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내년 3월부터 어린이집 야간연장 보육료 지원시간 제한 폐지 2025-12-30 17:24:52
8명 이상으로 완화했다. 어린이집 원장이 보육교사를 겸임하게 하는 특례 기간이 내년 2월에서 같은 해 12월까지로 연장된다. 현재 특례 적용으로 정원이 21∼39명인 어린이집 중 현원이 11∼20명일 경우 원장이 보육교사를 겸임할 수 있다. 개정된 지침은 이달 31일부터 교육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쇄물은 내년...
메디톡스, 해외서 발목…인력유출에 주주도 반발 2025-12-30 14:25:40
5명일 뿐, 지금까지 추가로 확인된 이탈 직원엔 미등기 임원과 부장급도 있습니다. 교체된 인사들은 메디톡스의 글로벌 사업과 코스메틱 브랜드를 주도했었는데, 이 중에서도 특히 미국 품목허가 신청을 주도하는 외국인 임원과 톡신·필러 마케팅을 전담하는 직원의 이탈이 있었습니다. 문제는 바이오 업종의 특성상 주요...
"내년 방한관광객 2천만명 사상 최대 전망…해외관광도 증가" 2025-12-29 11:28:35
가장 많고 일본과 미국이 각각 384만명, 166만명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홍석원 야놀자리서치 수석연구원은 "최근 심화하는 중일 갈등은 중국인 관광객이 한국으로 유입될 수 있는 기회 요인이고, '풍선 효과'가 현실화하면 중국인 관광객은 최대 700만명까지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야놀자리서치는 또...
"2040년 의사 1만8000명 부족" 2025-12-22 23:11:02
열었다. 추계위는 2040년 활동하는 전체 의사가 13만1498명일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의대 정원(3058명)의 89.6%가 임상 활동을 시작하고, 65세 이상 의사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20%까지 은퇴한다는 가정에서 나온 수치다. 같은 시기 국민 1인당 의료 이용량 등을 감안하면 전체 의사 수요는 최소 14만5933명에서 최고...
"13월의 월급 같은 소리하네"…'연말 쇼크'에 직장인들 분통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12-22 10:37:12
1명일 경우 25만원, 2명이면 55만원, 3명이면 95만원으로 늘어난다. 여기에 올해 결혼한 신혼부부가 오는 31일까지 혼인신고를 마치면 이번 연말정산에서 각각 50만원씩, 총 100만원의 결혼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이 제도는 2026년까지 혼인신고를 한 부부에게만 적용되며, 생애 한 번만 받을 수 있다. 이처럼 연말정산...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 횡보…경기 규제지역 강세 지속(종합) 2025-12-18 16:00:27
4년 6개월 만에 최고 상승 폭을 기록했다. 강동구(0.23%)는 명일·고덕동 선호단지 위주로, 강남구(0.20%)는 대치·도곡동 구축 중심으로 상승했다. 인천은 0.10%, 경기는 0.13% 각각 올랐고 수도권 전체로는 0.13%의 상승률을 보였다. 비수도권(0.06%)은 5대 광역시가 0.06%, 8개 도는 0.04% 올랐고 세종(0.40%)은 직전 주...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 횡보…경기 규제지역 강세 지속 2025-12-18 14:00:08
4년6개월 만에 최고 상승폭을 기록했다. 강동구(0.23%)는 명일·고덕동 선호단지 위주로, 강남구(0.20%)는 대치·도곡동 구축 중심으로 상승했다. 인천은 0.10%, 경기는 0.13% 각각 올랐고 수도권 전체로는 0.13%의 상승률을 보였다. 비수도권(0.06%)은 5대 광역시가 0.06%, 8개 도는 0.04% 올랐고 세종(0.40%)은 직전 주...
강동구 명일우성, 49층·999가구로 재건축 2025-12-15 17:16:51
‘명일우성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에 대한 주민공람에 나섰다. 다음달 2일까지 주민 의견을 받을 예정이다. 명일동 42 일대에 있는 이 아파트(대지 4만1579㎡)는 기존 최고 15층, 572가구(전용면적 84·133㎡)를 헐고 새로 최고 49층(158m 이하), 999가구로 탈바꿈한다. 전용 59~124㎡의 다양한...
선교사 아들 가나대사로 금의환향…"한국·가나는 두 어머니" 2025-12-13 08:00:09
아버지는 "미국에 가면 수많은 한국인 중 한 명일 수 있지만 가나에 남으면 더 귀한 존재가 돼 한국도 너를 필요로 하게 될 것"이라고 조언했는데 이 말이 그의 마음을 결정적으로 움직였다. 최 대사는 "돌아보면 그 선택이 제 인생을 완전히 바꾸었다"며 "가나에 남았기에 나는 가나를 사랑하는 한국인, 한국과 아프리카를...
[인터뷰] 아프리카 가나서 온 첫 한국계 대사 최고조 "고국서 일해 영광" 2025-12-13 08:00:03
한 명일 수 있다. 하지만 가나에 남으면 더 귀한 존재가 되어, 한국도 너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 부모님의 조언을 따라 가나에 남기로 선택했다. 가나에 남았기에 저는 가나를 사랑하는 한국인, 한국과 아프리카를 잇는 다리가 될 기회를 얻었다. -- 가나는 어떤 나라인가. 현지에서 생활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