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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성착취물 'zip 파일'로 뿌렸다…2030 일당 일망타진 2026-02-06 10:35:31
그러나 반년도 채 지나지 않아 모두 경찰에 붙잡혔다. 이 채널 구독자는 한때 약 8000명에 달했으나, 현재 폐쇄된 상태다. 경기남부청 관계자는 "피의자들은 성적 호기심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며 "범행을 통해 금전적인 이득을 취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단독] "텔레그램 범죄놀이터 아냐"…정보제공 최다 2026-02-05 17:50:34
라는 이름의 한 음란물 채널은 매달 암호화폐 결제를 해야만 입장할 수 있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 관계자는 “텔레그램에서 발생하는 범죄 자체는 과거에 비해 줄었지만 훨씬 더 폐쇄적이고 은밀한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경찰, 강선우·김경 영장신청…'불체포 특권' 변수 2026-02-05 17:47:35
있기 때문에 강 의원 체포동의안이 국회에 제출되면 첫 본회의에 자동 보고된다. 재적 의원 과반 출석과 출석 의원 과반 찬성으로 가결돼야 영장실질심사가 진행된다. 강 의원과 김 전 시의원을 둘러싼 ‘쪼개기 후원’ 등 다른 의혹은 이번 영장 신청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경찰,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구속영장 신청 2026-02-05 09:45:03
이내 본회의를 열어 표결해야 하며, 기간을 넘기면 가장 먼저 열리는 본회의에서 표결한다. 체포동의안 통과에는 재적 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 의원 과반 찬성이 필요하다. 강 의원은 지난 3일 경찰 조사에 출석하며 '불체포특권을 포기할 것인가'라는 취재진 질문에 침묵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11시간 걸린 강선우 2차 조사…경찰, 구속영장 신청 '초읽기' 2026-02-03 23:11:18
이 있다는 점이 변수가 될 수 있다. 강 의원은 이날 귀가 때 ‘불체포특권을 그대로 유지할 것이냐’는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한편 경찰은 김병기 무소속 의원이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에 차남의 취업을 청탁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이날 빗썸 임원을 참고인으로 조사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윤여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임 회장 추대 2026-02-03 17:46:11
등을 지낸 뒤 1997년 제4대 환경부 장관으로 입각해 제16대 국회의원과 여의도연구소장(제4대·6대)을 지냈다. 지난해 대통령 선거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을 맡았다. 현재 윤여준정치연구원장과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명예총장을 맡고 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서해피격 軍기밀유출' 감사원 압수수색 2026-02-03 17:33:16
유 위원 등이 이를 뒤집고 공개를 밀어붙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군사기밀보호법에 따르면 군사기밀은 국방부 보안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친 경우에 한해 국민의 알권리 등을 이유로 공개할 수 있다. TF는 이 보도자료가 이 같은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공개됐다고 판단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전광훈 목사 재판행…공개된 4개 혐의 살펴보니 2026-02-03 14:45:42
염려가 있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앞서 지난해 1월 18일 서부지법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했다. 이튿날인 19일 새벽 구속영장이 발부되자 지지자들은 서부지법에 침입해 집기를 부수고 취재진과 경찰관을 폭행하는 등 난동을 벌였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DB손해보험, 디지털 브랜디드 콘텐츠 'PROMISE Series' 공개 2026-02-03 10:43:05
차다빈, 감성 보컬 황가람, 맑고 청량한 목소리의 인플루언서 박다혜의 커버송 영상이 공개되며 커버송 응원 이벤트가 진행중이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소비자가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브랜디드 콘텐츠를 통해 DB손해보험의 '약속'이 일상 속에서 살아 숨 쉬도록 새로운 시도를 계속 이어 나갈 것"...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2차 소환…경찰, 신병 확보 검토 2026-02-03 09:52:34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전 시의원 역시 "2022년 카페에서 강 의원의 전 사무국장 남씨에게 1억원을 건넸고 이후 돌려받았다"며 금품 제공 사실을 시인한 바 있다. 경찰은 이날 강 의원에 대한 2차 조사 경과를 본 뒤 이번 사건 관련자들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할 예정이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