간대 거리에서 경찰관을 공격한 흉기난동범이 실탄에 맞아 사망했다. 26일 오전 3시 10분께 광주 동구 금남로 금남로4가역 교차로 인근 골목에서 광주 동부경찰서 금남지구대 소속 A 경감이 B(51)씨가 휘두른 흉기에 2차례 찔렸다. A 경감은 B씨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총기를 사용했고, 실탄에 맞은 B씨는...
'출혈 심한데 웃어'…대전 초등생 살해 여교사에 의료진 '당황' 2025-02-20 10:07:41
사건과는 관계가 없다"며 "끔찍한 범행을 저지르고 응급실에서 웃었다면 반사회적 장애로 폭력적 이상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웅혁 건국대 경찰학과 교수는 "자신의 목적을 성공적으로 달성한 뒤 흥분 상태가 유지되면서 잠재의식 속 만족감이 순간적으로 웃음으로 나타났을 수 있다"며 "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