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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도 아닌데 400만대 '불티'…'생존템' 등극한 제품 정체 2025-07-27 17:23:37
올 여름 무려 117년 만의 기록적 폭염이 기승을 부리자 냉방가전이 단순한 계절용품을 넘어 ‘생존템’으로 자리 잡는 분위기다. 지난 24일 신일전자에 따르면 올해 4~7월 냉방가전 누적 실판매 성장률이 전년 동기 대비 19% 이상을 기록했다. 특히 이 회사가 2015년 처음 선보인 에어 서큘레이터의 경우 누적 판매량 400만...
[게시판] KT, 가평군 폭우 피해 지역에 발전설비 지원 2025-07-27 09:00:01
용추계곡 인근 펜션에 발전차와 발전기를 긴급 투입해 전력을 공급하고 생필품을 제공했다고 27일 밝혔다. KT는 지난 23일, 이 지역에 차량 진입로가 확보된 이후 통신 장비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마을에 전력을 공급해 냉방기기 및 냉장고 등 가전제품 가동을 도왔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찐 무더위 몰려온다"…오텍캐리어,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 동참 2025-07-21 14:21:06
강성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에 참여하며 고효율 제품 판매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으뜸효율 환급사업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 구매 시 최대 30만 원 한도 내에서 구매 금액의 10%를 환급해 주는 정부 지원 정책으로, 전력 사용량이 급증하는 여름...
오텍캐리어,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 동참 2025-07-18 09:21:40
적은 가전제품의 보급을 확대하기 위한 정부의 지원 정책이다.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제품을 구매하면 인당 최대 30만 원 한도 내에서 구매 금액의 10%를 환급 받을 수 있다. 환급 대상 오텍캐리어 제품은 지난 4일 이후 구입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스탠드 에어컨 △벽걸이 에어컨 △창문형 에어컨 △제습기 제품이다....
[기고] 여름철 반복되는 아파트 정전, 해법은? 2025-07-17 15:35:21
전기설비의 노후화에 있다. 최근 가전제품은 대형화되고, 건조기 등 과거에는 없던 새로운 제품의 사용이 늘어나면서 세대별 전기수요는 증가하는 반면 이러한 수요를 뒷받침하는 아파트 전기설비는 변동 없이 운영되고 있다 ’변동이 없다‘라는 의미는 전기수요가 늘었음에도 변압기 등과 같은 전기설비의 용량을 늘이지...
"더위 피해 몰캉스 갑니다"…쇼핑몰 방문객·매출 '껑충' 2025-07-14 17:31:03
급증했다.◇호캉스·냉방 가전 수요 급증더위가 기승을 부리자 폭염용 상품 수요도 불어났다. 지난 1~13일 롯데하이마트의 에어컨과 선풍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50%, 80%가량 늘었다. 같은 기간 다이소의 휴대용 선풍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인기 휴가지 예약률도 상승했다. 휴가철을 맞아...
폭염에 불티나게 팔린 에어컨…'한 대라도 더 팔자' 총력전 2025-07-13 07:47:20
에어컨 판매량도 급증하고 있다. 가전업체들은 생산라인을 완전 가동하는 등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13일 가전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가정용 스탠드 및 벽걸이 에어컨의 올해 상반기 누적 판매량은 작년 동기 대비 20% 이상 늘었고, 최근 한 달간 판매량은 30% 이상 증가했다. 찜통 더위가 본격...
"이건 꼭 사야해"...'역대급 무더위'에 불티 2025-07-13 07:20:04
이어지면서 에어컨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가전업체들은 생산라인을 예년보다 일찍 완전 가동하고, 설치 인력까지 대폭 늘리며 주문 대응에 분주한 모습이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삼성전자 가정용 스탠드·벽걸이 에어컨의 올해 상반기 누적 판매량은 작년 동기 대비 20% 이상 증가했다. 최근 한 달간 판매량은 30%...
역대급 무더위에 에어컨 판매량 급증…생산라인 조기 '풀가동' 2025-07-13 07:00:05
부리면서 에어컨 판매량도 급증하고 있다. 가전업체들도 생산라인을 완전 가동하고 설치 인력을 추가 투입하는 등 늘어나는 주문에 대응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13일 가전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가정용 스탠드 및 벽걸이 에어컨의 올해 상반기 누적 판매량은 작년 동기 대비 2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폭염에 에어컨 '불티'…작년 판매량 2배 넘어 2025-07-11 17:40:57
대규모 세일에 나섰다. 김태영 롯데하이마트 에어컨·냉장가전팀장은 “최근 기온이 크게 오르며 더위를 식힐 냉방 가전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며 “폭염으로 증가하는 냉방 가전 수요에 맞춰 이달 31일까지 전국 310여 개 매장에서 대규모 세일 행사를 열기로 했다”고 말했다. 라현진 기자 raraland@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