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경남, 설연휴 동물병원 225곳 운영 2026-02-12 17:29:50
농장 가축의 응급 상황에 대비해 14~18일 도내 전 지역에 응급 동물병원 진료체제를 운영한다. 연휴 기간 운영하는 동물병원은 모두 225곳으로 반려동물 진료 병원이 146곳, 농장 동물 진료 병원이 45곳, 겸용 병원이 34곳이다. 진료 병원 명단과 진료 시간, 연락처 등은 경남도와 도수의사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토] ?조옥화 안동소주, 설맞이 팝업스토어 운영 2026-02-12 13:14:24
뒤 정제수를 희석하지 않은 증류 원액 그대로 도수를 맞추는 전통 방식을 고수해 잡미 없이 깔끔한 맛과 특유의 고소한 누룽지 향을 느낄 수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고급스러운 지함 케이스에 포장된 알코올 도수 25도와 45도, 2가지 도수의 '2026 적마 에디션'과 안동 탈춤에서 영감을 받은 탈 디자인의...
“예전엔 한 병이면 딱 좋았는데”…진로, 소주 도수 15.7도로 또 낮춰 2026-02-12 12:15:25
진행한다고 밝혔다. 리뉴얼되는 진로 소주는 깔끔한 맛을 위해 도수가 16도에서 15.7도로 낮아진다. 진로는 “저도화 트렌드와 깔끔한 맛을 원하는 소비자 맛을 원하는 소비자 요구를 적극 반영했다”며 “헬시플레저 및 소비자 선호 도수가 하향된 점에 주목해 지속적인 소비자 조사 결과와 다각적인 연구 ...
"순하디 순한 소주"…'새로' 이어 '진로'도 15.7도로 낮춰 2026-02-12 09:17:55
달 '새로' 소주 도수를 16도에서 15.7도로 낮췄다. 하이트진로의 '참이슬 후레쉬'와 롯데칠성 '처음처럼'은 도수가 16도다. 하이트진로는 젊고 트렌디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진로'는 출시 이후 지난해까지 약 25억병(360㎖)이 판매됐다. 이는...
태산주류, 사케 신제품 '간바레 오까상' 출시 2026-02-11 09:00:05
설계됐다. 제품은 차게 마시면 또렷하고 깔끔한 인상을, 데워 마시면 부드럽고 포근한 어머니의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원재료는 물, 쌀, 주정, 누룩만을 사용했으며, 당류·색소·향료 등 별도의 첨가물은 포함되지 않았다. 알코올 도수는 15.5%로, 간바레 오또상과 동일한 용량(900mL)에 비해 도수가 소폭 높은...
경주법주·화랑·백로…고품격 전통주부터 프랑스산 '오크젠'까지 명주 세트 2026-02-04 15:36:49
알코올 도수 41%의 높은 도수에도 은은한 향과 입속에서 퍼져 나가는 부드러운 감칠맛으로 중장년층은 물론 젊은 층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고구마 증류주는 국내에서 접하기 어려운 술이다. ‘경주법주’와 ‘화랑’은 전국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농협 하나로마트 및 편의점, 중·소형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손가락 통증 환자 '손목' 수술한 병원장…法 "엄벌 불가피" 2026-02-02 21:09:00
환자가 도수치료를 받은 것처럼 진료비 세부 내용에 기재하기도 했다. A씨는 재판과정에서 "순간적인 착각으로 육안으로 확인된 손목터널증후군을 수술한 것이고, 환자의 손목 상태가 나빠지지 않아 상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진술했지만,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자신의 모든 범행을 부인으로...
위기의 수제맥주 업체들 눈길 돌린다는데…날개 단 'MZ 술' [트렌드+] 2026-01-29 21:00:04
저도수 혼성주인 하이볼도 포함됐다. 그간 하이볼은 소비층이나 도수가 맥주와 유사한데도 '가격 기준'으로 과세해 수량 기준 과세를 적용받는 맥주보다 세 부담이 컸다. 같은 양의 캔 제품을 판매하더라도 세금 구조 차이로 인해 맥주보다 수익성 확보가 어려웠던 셈이다. 이번 조치를 가장 반기는 것은 다름아닌...
과일소주 수출 첫 1억달러…일반소주까지 제쳤다 2026-01-25 16:30:57
높아진 가운데 달콤한 맛과 낮은 알코올 도수를 내세운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원조’인 일반 소주의 수출액을 처음으로 앞질렀다. 일반 소주 수출액은 작년 9652만달러로 전년 대비 7.2% 줄었다. 독한 술을 마시기보다 가볍게 즐기는 음주 문화가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주류 수출의 중심축이 일반...
해외에서 '인기 폭발'…수출 1억 달러 찍은 한국술의 정체 2026-01-24 13:26:13
롯데칠성은 말레이시아에서 주류 알콜 도수 규정이 개정되면서 기존 기존 수출되는 순하리 4종 제품 외에 다양한 과일맛 제품을 추가 수출할 계획이다. 신규 제품도 각 사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과일 소주 신제품 '멜론에이슬' 출시를 위해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보고를 마쳤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