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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킹'에 갇혔다…주말까지 냉동고 추위 2026-01-20 16:53:45
적어도 이번 주말까지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서울의 경우 일요일인 25일까지 아침 최저기온이 -10도를 밑돌 전망이다. 서울에서 아침 기온이 엿새 이상 -10도 이하로 떨어진 최근 사례는 2016년 1월 19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간이다. 주말 이후에도 추위가 완전히 누그러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임병택 "K-바이오 중심 시흥, 시민 행복으로 완성" 2026-01-20 14:12:10
스마트 도로관리시스템 등 AI 기반 행정도 확대했다. 출생미등록 아동 지원을 위한 민관 협약, 프리뷰 페스타 개최 등 생활 밀착 사업도 병행했다. 임 시장은 올해 복지와 돌봄 체계를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시흥시는 1월 5일 성평등가족국을 신설했다. 생애주기별 복지정책을 확대하고, 한부모·1인·다문화 가족...
주말 밤에도 “아이 맡길 곳 있다”…경기도 ‘언제나 돌봄’ 확대 2026-01-20 07:46:29
9666명이다. 도는 2026년 3월부터 플랫폼 신청도 병행할 계획이다. 가정 방문형 돌봄도 확대한다. 방문형 긴급돌봄은 생후 3개월~12세 이하 아동에게 돌보미가 가정을 찾아가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은 아이돌봄 누리집이나 앱, 언제나돌봄 콜센터에서 할 수 있다. 도는 지난해 10개 시군에서 올해 20개 시군으로...
[포토] 20일 ‘1년 중 가장 추운’ 대한…이번주 내내 강추위 2026-01-19 17:52:56
1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상 대한(大寒)을 하루 앞둔 19일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두꺼운 외투를 입고 털모자를 쓴 외국인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기상청은 20~25일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를 밑돌 것으로 예보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J&J·다이이찌산쿄·베링거…글로벌 제약사 제주에 모인다 2026-01-19 16:55:39
바이오의약품 생산 도시다.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대병원, 서울성모병원 등 1000병상이 넘는 ‘초대형’ 대학병원 7개가 모인 서울은 중국 베이징에 이어 글로벌 임상시험을 가장 많이 시행하고 있다. 기초 분야의 신약 물질 발굴도 일본 등 주변 국가에 비해 상당히 활발하다. ◇빅파마, 해외...
안성재 셰프도 쩔쩔매더니…'월급 280만원' 알바까지 등장 [두쫀쿠 열풍 ①] 2026-01-19 15:11:02
이 흐름은 지난해에도 이어져 전년 대비 102.5%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두쫀쿠 알바 공고, 이달 '최고치' 전망두쫀쿠 알바 수요는 이달 중 더 늘어날 전망이다. 알바몬에선 지난 1~14일 올라온 채용공고 수가 이미 전월 대비 500% 증가한 상황. 알바몬 관계자는 "1월 전체로 환산할 경우 증가폭은 더 커질 것으로...
[르포] 한옥형 건물 12개동 품은 전북대…한옥 전문인력양성·수출의 산실 2026-01-19 11:00:10
호기심을 자극해 이쪽으로 발길을 돌릴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죠." 태권브이건축사사무소 임채엽 건축사는 지난 15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에 있는 연화정도서관의 설계 포인트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덕진호와 덕진연못, 덕진공원의 한가운데 들어서 눈길을 사로잡는 연화정도서관은 'ㄱ'자 모양의 단층...
경기도 ‘누구나 돌봄’ 올해 31개 시군 전면 확대 2026-01-19 08:17:58
등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묶어 지원하는 취지다. 신청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하면 된다. 경기도 콜센터와 긴급복지 핫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누구나돌봄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신청도 할 수 있다. 김해련 경기도 복지정책과장은 “누구나 돌봄은 단기...
美여당 일각서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비판…"중·러에 좋은일" 2026-01-18 23:15:56
중도 성향 의원인 리사 머카우스키 상원의원(알래스카)도 엑스에 올린 글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관련 관세에 대해 "불필요하며, 징벌적" 조치이자 "심대한 실수"라고 비판했다. 머카우스키 의원은 그린란드 관련 관세가 "미국의 국가안보 증진에 아무런 기여도 하지 못한 채 우리의 핵심 유럽 동맹국들을 멀어지게...
"더는 못 버틴다" 영끌족 결국 백기…'역대급 불장' 경고 2026-01-18 17:36:56
코픽스도 연 2.81%로 높다. 5년 동안 고정금리를 적용하다가 이후 변동금리로 전환하는 혼합형과 5년마다 금리를 재산정하는 주기형의 금리 재산정 시기가 돌아오고 있어 경매 물건이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 신한 하나 우리 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이 초저금리 시절인 2020년 11월~2021년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