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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법상 배임죄에 '경영판단 원칙' 명문화 추진 2025-07-31 17:54:27
횡령·배임 사건의 무죄율은 6.9%로, 전체 형사사건 평균 무죄율(3.3%)보다 두 배 넘게 높았다. ◇‘경영판단 원칙’ 명문화될까TF에서는 상법에 규정된 특별배임죄(제382조)를 폐지하는 방안이 검토될 전망이다. 특별배임죄는 실무상 사건화하는 경우가 거의 없고, 이미 형법상 배임 또는 업무상 배임죄에서 금액이 5억원...
"보조금법 개정하라" 공연예술계 34인 성명서 발표 2025-07-16 18:48:59
당사자 4인의 무죄를 요구하며, 제2와 제3의 피해자를 막기 위해 중지를 모았다"고 밝혔다. 보조금법에 관한 움직임은 지난 2023년 12월 15일 한국연극정책현안TF(연극계 주요 9개 협단체)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당시 극작가협회의 사건을 접하고 본질적인 보조금법의 관리 방식의 문제점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예술위) 및...
[데스크 칼럼] '매머드 특검'이 경계할 것들 2025-06-11 17:47:56
초기 진행된 적폐 수사 재판의 1심 무죄율은 약 15%로 일반 형사사건 무죄율(약 3%)의 다섯 배에 달했다. 수사 성과만 좇다가 선의의 피해자를 양산해선 안 된다. 비상한 시기에 출범하는 특검의 절제된 수사를 통해 비상계엄 등과 관련한 의혹의 진상이 드러나고, 응당한 처벌이 이뤄지길 기대한다. 그래야 특검에 투입될...
기술유출 수사역량 키운 檢…1238억 환수, 기소·구속률↑ 2025-05-25 18:05:34
율 역시 11%에서 23.6%로 급등했다. 무죄율은 17.6%에서 14.3%로 낮아졌다. 검찰은 센터 설치 후 수사체계를 대대적으로 손봤다. 서울중앙지검(정보·기술범죄수사부) 서울동부지검(사이버범죄수사부) 수원지검(방위사업·산업기술범죄수사부) 대전지검(특허범죄조사부) 등에 전담 부서를 설치하고 변리사 자격자와 이공계...
검찰, '기술유출범죄센터' 설립 후 기소·구속률 '쑥' 2025-05-25 14:00:01
오른 반면, 무죄율은 17.6%에서 14.3%로 낮아졌다. 기술유출 범죄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등 첨단기술로 심화하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기술유출 사건 기소 건수는 2019년부터 작년까지 396건이었다. 이 중 96건(32%)이 첨단기술 관련 산업기술보호법 위반 사건이었다. 검찰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피해 규모를...
"대법원 파기환송은 사법 쿠데타"…친李 변호사단체 등장 2025-05-07 12:00:01
대율 대표변호사는 "대법원 파기환송 판결이 사법 쿠데타라는 것이 기본 입장"이라며 "명칭은 추후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1일 대법 전원합의체는 이 후보에게 공직선거법 무죄를 선고한 2심 판결을 파기하고 다시 돌려보냈다. 대법은 이 후보의 고(故) 김문기 처장 관련 발언 중 '골프 발언'과...
'원희룡 산불 먹방' 화제…봉사 목격담 '솔솔' [영상] 2025-03-30 12:36:48
위반 혐의 2심 무죄 선고에 대해서도 따로 논평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진다. 원 전 장관은 26일 오후 4시께 안동컨벤션센터에서 밥 짓기 봉사에 나서고, 경북 지역 봉사 단체와 함께 이재민을 위한 저녁 식사 조리 및 배식 활동을 했다. 이어 안동체육관으로 이동, 안동적십자회와 함께 추가 배식 활동을 했다. 현장에 있던...
"평균임금 등 노무 관련 판결 잇따라…기업들 면밀히 대비해야" 2025-02-12 14:00:04
무죄율 6%의 중대재해처벌법 판결,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사용자 책임 강화 등이 주목해야 사안으로 거론됐다. 이 변호사는 작년 12월에 나온 중대재해처벌법 무죄 판결을 언급하며 "사용자가 예견하기 어려운 사고라는 특수성도 있었지만 만약 기업이 법상 안전 관리체계를 제대로 구축하지 않았다면 무죄 판결이 나오기...
한동훈에 경고한 권성동 "과거 정부 실패 반복하게 될 것" 2024-10-14 09:00:55
이렇게 무죄율이 높았나. 이른바 '여론 방향’에 따라 기소했기 때문이 아니겠나. 이미 한 대표는 법리가 아닌 여론에 휘둘린 결과를 겪어놓고도, 그 오류를 반복하고 있다"며 "윤석열 정부를 비난하며 자기 세를 규합한다고 해서, 장밋빛 미래가 절로 굴러오는 것 아니다. 이제까지 이런 얄팍한 정치공학은 여지없이...
배임 50억 넘으면 살인죄와 형량 같아…"CEO를 중범죄자 취급" 2024-06-16 19:14:29
2023년 사법연감에 따르면 2022년 기준 횡령·배임죄의 무죄율(1심 기준)은 5.8%로 전체 형사사건 무죄율(3.1%)의 두 배에 육박했다. 지난 14일 배임죄 폐지를 제안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2020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경제범죄형사부장 시절 이 회장을 업무상 배임죄로 기소했다. 이 원장은“배임죄 기소를 제일 많이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