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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술라웨시섬 해역서 규모 6.5 지진…관광지 마나도서 진동(종합) 2026-01-11 09:41:41
3.69도, 동경 127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54km라고 EMSC는 밝혔다. 이 지진은 말루쿠 제도에 있는 북말루쿠주 토벨로에서 북서쪽으로 245㎞ 떨어진 지점에서 발생했다. 다만 독일 지구과학연구센터(GFZ)는 지진 규모를 6.8로 판단했다가 이후 6.4로 낮췄으며 인도네시아 기상기후지질청(BMKG)은 규모 7.1, 지진 발생 깊이...
인도네시아 비퉁 북동쪽 바다서 규모 6.5 지진 2026-01-11 00:17:10
지진 (서울=연합뉴스) 10일 오후 11시 58분 25초(한국시간) 인도네시아 비퉁 북동쪽 319km 해역에서 규모 6.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3.69도, 동경 126.99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52km다. weather_new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李 대통령, 13일 日 나라현서 '한·일 정상회담'한다 2026-01-09 09:00:14
동경을 오가는 셔틀외교가 아니라 지방 경제와 지방 정부를 활성화하는 방향에 방점이 찍혀 있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13일 오후 나라에 도착해 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 및 만찬 등을 진행한다. 이 대통령은 정상회담 등에서 지역 및 글로벌 현안과, 경제·사회·문화 등 민생에 직결된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李 대통령 "習, 얼음 한번에 안 녹는다 말해…한한령 단계적 해결될 것" 2026-01-07 18:14:16
측은 동경 123도선을 해양 분계선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중국은 124도선을 작전 경계선으로 설정했다. 124도선으로 구역을 나누면 서해의 70%가 중국 관할 수역이 돼 인식 차가 크다. 주재우 경희대 중국어학과 교수는 “외교당국에서 중국과 많이 논의했지만 여태 진전을 보지 못한 사안”이라고 말했다. 이번 회담에서 두...
필리핀 마티 동북동쪽 바다서 규모 6.4 지진 2026-01-07 12:24:15
6.4 지진 (서울=연합뉴스) 7일 낮 12시 2분 58초(한국시간) 필리핀 마티 동북동쪽 74km 해역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외국 관측 기관 등을 인용해 전했다. 진앙은 북위 7.25도, 동경 126.82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59km다. weather_new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우나스, ‘식사가 되는 빵’으로 확장한 세컨드 브랜드 ‘플라토(FLATTO)’ 성수동 오픈 2026-01-06 15:49:31
당시 런던에서 동경하던 레스토랑 브랜드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그 철학과 구조를 깊이 있게 연구한 뒤 한국의 식문화에 맞게 재해석하는 방식을 선택했다. 유행보다는 기본에 충실하고, 효율보다는 완성도를 우선하는 방향으로 브랜드의 기준을 설정했다. 플라토의 모든 메뉴는 ‘단 하나의 메뉴로도 고객을 반드시...
'1년에 뮤지컬 다섯 편' 신예 원태민…"하루 12시간 연습이 비결" 2026-01-06 08:41:27
자퇴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배우를 동경했지만 내가 그 일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은 해 본 적이 없다"며 "우연히 주어진 기회를 노력으로 붙잡았다"고 했다. 원태민의 필모그래피는 2024년을 기점으로 영상에서 뮤지컬로 완전히 바뀌었다. 그는 2020년 3월 웹 드라마 '너의 마음은 음소거'로 데뷔했다. 이후 tvN...
임혜민 대표 "K라이프스타일 자체가 고부가 관광상품이죠" 2026-01-05 17:58:21
“외국인이 동경하는 한국인의 라이프 스타일은 그 자체로 고부가가치 관광상품입니다. 그들은 저속 노화 식단을 챙겨 먹고 서울 성수동에서 쇼핑을 즐기며 피부 관리를 받아보고 싶어 하죠.” 해외 관광객을 국내로 불러 모으는 인바운드 여행 플랫폼 크리에이트립의 임혜민 대표(사진)는 “한국 관광산업의 패러다임이...
서경배에서 김병훈으로…뷰티 산업 ‘제조’의 시대가 가고 ‘콘셉트’의 시대가 왔다[2026 뉴리더④] 2026-01-05 06:23:48
같은 1세대 창업가들을 동경했고 한강의 기적을 일궈낸 부모님 세대의 근면함을 존경했습니다. 스무 살, 창업을 하고 싶어 경영대에 입학했고 졸업하지 않은 상태에서 첫 창업팀을 꾸렸습니다.” 김 대표의 말처럼 이들은 기성세대가 닦아놓은 길을 걷는 대신 스스로 새로운 영토를 설계하는 데 주저함이 없었다. 특히...
[이서연의 돌봄과 실버 사회] 1인 가구 800만 시대, 정책 중심 '가구'에서 '개인'으로 2026-01-02 17:07:23
사는 삶에는 동경하거나 동정할 두 가지 얼굴만 있는 것처럼 편집된다. 그러나 이 양 극단 사이에는 훨씬 더 많은 삶의 모습이 존재한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4년 기준 1인 가구는 전체 가구의 36.1%다. 그 이유도, 경로도 제각각이다. 20·30대는 학업과 취업에 따른 비자발적 분가가 많고 40대에는 비혼, 이혼, 별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