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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스냅] 망고슬래브 점자프린터 '네모닉닷' 약국 도입 협약 2026-01-29 08:50:54
도쿄 2026' 참가 ▲ 점자 프린팅 기업 망고슬래브가 대한약사회와 시각장애인 의약품 안전 사용 및 정보 접근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망고슬래브의 소형 점자 라벨 프린터 '네모닉닷'을 약국 청구 프로그램(Pharm IT300)과 기술적으로 연동해 디지털 헬스케어의 확산 속에서 소외되기...
몬엑·아이브·키키에 우즈까지…카카오엔터 레이블 '바쁘다 바빠' 2026-01-27 09:25:33
도쿄돔에서 열린 '뮤직 엑스포 라이브 2025'에 유일한 K팝 걸그룹으로 참여하는 등 글로벌 무대로도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이담엔터테인먼트 우즈(WOODZ, 조승연)도 2026년 정규 앨범 발매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우즈는 지난해 '드라우닝(Drowning)' 신드롬으로 음악...
[고침] 국제(도쿄서 의인 이수현 25주기 추도식…"밀알이…) 2026-01-27 08:43:49
26일 도쿄 신오쿠보역에서 열린 추도식에 참석한 뒤 취재진에 "아들은 갔지만 저도 양국 우호에 관련된 행사에 참여하면서 점점 (관계가) 좋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이처럼 말했다. 그는 최근 양국 관계에 대해 "오르락내리락했지만 그래도 옛날보다는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한다"며 "양국이 너무 과거에 집착하면 서로...
벌써 25주기, 도쿄서 의인 이수현 추도식…"한일 관계 좋아지길" 2026-01-26 19:32:07
도쿄 신오쿠보역에서 26일 진행됐다. 추도식에 참석한 고인의 모친 신윤찬씨는 "아들은 갔지만 저도 양국 우호에 관련된 행사에 참여하면서 점점 (관계가) 좋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면서 "밀알이 떨어져 썩지 않으면 많은 열매를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한국과 일본 양국 관계에 대해 "오르락내리락했지만...
도쿄서 의인 이수현 25주기 추도식…"밀알이 많은 열매를" 2026-01-26 18:15:11
26일 도쿄 신오쿠보역에서 열린 추도식에 참석한 뒤 취재진에 "아들은 갔지만 저도 양국 우호에 관련된 행사에 참여하면서 점점 (관계가) 좋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이처럼 말했다. 그는 최근 양국 관계에 대해 "오르락내리락했지만 그래도 옛날보다는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한다"며 "양국이 너무 과거에 집착하면 서로...
톱 여배우인데…아르헨 남성과 '마약 투약' 무슨 일 2026-01-20 23:38:13
일단락됐다고 인식하고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서류를 전달받은 도쿄지검은 향후 처분에 대해 신중하게 검토할 전망이다. 한편, 1975년생인 요네쿠라 료코는 드라마 '닥터-X' 시리즈 속 프리랜서 외과의사 다이몬 미치코 역으로 사랑받은 일본의 국민 배우다. 이밖에 대표작으로는 '러브 레볼루션(2001)'...
무대 위로 올라온 치히로…상상력의 한계도 '행방불명' 2026-01-19 17:06:23
기념해 이 작품을 무대 언어로 각색, 도쿄에서 초연했다. 뮤지컬 ‘레미제라블’로 공연계 최고 권위의 토니상 시상식에서 연출상을 받은 존 케어드가 연출을 맡았다. 이번 무대는 지브리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일본 장인이 손수 쌓아올린 듯한 2층 규모의 아부라야 온천은 360도로 회전하는 목재...
스크린을 넘어선 무대 위 마법…‘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2026-01-13 09:25:52
창립 90주년을 기념해 이 작품을 무대 언어로 각색, 도쿄에서 초연했다. 뮤지컬 '레미제라블'로 공연계 최고 권위의 토니상 시상식에서 연출상을 받은 존 케어드가 연출을 맡았다. 이번 무대는 지브리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일본 장인이 손수 쌓아올린 듯한 2층 규모의 아부라야 온천은 360도...
中함정, 日규슈 남쪽 해협 항해 급증…'군사기지 정보수집' 관측 2026-01-08 12:36:51
역 항해 늘려" 日, 中 '동중국해 가스전 추가 시굴'에 항의…"일방적 개발" 지적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중국 해군 함정이 일본 규슈 가고시마현 남쪽의 좁은 바다인 오스미 해협을 통과하는 횟수가 급증하고 있다고 아사히신문이 8일 보도했다. 일본 방위성에 따르면 중국 함정은 지난해 오스미 해협을...
불가능을 현실로…무대로 튀어나온 상상력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김수영의 현장톡] 2026-01-07 14:05:40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다"며 웃었다. 치히로 역은 도쿄 초연부터 런던 웨스트엔드 개막까지 이끌었던 가미시라이시 모네와 아이돌 그룹 AKB48 활동 이후 드라마·영화에 꾸준히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힌 가와에이 리나가 맡는다. 가미시라이시 모네는 "일본, 런던을 거쳐 서울까지 왔다. 도시에 따라 관객들의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