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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배 "대법관 대폭 늘리면 위험…국힘 '내란동조당' 규정 지나쳐" 2025-10-22 12:29:05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 권한대행이 더불어민주당이 현재 14명인 대법관을 26명으로 증원하는 '사법 개혁안' 추진에 대해 "제도에 대한 신뢰를 해칠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 문 전 대행은 22일 공개된 한겨레신문 인터뷰에서 "의료 개혁도 의사들의 동의와 참여가 없으면 성공할 수 없듯, 사법 개혁도 그 내용을...
문형배 "법률심 사실인정 손 떼든지, 법관 수 늘리든지" 2025-10-20 09:23:37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최근 사법개혁 논의를 둘러싼 국회와 법원의 갈등적 접근을 비판하며, 상호 인정과 조율을 통한 "Yes But"식 협상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문 전 소장은 전날(19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에 '협상의 법칙'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Not Because가 아닌 Yes But...
[단독] 野, 부동산 대책 '헌법소원' 준비…"반헌법적 대출규제" 2025-10-17 11:23:17
균형성도 인정된다"는 것이었다. 다만 당시 문형배·이선애·이은애·이종석 재판관은 반대 의견을 냈다. 특히 문 재판관은 주택담보대출 금지 조치가 '과잉금지원칙'에 반한다는 의견을 따로 내기도 했다. 그는 "총부채상환비율(DTI) 강화나 만기 연장 제한 등 덜 제한적인 수단이 있었음에도 담보인정비율(LTV)...
문형배 "'헌법 한번 읽어보라', 대통령께 드린 말씀 아냐" 2025-09-19 10:45:37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은 이른바 '선출 권력 우위론'과 관련한 자신의 "대한민국 헌법을 한번 읽어보시라"는 발언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자신의 발언이 이 대통령의 발언에 반박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오면서 논란이 일자 입장을 명확히 한 것이다. 문 전 대행은 지난 18일...
김민웅 "헌법 다시 읽어야 할 사람은 문형배" 반박 2025-09-18 16:12:22
국무총리의 형이자 촛불행동 상임대표인 김민웅 씨가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향해 "헌법을 다시 읽어봐야 할 사람은 문 전 대행"이라고 직격했다. 문 전 대행이 이재명 대통령의 '선출 권력 우위' 발언을 문제 삼으며 "헌법을 읽어보라"고 한 데 대한 반박이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대표는 전날...
보폭 넓히는 문형배 "尹 구속 취소, 법리상 의문점 있어" 2025-09-18 11:20:45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 취소 결정에 대해 "법리상 의문점이 있다"고 18일 지적했다. 문 전 대행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 취소 결정은 법리상 의문점이 있다"며 "이제라도 보통항고를 하여 상급심에서 시정 여부를 검토할 기회를 갖는 것이 좋을 것...
"'권력서열 있다'는 말 불편한가"…"헌법 보라" 문형배 공격 나선 與 2025-09-18 09:03:03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선출 권력 우위' 주장에 대해 "대한민국 헌법을 한번 읽어보시라"고 말했다가 여권의 공세 대상이 되는 모양새다.강성 '친명'으로 꼽히는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형배 전 재판관님, 권력에 '일종의 서열이...
李 "선출 권력이 우위" 주장에…문형배 "헌법 읽어보시라" 2025-09-17 10:26:27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권력 서열을 언급하며 '선출 권력의 우위'를 주장하면서 정치권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해 "대한민국 헌법을 한번 읽어보시라"고 밝혔다. 문 대행은 17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우리의 논의의 출발점은 헌법이어야...
[책마을] 문형배 신작 에세이, 2주 연속 종합 1위 2025-09-12 18:10:02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의 신작 에세이 가 2주 연속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동기부여 전문가 멜 로빈스의 역시 지난주에 이어 2위를 지켰다. 김초엽 작가의 , 구병모 작가의 등 신작 한국 소설이 독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
문형배 "사법개혁, 헌법이 사법부에 준 권한 존중하며 이뤄져야" 2025-09-10 20:30:34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사진)은 10일 “헌법이 사법부에 부여한 권한을 존중하지 않은 채 이뤄지는 개혁은 신중할 필요가 있다”며 여당 주도로 추진되고 있는 사법개혁에 대해 우회적으로 비판하는 목소리를 냈다. 문 전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서울 신수동 서강대학교 성이냐시오관 강당에서 ‘법률가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