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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의혹' 장경태, 고소인 '맞고소'…무고 혐의 등 2025-12-02 09:47:31
장 의원은 이날 종로구 서울경찰청 민원실을 찾아 자신을 준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한 여성 A씨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 A씨의 남자친구였던 B씨를 상대로도 무고·폭행 혐의 고소장을 냈다. 현재 서울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국회 야당의원실 비서관으로부터 여의도 한 식당에서 장 의원에게 성추행당했다는 고소장을...
해외서도 국민연금 증명서 발급 가능 2025-11-27 10:55:40
통합민원실(광화문 소재)을 방문하거나 대행사를 통해 발급받아야 했다. 재외동포청은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온라인 아포스티유 대상 문서로 국민연금 증명서를 추가했다. 온라인 아포스티유 발급이 가능한 국민연금 증명서는 △가입자 가입증명 △국민연금 수급증명(지급명세) △연금산정용 가입내역 확인서 등...
"은행 창구도 임산부 우선"…중구, 우리은행과 손잡고 '올 프리패스' 확대 2025-11-07 11:49:01
제도로, 지난 8월부터 중구청 민원실과 세무·부동산·주차 부서, 동주민센터, 보건소 등 공공기관은 물론 키즈카페·육아종합지원센터 등 생활시설에서도 시행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금융기관까지 제도가 확대돼, 임산부 배려 문화가 한층 넓어지게 됐다. 협약에 따라 우리은행은 중구 관내 21개 영업점에 ‘임산부 올...
최민희 딸 "맹세코 결혼식 두 번 안 해…어머니께 죄송" 2025-10-30 16:44:46
경찰에 고발했다. 당 미디어국은 서울경찰청 민원실에 고발장을 제출한 뒤 "자녀 혼사를 명목으로 성명불상의 대기업 관계자 4인, 지상파 방송사 관계자 3인, 기업 대표 1인 등 총 8인에게 각 100만 원씩 모두 800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최 위원장을 고발했다"고 설명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진종오가 띄운 '민주당 종교단체 동원 의혹'...국힘, 고발 추진 2025-10-01 15:04:49
서울지방경찰청 민원실에 민주당 소속 김경 서울시의원 외 1명을 청탁금지법, 공직선거법 위반 등으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의혹을 제기한 진종오 의원을 포함해 최은석, 이종욱 의원이 함께 고발장을 제출한다. 전날(30일) 진종오 의원은 "민주당 소속 서울시 의원이 특정 종교단체 신도 3000명을 민주당에 입당시켜 내년...
하남을 'K콘텐츠 허브'로…청년과 도시의 미래 함께 만든다 2025-09-29 15:53:05
일상화하겠다는 국정과제와 맞닿아 있다. 민원실에는 10년 이상 경력의 ‘민원코디네이터’가 상담을 총괄하고, 해결이 어려우면 담당 팀장이 직접 내려와 상담하는 ‘팀장 책임상담제’로 46건의 민원을 해결했다. 여러 부서가 얽힌 문제는 26명의 팀장으로 구성된 ‘민원처리추진단’이 맡아 19건의 해법을 찾았다. 아...
면허 갱신하러 제 발로 경찰서 찾아온 살인 미수범 2025-09-26 15:15:28
구로경찰서 민원실을 찾아 운전면허를 갱신하려다 신원을 확인한 경찰에 의해 검거됐다. 사건을 넘겨받은 서울서부지검은 지난 4월 9일 이 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재판부는 "이 씨의 범행이 경위와 내용, 수법, 잔혹성 등에 비춰보면 죄질이 매우 나쁘다"고 질책했다. 이어 "피해자는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30대가 코노를 가냐"…카드 내역 뜯어보며 조롱한 직원들 2025-09-18 07:50:35
더욱 황당하게 했다. 모멸감을 느낀 A씨가 카드사 민원실에 민원을 제기했으나 '직원들의 행동에 문제가 없다'는 취지의 답변이 돌아온 것. 카드사 측은 A씨에게 "직원이 카드내역을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대화 내용은 개인정보 유출이나 불법이 아니다"라고 했다고 한다. 이에 A씨는 경찰과 금융감독원 등에 ...
'만 원짜리 한 장과 손편지'…버스 기사 감동케한 깜짝 선물 2025-09-16 18:03:12
"마포경찰서 민원실에는 돼지저금통 기부하는 곳이 없더라. 오늘 두 곳에서 이런 친절함을 받았으니 저도 뭔가 해야겠습니다. 기사님, 친구분과 시원한 음료라도 꼭 하세요.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A 씨는 "회사 관리자분께 말씀드리니 승객이 고맙다고 주신 선물이니 기사님 쓰시라며 허락을 받았다. 편지 내용을 보니...
구청에 미끄럼틀이?…동작구, 국내 최초 복합신청사 개청 2025-09-08 08:17:37
이상에는 통합민원실과 41개 부서가 배치돼 있다. 구는 지난 7월 신청사 이전을 완료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청사’를 운영 기조로 내세웠다. 박일하 구청장은 “신청사 개청은 동작구 45년 역사의 새로운 이정표”라며 “구민과 함께 세계 최고의 행복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